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異之我...또 다른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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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서평단 모집]『세계관 : 과학적 생각의 탄생, 경쟁, 충돌의 역사』 | Wish List 2020-07-09 2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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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미도서관협회 ‘우수 학술도서’ 3회 선정!

팩트 체크 전에 세계관부터 점검하라!


그때의 인류는 왜 천동설을 믿었을까? 

지금의 과학적 사실은 다가올 미래에도 사실일까?

아리스토텔레스부터 슈뢰딩거까지 역사서 읽듯 넘어가는 과학과 인간의 이야기


시기로는 고대부터 현대까지, 인물로는 아리스토텔레스부터 슈뢰딩거까지 조망하는 미국 대학에서 가장 많이 읽히는 과학철학서 《당신 지식의 한계, 세계관》이 한국판으로 독자를 찾아간다. 우리는 수많은 과학 이론의 변화를 접하며 살아간다. 당시 사람들은 항상 최대한 합리적으로 사고해 이론을 내놓았지만, 새로운 생각이 나타나서 충돌하고 경쟁하며 결국 믿음은 전복되었다. 21세기의 과학적 사실도 언젠간 변할 것이라고 저자는 상상한다. 


독자들은 지금까지의 세계관의 변화를 따라잡기 위해서, 감히 새로운 과학적 세계관을 제시하기 위해서도 이 과학철학서이자 역사서를 읽어야 한다. 같은 분야의 책들과 달리, 개념과 용어에 얽매이지 않고 역사서 읽듯 이해하도록 쓴 게 특징이다. 


과연 세계관(worldviews)이란 무엇일까? 패러다임이 주로 과학적인 큰 사고의 틀을 말한다면, 세계관은 세상을 바라보는 방식 또는 믿음이라는, 보다 넓은 철학적인 틀이자 여러 믿음의 퍼즐 조합이다. 저자는 과거에도 그랬지만 오늘날 현대인이 세상을 바라보는 방식은 과학을 떼놓고 생각할 수 없으며, 과학으로 업데이트된 관점을 장착해 보라는 메시지를 보낸다. 팩트를 검증하는 방식 자체가 오류일 수도 있다. AI 시대에 각종 주의, 주장과 좁혀지지 않는 인식 차가 벌어질지 누가 예상했는가? 수학/과학을 필수 교양으로 삼았던 그리스 시대의 융합적인 사고가 절실히 필요하다. 



당신의 지식은 세계관의 틀에서 한 발짝도 나아가지 못한다

우리는 지금의 과학을 ‘어디서부터 어디까지’ 믿어야 하는가?


21세기 과학은 인간이 예측 가능한 발전 속도를 아득히 뛰어넘었다. 하루가 다르게 과학적 믿음이 대체되고 사라진다. 이제 인간의 가치관도 예상을 뛰어넘는 상황 속에서 변화를 요구받을 가능성이 크다. 과학적 한계가 인간의 가치관에서 한계를 해체하는 시대가 왔다. 


하지만 인류의 과거도 한계 해체의 연속이었다. 지금의 우리가 엉뚱하다고 믿었던 천동설이나 연금술도 당시에는 엄연히 당대 최고의 지식과 합리적 사고에 근거했다. 지금 우리가 믿는 지동설이나 과학적 사실도 먼 미래에는 또 다른 천동설로 치부될지 모른다. 


이처럼 과학은 인간이 가진 지식과 사고를 통해 바라보는 세계를 바탕으로 발전하고 대체되고 사라진다. 즉, 우리를 둘러싼 세계에 대한 ‘믿음의 퍼즐’이 ‘세계관’을 형성하고 여기서 과학이 발전하는 것이다. 즉, 과학은 지식의 단순한 합이 아니다. 인간이 총체적으로 세계를 보는 관점의 합이다. 


이 책은 이러한 과학의 생성과 변화를 ‘세계관’이라는 개념으로 서술한다. 냉철하고 절대적인 과학이 아닌, 인간의 탐구와 실수, 도전이 어우러진 과학의 역사를 읽고 나면, 우리는 ‘과학이 객관적이며 경험적 사실만을 다루는 학문’이라는 순진하고도 강력한 믿음이 깨지는 경험을 할 것이다. 그리고 다가올 미래를 받아들이는 데 한계가 없어질 것이다.


지은이: 리처드 드위트

미국 페어필드대 철학과 교수로 과학철학을 전공했다. 주 연구 분야는 수리논리학과 철학적 논리학, 심리철학이다. <저널 오브 필로소피컬 로직(Journal of Philosophical Logic)>에 논리학 연구 논문을, <인터내셔널 필로소피컬 쿼털리(International Philosophical Quarterly)>에는 중세 논리학 연구 논문을 싣는 등 활발한 연구 활동을 펼치고 있다.


지은이의 대표 저작인 《당신 지식의 한계, 세계관(Worldviews: An Introduction to the History and Philosophy of Science)》은 과학사와 과학철학을 처음 접하는 이들을 위해 쓴 입문서다. 이 책은 2004년 미국 출간 후 전미도서관협회(ALA) 선정 ‘우수 학술도서’에 3회 선정(초판/개정판/3판)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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