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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때 본적있지만 그때는 이런 초능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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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7-18 개설

나의 리뷰어 도전기
<리뷰어클럽> 공략집...마지막편 | 나의 리뷰어 도전기 2011-05-16 07:13
http://blog.yes24.com/document/4093481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늘 신청하고 간절히 바라는 데도 잘 뽑히질 않는다고요?
<yes24 리뷰어 클럽>이 공정하지 않아서가 아니에요.
간단히 어림잡아도, 회원수가 8600여 명인데 그 많은 수에서
일주일에 고작 7~80여 명 남짓 뽑힌단 말이죠.
거기에는 <중복 선정>이 되는 경우도 있어서 경쟁률은 더 올라갈 수 있어요.
 
물론 8000명이 동시에 경쟁하지는 않아요.
그래도 늘 매주 4~500명이 관심을 기울이고
그 가운데 150~200명의 쟁쟁한 리뷰어들이 늘 신청하고 또 신청하지요.
그래서 조금만 노력을 기울이면
적어도 한 달에, 또는 두 달에 <책 한 권>씩 받아보는 일이 가능하답니다.
그러니 쉬 포기하지 마시고 꾸준히 도전해보세요.
그래도 되지 않았다면
제가 드리는 귀띔에 귀기울여 주세요.
 
 
1. 나도 쫌~ [리뷰어 신청하기]에 뽑혀보자.
<리뷰어 클럽>이 시작할 때부터 지금까지 꾸준히 뽑아오던 게시판인데요.
신청방법은 간단해요.
매주 3권의 책이 선정되어 선을 보이고,
그 가운데 <한 권>에만 돋보이는 신청글을 남기시면 되어요.
 
아주 간단하지요.
그렇지만 경쟁도 가장 심한 곳이니 조금 노력이 필요한 게시판이기도 해요.
초창기에는 3권의 책 가운데 한 명이 2권에 선정되는 경우도 있었으나
회원수가 많아짐에 따라 자연스럽게 <한 권>에만 선정될 수 있도록 조정되었어요.
 
그래도 가장 궁금하신 것은
<어떤 신청글>을 남겨야 뽑아주느냐..겠지요.
가장 보편스럽게 뽑히는 리뷰어는
<그 책을 얼마나 읽고 싶은지에 대해> 간절함과 진정성이 녹아 있는 신청글을 남겨주신 분이에요.
예를 들어, <꼭 보고 싶어요~>와 같은 글을 남기시는 건데...
이런 문장은 거의, 대부분, 몽땅 남기시니 <차별성>이 없고
오히려 <운영자들>만 힘들게 만들죠.
 
그래서 제가 자주 써먹은 방법이
<재밌는 이야기로 운영자들을 꼬심>하는 방법이었어요.
책 제목에서 <풍기는 느낌>을 살짝 비틀어서 유머스럽게 내용을 전달하거나
<개그콘서트>와 같은 데서 재밌는 꼭지를 발견하면 그걸 응용해서 신청하는 방법이었죠.
 
물론 아주 진지하게 <내가 이 책을 읽을 적임자>라는 것을 전하는 방법도 써먹었어요.
해박한 전문지식을 남용(?)하여서 이런 장르의 책은 <바로 나!>를 뽑아야 한다는 협박(!)도 했었고요.
 
아님 아주 짤막하고 뻔뻔스럽게
<보고 싶어요~>라는 단 한 문장만 써서 뽑히기도 했지요.
그렇지만 이 방법은 <리뷰어 클럽>에서 자주 뽑혔던 고수들만 쓰시길...
운영자들도 매주 선정되는 책들을 심심풀이로 읽는 분들을 뽑진 않거든요.
왜냐면, 비록 공짜책을 보내드리는 거지만
출간되기까지 아주 소중하고 힘들게 만들어진 책이고
또 홍보성이긴 하지만 <공짜책+택배비>도 모두 출판사가 부담하는 행사거든요.
그런데 소홀히 대충 읽고 <리뷰>도 대충 써주신다면...
강제성은 없어도 아주 섭섭할 거예요. 그리고 속상하겠죠.
 
