내블로그 | 랜덤블로그 쪽지
MEOW meow
http://blog.yes24.com/zedsabu
리스트 | RSS
태그 & 테마링 | 방명록
Leafpool
가장 높이 나는 새가 가장 멀리 본다
프로필 쪽지 친구추가
5월 스타지수 : 별0
댓글알리미 비글 : 사용함
전체보기
나의 리뷰
나의 리뷰
기본 카테고리
나의 메모
기본 카테고리
함께쓰는 블로그
기본 카테고리
태그
내용이 없습니다.
2022 / 05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월별보기
나의 친구
나의 친구들
최근 댓글
내용이 없습니다.
새로운 글
오늘 1 | 전체 210
2007-01-19 개설

전체보기
책~~~ | 기본 카테고리 2020-02-09 10:04
http://blog.yes24.com/document/12075522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갈매기의 꿈

리처드 바크 저/공경희 역
나무옆의자 | 2018년 06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만약 조나단 같은 세대가 열 번 정도 반복된다면 곳 모든 갈매기들이 비행을 잘 할 수 있을거라고 생각한다.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이것은 평범한 일상에만 집착하는 다른 갈매기들과 달리 비행에 몰두하고 연습하는 갈매기 조나단의 이야기이다. 다른 갈매기들은 조나단이 비행의 고수가 되어 고향으로 돌아왔을 때 그를 찬양하고 성인 받들어모시듯 하여 자신들은 너무 하찮은 존재라고 여기고 조나단의 길을 밟지 않는다. 조나단은 결국 전설이 된다. 하지만 갈매기들의 무리 중에서도 조나단이 태어날 때부터 훌륭하지많은 않았을 수도 있었다고 생각하는 갈매기들은 조나단처럼 비행 연습을 하는 길로 들어선다. 그러며 이야기가 끝난다.
  나는 내가 갈매기들 중에 있다면 결코 조나단처럼 비행에 집착하지 않았을 거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그것이 조나단을 더욱 존경스럽고 본받아야 한다고 생각하게 만들었다. 특히 책의 앞표지에 쓰여있는 말인 '가장 높이 나는 새가 가장 멀리 본다'라는 말은 너무도 멋있어서 내 가치관으로 삼기까지 했다. 조나단의 가장 위대한 점은 남의 시선을 신경쓰지 않고 자신이 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것을 한 점인 것 같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책~~~ | 기본 카테고리 2020-02-08 22:53
http://blog.yes24.com/document/12074136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동물농장

조지 오웰 저/박경서 역
열린책들 | 2009년 11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동물 농장의 돼지들이 조금만 더 타락한다면 농장의 이름이 돼지 농장이 될 것 같다.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이것은 존스 씨가 경영하는 농장의 동물들이 자신들의 권리를 찾아 반란을 일으켜 존스 씨를 쫓아내고 돼지들을 중심으로 자신들이 직접 농장을 경영하는 내용이다. 처음에는 돼지들은 지휘를 하고 동물들은 그에 따르며 서로 화려한 조합을 이루어서  농장을 잘 이끌어내지만 돼지들이 타락하며 동물들은 점차 존스 씨 시대로 되돌아 온 것 같이 일한다.
  나는 두 마리의 리더, 나폴레옹과 스노볼 중 나폴레옹이 농장을 더 잘 이끌어나갈 거라고 생각했는데, 나폴레옹이 스노볼을 욕하면서부터 점점 싫어지기 시작했다. 돼지들은 농가에서 인간처럼 살고, 술을 마시고, 돈을 쓰고, 특별 대우를 받고, 권문세족처럼 살고, 그에 반대하는 동물들을 죽이더니 기어코 두 발로 서서 걷기까지 한다! 나는 동물들이 돼지들에게 맞서 반란을 일으키지 않는다면 농장도 망할 것이라고 생각한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책~~~ | 기본 카테고리 2020-02-08 22:34
http://blog.yes24.com/document/12073998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지킬 박사와 하이드

로버트 루이슨 스티븐슨 저/이미애 역
푸른숲주니어 | 2007년 08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이것은 어터슨이라는 사람이 하이드와 지킬 박사의 관계에 대해서 알고 그에 대해서 조사하는 이야기이다. 어터슨은 하이드가 지킬 박사를 협박해 돈을 뜯어내려하는 것이 아닌지 의심한다. 경찰도 아니지만 지킬 박사의 친구로서 조금이라도 조사를 해볼 생각이었던 어터슨은 지킬 박사와 그의 친구 래니언의 편지로 하이드와 지킬 박사가 같은 사람이라는 것까지 알게된다.
  나는 지킬 박사가 하이드였을 때 악한 짓을 하며 즐거움을 느낄 수 있었던 이유는 지킬 박사가 평소에 너무 많은 책임감과 기대를 떠맡고 있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자신이 사람들의 지나친 기대에서 받았던 스트레스를 방탕하고 타락하며 푸는 것이다. 그래서 나중에 지킬 박사가 하이드로 예상치 않게 변신되는 부분도 이상하다고 생각되지 않았다. 지킬 박사가 자신이 하이드의 탈을 쓰고 한 짓에 대해서 얼마나 죄책감이 들었는지는 상상조차 가지 않는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1
진행중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