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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hen4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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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티콜 | 기본 카테고리 2019-06-04 2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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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포포친 저
텐북 | 2019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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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를 함께 파는 꽃집을 운영하고 있는 자영은 늘 찾아봐서 제일 저렴한 커피를 마시는 진상손님을 응대하다가 먹을것을 나눠주고 대화를 하게 된다. 허우대가 멀쩡한 그 손님은 까칠했지만 의외로 이야기가 통하는 상대였는데 가게 알바생과 소개팅을 해주려다 격하게 반응하는 손님을 보고 자신이 무례했음을 알게된다. 그리고 그 실수를 사과하려고 하는데 남주인 손님은 그동안 지켜봐왔음을 고백하며 아주 자극적인 제안을 한다. 마사지사인 자신의 직업을 걸고 온몸으로 하는 마사지를 받자고. 그뒤로는 밀당없이 쭉 직진하는 여주한정 다정남을 볼수있다. 여주가 자존감이 낮았는데 사랑받고 자존감을 회복하는 스토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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