그래서 만들어진 제도가 <오렌지 회원>이랍니다.
일단 <오렌지>가 되면
모든 책선정권에서 벗어나셔요. 물론 책도 못 받으시지요.
그래도 정기적으로 <오렌지 탈출 행사>를 벌이기도 하니,
정말 깜박 잊어서, 또 피치 못할 실수로 <오렌지>가 되신 분들은 꼭 참여하셔서
꼭 보고 싶은 책들을 마음껏 보시길 바라요.
 
2. [불친절한 carrot씨]에도 좀처럼 뽑히질 않아요T ^T)
아주 간단한 방법이죠.
<선착순>...
운에 맞기는 수밖에 없어요.
 
그래도 아주 방법이 없지는 않아요.
매주 책이 올라오는 <요일>과 <시간>이 있거든요.
당근 운영자가 바쁠 때에는 잘 올라오지 않아요.
그럼 운영자가 가장 바쁜 날은?
<수욜>이지요.
매주 정기 리뷰어를 선정해서 게시판에 올려야 하는 날이고,
다음 날, 점심까지는 <선정자 주소를 취합>해서 각 출판사에 넘겨주어야 하는 시간이기 때문에
눈코 뜰 새가 없겠죠.
그래서 <수욜>에 불친절은 잘 뜨지 않아요.
그리고 <주말>과 <공휴일>에 바쁘죠. 놀기 바쁘단 말예요.
 
그럼 남는 요일은...<월, 화>, 그리고 <목, 금>...요렇게 압축이 되지요.
그리고 <시간대>는...감을 잡기 어렵지만...
<아침>, <점심>, <저녁>, <아무때>...이렇게 시간대를 나누면
<아침에는 8시에서 11시 사이>
<점심에는 1시에서 2시 사이>
<저녁에는 4시에서 8시 사이>
<아무 때에는 각 시간대별로 맨처음 시각과 맨나중 시각. 그리고 한가운데 시각에>...
를 노려요. 저는...
물론 아닐 때도 많아요.
미친 척하고 <일요일 자정>에 올라온 적도 있었고(딱 한 번),
새벽에 가까운 6시에 올라온 적도(역시 한 번),
그리고 한밤중에 가까운 밤9~10시에 올라온 적도(?) 있었나...기억이 가물가물...
 
불친절 게시판은 선정방식을 몇 번 바꾼 적이 있었지만...
앞으로는 이 방법을 계속 쭉~ 이어질 것으로 보여요.
느닷없이 [사용권한이 없다]는 메시지가 뜨고, 그 때문에 간발의 차로 선정되지 못할 때도 많겠지만,
기회는 또 있거든요. 게시판 자체가 없어지지만 않는다면...
그러니 조금 아쉬운 점이 있더라도 넓은 아량으로 조금쯤 불편을 감수해주세요.
괜히 게시판 이름이 <불친절>이겠어요.
 
3. 난 딱 <난쏘공> 체질인데...왜 안 뽑아줘~
<난해한 책에만 쏘는 공격수>...뭐, 이런 말을 줄여서 이름지었어요.
한 마디로 <어려운 책>을 즐겨보는 리뷰어식구들을 위한 게시판이죠.
정말 어려운 책들로만 꾸며진 게시판이니...뭐, 알아서 신청하시길.
한 번 공격수로 선정되면 <3달 동안 6권>의 책을 독파하시고
<매달 말일까지> 정해진 책을 꼭 리뷰하셔야 해요.
안 하시면..아시죠. <오렌지> 되시고,
<난쏘공 오렌지>는 특별히 <구제>될 수도 없으니 조심하시길...
암튼 무시무시한 게시판이에요.
 
그래도 난 <난쏘공>이 체질이야..하시는 분은
평소에 읽은 어려운 책을 리뷰하셔서...신청글에 첨부하시고
<난쏘공>으로 뽑혀야 하는 사연을 구구절절 쓰셔서 올리시면 선정되신답니다.
이 때 <아주 어려운 책(?)>일수록 선정확률이 올라가니
아무쪼록 아주 두껍고, 쳐다보기도 싫을만큼 어려운 책을 리뷰하셨다면 좋아요.
단, <리뷰어 클럽>에서 리뷰하셨던 것은 선정기준에서 벗어나니 피하세요.
저도 이 기준을 몰라 미끄덩~했답니다. 아쉽게...
 
