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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씀] 2020년 11월_19권 | My Story 2020-12-01 1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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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독한 슬럼프가 결국 발목을 잡았다.

월평균 26.5권이던 것이 23.7권으로 하락해버렸다.

12월에는 부지런떨어 월평균 25권 이상으로 마무리하련다.

 

11월에는 대략 5400쪽 분량의 책을 읽었다.

약 270쪽짜리 책 20권을 읽고 쓴 결과인데...

적어도 6000쪽 밑으로는 떨어지지 않도록 목표를 세워야겠다.

 

장르 취향에서는 그닥 변화된 모습이 보이질 않는다.

워낙 '변함없는 장르'만을 잡다하게 읽고 있기 때문에

'하위권'에서 올라올 수 있는 여력이 거의 없다.

 

작가 취향에서는 [윌리엄 셰익스피어]가 새롭게 순위권에 올랐다.

작가쪽에서는 '시리즈물'을 읽지 않는 이상 큰 변동이 없을 듯 한데,

내년에는 '문학'쪽에서 순위권에 오르는 일이 생기지 않을까 싶다.

박경리의 <토지>모리스 르블랑의 <뤼팽 시리즈>를 사놓고 아직도 읽지 않은 상태여서

그 책들을 섭렵해버릴 가능성이 높다.

또, 이우혁의 <퇴마록>도 '외전'을 구매해놓았기 때문에

다시 읽을 가능성이 높다.

 

출판사 취향에서는 [한빛비즈][시공사]의 순위 진입이 눈여겨 볼만하다.

지난 여름부터 참가하게 된 '한빛비즈 서포터즈'에 이름을 올리게 되어 꾸준히 리뷰한 결과다.

그리고 [시공사] 책은 가급적 읽지 않으려 했으나

한 권씩 쌓인 결과 결국 순위권에 오르고 말았다.

내가 유독 담을 쌓은 출판사 목록은 [시공사], [부키], [푸른숲], [미래의창] 등이다.

이유는 소소하지만 비밀이다.

그나저나 [인간사랑] 리뷰도 써야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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