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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상의 양식 | 자기관리 2009-07-05 1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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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손석희 스타일

진희정 저
토네이도 | 2009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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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운 날씨에 집에서 빈둥거려서일까... 아니면 책이 무거운 내용의 것은 아니어서일까...
어제하고 오늘 붙들고 읽었더니 다 읽었다.

책에서 기대했던 것은 아무래도 손석희 교수의 일화였는데 막상 읽어보니 제목만큼 많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지는 않았다. 대충 10~15% 정도? 거의 양념같이 뿌려져있다. (퍼덕퍼덕~;;)

주된 내용은 소신과 철학을 가지고 살며 최선을 다하라 등등... 어찌보면 다 당연한 얘기다.
물론 어느 정도 예상은 했다. 지극히 당연한 얘기이거나 지극히 주관적인 얘기여서 공감되지 않거나...
아마도 일정 이상의 상식이 있는 사람이라면 읽어서 특별히 새롭게 깨닫거나 놀랄 내용은 없다.
다만 비슷한 세계관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라면 공감을 통해 약간의 정서적 보상을 얻을 수 있을 것 같다.
그리고 책을 통해서 자기 자신의 내면을 쇄신하고 정리해 보는 시간이 될 수도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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꼴통들도 고개를 끄덕이는 참토론 | 자기관리 2009-07-05 1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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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꼴통들도 고개를 끄덕이는 참토론

위르겐 아우구스트 알트 저/김태환 역
뿌리와이파리 | 2004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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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이 매우 직설적이다. 꼴통들도 고개를 끄덕이는 참토론...
이런 자극적인 제목이 오히려 이 책을 꺼리게 만들 수도 있겠다. 하지만 우리사회에 꼴통들이 좀 있긴하다.
TV 토론 프로그램에도 나오고 사석에서도 그런 꼴통들을 만날 수가 있다.
원제도 물론 나쁘지 않지만 토론의 자리에서 비논리적이고 비합리적인 주장을 하는 사람을 보고 있자면 
얼마나 답답하던가... 더군다나 TV 방송에서 그러고 있으면 꼴통 소리가 나올만 하다.

책은 200p 정도로 두껍지는 않지만 다양한 토론의 기술들이 담겨있다. 
상대의 주장에 논리적이고 재치있게 받아 넘기는 방법도 있고 말투나 행동에 대해서도 다루고 있다.

특히 2부 실전연습의 챕터6 '속임수와 함정을 넘어서라' 에서 유용한 논쟁법을 알려준다.
상대가 토론의 주제에 대해 더 전문한 사람이라는 이유만으로 자신의 주장 자체를 격하시킬 때도 많다.
간단하게 그냥 잘 모르면 가만히 있어라는 식으로 말이다.
이렇게 상대가 일종의 인신공격을 해올 때 쉽게 감정적인 대응이 나올 수 있다.
하지만 그것보다 침착하게 진술과 주장에 대해 반박해 주기를 요청하는 것이 좋다.
날 공격하지 말고 나의 주장을 공격해달라. 이렇게... 아니면 살짝 비꽈서 받아친다면
그렇게 당신이 이 문제에 대해 전문가라면 내 주장에 대해서도 쉽게 반박할 수 있겠군요.
그럼 어서 반박해 보시죠. 라는 식으로 말이다.

그 밖에도 자연스러움의 오류에서는 자연스럽지 못하다는 이유로 낙태를 반대할 때 
어떻게 대응할 것인가...
단순하게 흑과 백 두가지로 구분해서 한쪽을 선택하게끔 몰아 붙일 때는
어떻게 대응해야 하는가...
이런 문제에 대해서 매끄러운 대응책을 일러준다.

글은 이런 유형의 책을 많이 써본 사람이어선지 번역을 잘해선지 어렵지 않고 읽기에도 편하다.
이렇게 같은 저자가 쓴 꼴통자가 붙은 책이 또 있는데 제목은...

'꼴통들과 뚜껑 안열리고 토론하는 법'  
 
지나치게 구차한 제목은 좋아하지 않는 편이지만 이것도 꽤 읽을만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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