4. 내 참, 10권 가운데 한 권을 맞추질 못하네....ㅜ.ㅡ
매주 금욜이면 어김없이 설문조사(?)를 한답니다.
다다음주 수욜에 선정한 책 가운데 딱 한 권을 맞추면...
특별한 신청글이 없어도 책을 보여주겠다는 건데요.
생각보다 쉽지 않아요.
 
처음에는 선착순 방법이어서...10권 가운데 딱 한 권을 맞췄다고 하더라도
순서에서 밀리면 뽑히질 않았어요. 그러다 요즘에는 공정(?)한 추첨방식으로 바뀌어
순위 안에 들어야 하는 걱정을 덜었어요.
그래도 10권 가운데 어떤 책을 골라야 하느냐...는 여전히 문제죠.
 
그래도 방법이 없는 건 아니에요.
설문책들은 <여러 장르>의 책이 올라오지만, <장르별>로 매주 올라오거든요.
그 장르 가운데 <내가 좋아하는 장르>만 찍는 방법이 있어요.
 
이 방법은 두 가지 장점이 있어요.
열 개의 장르는 분명 돌고 돌아 선정되는 달이 있을 거예요. 그 달에는 선정확률이 쑤욱~
또 내가 좋아하는 장르이니 뽑혔을 때, <리뷰> 부담이 없답니다.
<불친절>도 마찬가지지만...
기대와는 달리 전혀 엉뚱한 내용이 담긴 책을 받았을 때, 그 당혹스러움이란...
경험해보지 않으면 모르실 거예요.
아셨죠. 장르의 폭을 줄이고, 좋아하는 분야에만 집중투자를 하시라는 얘기.
 
5. 난 이 책 읽고 싶은데, 선정해주실랑가 모르것네...
꼭 읽고 싶은데, 기왕이면 <리뷰어 클럽>에서 간택되어 읽으면 더 좋겠다...고 생각하는 책이
있으시다면, 망설이지 말고 이 게시판[이 책 읽고 싶어요]에 신청하세요.
인원수 제한도 없고, 장르 제한도 없으니...좋은데...밑도 끝도 없지요.
도대체 어떤 책을 신청해야 할지...
 
사실 저도 이 게시판에서는 단 한 권의 책도 받아본 적이 없답니다.
뭐, 딱 한 권 시도해 봤을 뿐이니까요.
 
그래도 선정확률을 높이려면,
될 수 있으면 <신간서적>을 올려보세요.
리뷰어 클럽에서 선정되어 올라오는 책들은 대부분 따끈따끈한 책들이라는 사실만 보면,
좀 오래된 책들은 선정되기 힘들어요.
 
그런데 신청하실 때 유의사항이 있어요.
선정책 발표는 <수욜 아침>에 하지만, 선정책 결정은 <월욜 아침>에 한답니다.
그래서 이 게시판 마감시간은 <월욜 점심12시 전까지>예요.
그 이후에 하시면...곤란하다니 박박 우기지 마시길..(")a
 
 
그 밖에 <특별 이벤트>로 뽑히시는 분들도 많이 계시답니다.
예전에는 <명절 이벤트>나, <연말 이벤트>도 하였지만,
<1000명 회원가입 이벤트>부터는 묘하게...기간이 겹쳐서...
아무튼 기발한 방법으로 책선물을 주곤하니...이 때를 꼭 놓치지 마세요.
 
여기까지 쓰고 나니, 2시간이 훌쩍 지났네요.
모처럼 새벽에 일어나 <모닝글>을 썼어요.
참 별일이죠.
이 글까지 포함해서 <리뷰어 클럽>에만 모두 224개의 글을 올렸네요.
그동안 <리뷰어 클럽>에서 받은 책이..음...120권 정도 되고요.
무슨 뜻인줄 아시겠죠.
'세상에 공짜는 없다'는 말씀이어요.
 
저처럼 <리뷰어 클럽>에서 사랑받고 싶으시죠?
그럼, 쓰세요. 그럼 받을 거예요.
열 번 썼는데 한 권도 못 받으셨다고요?
그럼, 투정섞인 글을 써서 불평해보세요.
그렇게 하면, 착한 운영자님들이 책 선물을 주실 거예요.
그렇게 인연이 닿아서 한권 두권 읽고 리뷰를 올리시고 하면
어느새 저처럼 될 거예요.
 
제가 6년 전 처음으로 책 선정되었을 때 <신청글>을 이렇게 썼거든요.
 
"난 남들과 똑같은 내용의 리뷰는 하지 않는다.
그러니 나 같은 사람의 리뷰를 바란다면 뽑아주라.
바라지 않는다면 두 번 다시 오지 않겠다."
 
뭐, 똑같은 내용은 아닐 거예요. 사실 제 첫 번째 신청글은 사라졌거든요.
그래도 이런 내용을 담아서 운영자님(당시에 계시던 운영자는 carrot님 밖에 없네요)께
제 진정성을 보여드렸죠.
물론 그 뒤로 몇 달 동안 줄창 떨어졌어요.
그래도 포기하지 않고 계신 신청했던 것이 오늘날 제가 책을 많이 받게 된 사연이었네요.
 
글이 길었죠. 이쯤 할게요.
그리고 제 마지막 공략집이에요.
그동안 심경변화를 심하게 겪는 바람에 <신청글>도 많이 못 썼고,
앞으로도 많이 참여하지 못할 거예요.
그렇다고 떠난다는 얘기는 아니고요.
전 carrot님이 벽에 응~칠할 때까지 붙어 있을 작정이에요.
아무쪼록 <리뷰어 클럽> 많이 사랑해주시고요.
<리뷰어 클럽 식구들> 많이 사랑한다고요. 비록 얼굴 한 번 보지 못했지만...
전 느껴요. 모두들 착하고 예쁘신 분들이라는 걸...얼굴보다는 마음이(--)뻔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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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리만족일지는 몰라도... | 나의 리뷰어 도전기 2011-03-20 16:53
http://blog.yes24.com/document/3609852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저...요즘 외로워요.
 짝짓기 좀 했으면 좋겠어요.
 꼬~옥((((((( --)오라!봄이여~책이여~여자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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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개구리 리뷰 스타일.. | 나의 리뷰어 도전기 2011-03-20 16:25
http://blog.yes24.com/document/3609709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1. 최근에 읽은 책이네요. 난쏘공에 손색없을만큼 두꺼운 책이긴 한데...그만큼 어려운 책인지는 잘 모르겠네요. 저는 이런 분야의 책은 쉬어서..
[인류의 위대한 여행] http://blog.yes24.com/document/3609598

 2. 신청사유는 늘 같아요. 저는  <쉬운 책>은 '남들이 행여 놓친 부분은 없는지' 리뷰 쓰고, <어려운 책>은 '이것만 알면 이 책도 무난히 읽을 수 있도록' 리뷰 써요. 그래서 <난쏘공>에서 받을 책들은 '되도록 많은 읽는이(독자)들이 어렵다 여기지 않고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쓸 작정이에요. 2기 때에도 그랬고요. 이렇게 쓰는 제 <청개구리> 리뷰 스타일을 좋아하신다면..아니 긍정스럽게 보아준다면 뽑아주세요.

 3. 아래는 제 블로그에 퍼다놓은 난쏘공 공지글이에요. 옮겨놓으니 엑스박스만 보이네요. 양해해주세요.
http://blog.yes24.com/document/3609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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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모집] 난쏘공 4/5/6 모집합니다. | 나의 리뷰어 도전기 2011-03-20 16:07
http://blog.yes24.com/document/3609619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안녕하세요, 펭귄님입니다
리뷰어 클럽의 고전 인문 서평단 난쏘공이 드디어 4기 2011년 4/5/6월  리뷰어를 모집합니다.
다들 아시겠지만 난쏘공에 대해 설명을 드리자면..

고전 또는 고전이 될만한 가치가 있는 책들 사회과학/인문/철학 등의 누군가에겐 머리 아픈, 누군가에게는 도전의식을 불러일으키는 그런 책들을 산산분해하는 리뷰어과 함께하는 코너 입니다.

감이 안오신다고요? 간단하세 말씀드려서 밑의 책들과 같이 과거ㆍ현재적 의미의 고전들을 읽고 리뷰를 쓰시면 되는 코너입니다!

2011년 1월 선정 도서

          

1. 새로운 자본주의가 온다 / <스튜어트 L.하트> 저/<정상호> 역 /럭스미디어(럭스키즈)
2. 자본주의 / <로버트 L. 하일브로너>,<윌리엄 밀버그> 공저/<홍기빈> 역 / 미지북스
3. 고용, 이자, 화폐의 일반이론 / <존 메이너드 케인스> 저/<이주명> 역 / 필맥
4. 도덕감정론 / <애덤 스미스> 저/<박세일>,<민경국> 공역 / 비봉출판사(BBbooks)
5. 경제학-철학 수고 / <칼 마르크스> 저/<강유원> 역 / 이론과실천
6. 풍요한 사회 / <존 갤브레이스> 저/<신상민> 감수/<노택선> 역 / 한국경제신문사(한경비피)


2011년 2월 선정 도서

       

1.  과학 혁명 /<피터 디어> 저/<정원> 역 / 뿌리와이파리
2. 편집된 과학의 역사 / <퍼트리샤 파라> 저/<김학영> 역 / 21세기북스
3. 정치가 우선한다 /<셰리 버먼> 저/<김유진> 역 /  후마니타스
4. 국가 범죄 / <이재승> 저 / 앨피
5. 잭 구디의 역사인류학 강의 / <잭 구디> 저/<김지혜> 역 / 산책자


2011년 3월 선정 도서 ( 현재 진행중이죠 ^^)

          

1. 민주주의는 어떻게 오는가 / <로널드 잉글하트>,<크리스찬 웰젤> 공저/<지은주> 역 / 김영사
2. 더 나은 삶을 상상하라 / <토니 주트> 저/<김일년> 역 / 플래닛(Planet)
3. 종교와 과학 / <버트런드 러셀> 저/<김이선> 역 / 동녘
4. 개념사란 무엇인가 / <나인호> 저 / 역사비평사

 

4기 난쏘공의 모집 요강은 아래와 같습니다.

모집대상 : 리뷰어클럽 회원 모두

모집인원 :  20명(총 4조로, 각 5명씩)

응모방법 :  리뷰 1편의 URL(기존 난쏘공 도서는 제외하며 여러편의 리뷰를 올리실 경우 가장 위의 리뷰가 심사대상이 됩니다)+신청사유+ 공지글 스크랩 URL(본인의 블로그에 스크랩 한 흔적을 보여주세요)을 이 공지글의 답글 형태로 달아 주세요.

신청기간 : 3월14일(월) ~3월25일(금)

선정기준 :  리뷰 내용(인문,사회,고전일 경우 플러스가 됩니다 ) + 신청사유 심사

선정자발표 : 3월28일(월)

선정된 20분은 4월,5월,6월 동안 리뷰어로 활동하게 됩니다. 난쏘공 리뷰어분들은 3개월동안 6권의 책을 받고 6권의 리뷰를 써주셔야 합니다.

리뷰 내용이 불성실하면 다음 [난쏘공]의 공격수에서 제외하겠습니다.  당연히, 작성한 리뷰는 yes블로그에만 올려주셔야 합니다요!!

많은 응모 부탁드려요 ^^

* 한 번 선정되면 3개월 동안 다른 조건 없이 활동하기 때문에 받은 책에 대한 리뷰는 꼭! 작성하셔야 합니다.

*  신청자가 부족할 경우, 혹은 자격미달의 리뷰어가 많을 경우 리뷰어 수는 조정될수 있습니다.

*기존 난쏘공 리뷰어도 신청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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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의 보은(--)뻔뻔 | 나의 리뷰어 도전기 2010-12-27 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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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냥~
사자빵: 어머나~뻔뻔이로구나. 이번엔 어떤 책을 가지러 왔니?
        (((((( ..)_냐앙~
사자빵: 어머~그 책은 안 돼! 네가 들고 가기에는 너무 큰 책이란 말이야.
        ('' )_냥?
사자빵: 그 책은 두껍고 무거워서 조그만 네가 들고 갈 수가 없어요. 다른 책은 어떠니?
        (.. )_냐앙냐앙~
사자빵: 뭐, 싫다고..네 주인도 참 못 됐다. 너에게 이렇게 힘든 일만 시키고..그래도 이번엔 안 돼!
        ( ")그르르르
사자빵: 책을 그렇게 간절하게 쳐다본다고 다 줄 수 있는 건 아니에요.
        ( ..)_zzZ
사자빵: 그새 잠이 들었네. 에구에구 귀여워라~

applemango: 자빵님~ 언제부터 고양이하고 대화를 하실 수 있었어요.

사자빵: 어머, 망고님이시구나. 글쎄 뻔뻔이가 또 왔어요.

applemango: 뭣? 또! 내 책은 안 돼애~

사자빵: 걱정마요. 이번엔 내 책에 눈독을 들이는 모양이니까요. 훗!

applemango: 정말이지. 트러블 트러블 트러블~ 너를 노렸어? 나는 훗훗훗~

사자빵: 뭐예요. 정말. 너무해.

applemango: 그럼 난 갑옷 입고 대신 맞서줄 수 없으니 이만 물러날게요~호호호

사자빵: 망고님, 미오할꺼야T ^T) 섭섭해~
         ( ")냥~
사자빵: 흑흑~망고님이 방금 나에게 너무 했단다.
         (" )냥냥~
사자빵: 그래그래 날 위로해주는 건 너밖에 없구나.
         (" )냥!
사자빵: 그러니까 책 달라고?
         (.. )냐아앙~
사자빵:  호호호 그러니까 준다면 사양은 않겠다는 말이지..
         (" )냥냥!
사자빵: 그래그래~알았어. 그렇지만 그냥 줄 수는 없잖아. 이 책은 서양문화의 길잡이인 책일 수 있거든....
         ( ") 쉿! 알고 있어요. 신에 대해서는 잘 알고 있으니까 걱정말아요. 나 믿죠?
사자빵: 으..으응.. 그럼 믿지.
         ( ") 고마워요. 날 뽑으면 예뻐진대요. 새해엔 예뻐지세요~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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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쏘공, 다시 도전해요^-^= | 나의 리뷰어 도전기 2010-12-25 2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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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난쏘공2기로 활동한 지도 어느덧 막바지에 접어들었군요.
  그동안 늘 리뷰를 마감 날짜에 맞춰쓰는 못된 버릇이 있는 저 때문에 속 많이 썩으셨지요.
  그래도 결코 마감날짜를 어긴 적은 없사오니 믿고 기다려주세요.
  만약 제가 리뷰 마감날짜를 어겼다면...
  그건 제가 이 세상에 없거나 이 세상을 떠나려고 무지무지 아플 경우밖에 없을 거예요.
  그러니 난쏘공3기로 뽑아줘요^-^=

  또 고전은 '누구나' 이름만 들어도 알만한 책이긴 하지만 '아무나' 읽지는 않는 책이기에 저에게는 언제나 도전의 대상이에요.
  또 고전은 시대를 불문하고 언제나 즐겁게 읽을 수 있는 책이기 때문이고요.
  그리고 앞으로 고전으로 다뤄질 가치가 있는 책은 우리가 사는 시대를 공감하고 앞으로 다가올 시대를 예견하기 위해 꼭 읽어주어야 하기 때문이지요.
  그러니 난쏘공3기로 뽑아줘요^-^= 여기까지 <신청사유>고요.

  아래는 내가 가장 잘 썼다고 자랑할 만한 리뷰는 아니지만...그래도 꼽으라니 어쩔 수 없이 꼽았다는 것만 알아주면 고맙겠다는 리뷰예요. 여기까지 <2번 거시기>에 대한 것이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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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지막으로 <보고 싶은 책>은...
  <인문/철학>도 좋고, <동서양 고전문학>도 좋지만 <과학 고전>도 고려해주세요~
  물론 <고전이 될만한 과학책들>도 고려해주시고요.
  예를 들면, 스티븐 제이 굴드의 <풀하우스>, 오파비니아 시리즈인 <대멸종> 같은 책도 좋을 듯해용^-^=

  그리고 난쏘공 리뷰어를 모집할 때, <이번엔 대략적으로 어떤 분야를 집중적으로 파헤칠 것>인지 알려주면 좀 가려서 신청을 할 것 같아요. 고려해주시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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뻔뻔이가 떳다(--)뻔뻔 | 나의 리뷰어 도전기 2010-11-26 1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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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냐앙~
사자빵 : 어마나! 웬 고양이가 우리 사무실에 있네? 쭈쭈쭈쭛 여기는 고양이가 올 데가 못 돼요.
applemango : 으응? 고양이가 왔어? 어디어디..
펭귄님 : 정말이네. 하하 고놈 잘 생겼다.
사자빵 : 어머, 암놈인지도 모르는데 잘 생겼다니..실례예요. 펭귄님!
펭귄님 : (고양이를 두 손으로 번쩍 들어보며) 이걸 보고도!
applemango : 호호 확실히 수놈이네.
사자빵 : 에그 민망해라. 얼른 내려놔요. 바둥거리잖아요.
펭귄님 : 알았어. 아얏!
사자빵 : 왜 그래요? 어디 다쳤어요?
펭귄님 : 이놈이 날 할퀴었어. 발톱으로. 웬지 나 미움받고 있는 모양인데...
사자빵 : 그래요? 어머..저 고양이 책을 읽고 있어요.
펭귄님 : 고양이가 무슨 책을 읽고 있다고 그래...
사자빵 : 저봐요. <통치론>을 앞발로 펼쳐놓고 고개를 꼼짝도 안 하고..거참, 딱 책 읽는 모습이잖아요.
펭귄님 : 정말 그러네...참..이번 달 난쏘공도 기한이 다 되어 가는데..독촉이나 한 번 하러 갈까?
( --)+번뜩
(((((((((((((((((((((((((((((((((((((( ")/`니야아오옹~

펭귄님 : 으악! 펭귄님 살려~왜 날 미워하냐고오~
applemango : 난 모르겠고...이번주 리뷰책이나 챙기러 가야겠다. <사쿠라 훈민정음>이 어디 있더라..
사자빵 : 그 책이라면 아까 그 고양이가 가져간 것 같은데요.
applemango : 으응? 왜?
사자빵 : 저야 모르죠.
캐로짱 : 어머, 뻔뻔이가 왔구나. 오랜만에 왔네~(뻔뻔이는 펭귄님 쫓는 걸 관두고 캐로짱 품에 안기며 귀여움을 떤다.)
펭귄님 : 헥헥..그 고양이 아세요?
캐로짱 : 알다 뿐인가...이지아님이 기르는 책고양이인걸.
펭귄님 : 허걱! 이지아님...이 기르는...그럼 내가 리뷰마감 독촉하러 간다고..날 그렇게...?
( --)+냐아앙?
펭귄님 : 아냐아냐...독촉 안 해. 어련히 알아서 써주실라고..네 주인께 그렇게 전해주려엄~난 이만..
applemango : carrot님, 그런데 그 고양이가 제 책을...
캐로짱 : 으응? 책? 아하..이번엔 이 책을 찍었구나^-^ 그렇다면 이 책을 이지아님이 리뷰해주시겠지..
applemango : 저기..책 선정엔 공정성을 기해야 하는데요.
캐로짱 : 물론 공정하게 뽑아야지요. 그렇지 뻔뻔아...어머, 목걸이에 쪽지가 매달려 있네..
(캐로짱은 쪽지를 펴 본다.)
캐로짱 : 캐로짱주니어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한다고 적혀 있네~ 고마워요. 뻔뻔아, 걱정해준 덕분에 건강하게 잘 자라고 있어요~
( ")냐앙~
applemango : 자, 이제 책을 돌려 주세요. 뻔뻔님? 뻔뻔아?
( "))))))))))))))))))))))))))야오옹~
사자빵 : 우와~ 저 현란한 빽스텝 보셨어요? 고양이는 원래 뒷걸음질을 잘 하지 못하는데...저 고양이는..
applemango : 지금 놀라고만 있을 때야..어서 잡아야지! 책 가지고 갔단 말이야~
사자빵 : 이미 사라지고 안 보이는 데요. 어째요?
캐로짱 : 걱정할 것 없어. 리뷰를 어긴 적은 한 번도 없으니까.^-^뻔뻔이는 한 번 노린 책은 절대 안 놓치는 훌륭한 책 사냥꾼이지요. 걱정할 것 없어요. 한 번도 실패한 적이 없으니까.
applemango : 그래도...책 선정은 공정하게 해야..히잉
캐로짱 : 믿어봐요. 뻔뻔이는 웬만해선 <영어나부랭이>나 어줍잖은 <외국어 남발>하는 것을 가장 싫어하니까. 이번 책이 아마 그런 내용인 걸 테니 가져갔을 거예요.
applemango : 그래도...
캐로짱 : 걱정말아요. 내 기억으로 2008년 크리스마스 때 applemango가 우리 팀으로 왔을 때 예쁘다고 뻔뻔이가 축하해줬던 걸로 기억하는데...
applemango : 정말요?...가 아니라 그거랑 공정성하고는 아무 상관이 없잖아욧! 뻔뻔한 고양이야, 책 내놧!
사자빵 : 저..applemango님! applemango님 자리에 쪽지가 붙어 있는 데요.
applemango : 무슨 내용인데...아니 지금은 바쁘니까..
사자빵 : 아까 그 고양이가 보낸 쪽지 같은데요...내용이 [보고 싶어요^-^=]라고...
applemango : 으음....간절해 보여?
사자빵 : 네..그런 것 같아요.
applemango : 그래...그렇다면 할 수 없지. 리뷰는 1번만...기한을 지키지 않으면 오렌지회원이 되어요~그냥 콱! 오렌지회원이나 되어 버려라~~~~~~~~~~~

(--)뻔뻔이는 오렌지가 싫어요. 제주감귤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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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모두가 평등하지만 평등하게만 볼 수 없게 만드는 <가치>가 궁금하여라(--)뻔뻔 | 나의 리뷰어 도전기 2010-11-22 1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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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가 아는 <선>이란 신라말기 불교가 교리와 경전해석을 통한 깨달음에 열을 올린 <교종>과 면벽수련 등 참선을 통한 깨달음을 중시한 <선종>의 대립에서부터 알 수 있다. 알다시피, 우리가 삶을 살면서 <깨달음(공부)>이라는 것을 태어날 때부터 죽을 때까지 해야 한다. 그런데 이 <깨달음> 가운데 누군가의 도움을 받고서야 비로소 깨닫게 되는 경우도 있지만, 어느 누구의 도움도 없이 혼자서 어느 날 갑자기, 느닷없이, 별안간, 뿅! 하고 깨닫게 되는 경우도 있다. 이 때에 깨닫는 <무엇>을 우리는 <선>이라고 알고 있다. 이것을 불교에서는 <돈오점수>라는 말로 표현한다고 한다.

  그러므로 이 책에서 말하듯이 <모터사이클>을 타고서 아버지랑 아들이 여행을 떠난 것과 <선>이 도대체 무슨 관계냐고 따져 물을 필요도 없다. 원래 <선>이란 것이 그런 것이고, 우리는 그런 방법을 통해서도 얼마든지 <성스런 사람>이 될 수도 있다. 성스런 사람, 곧 성인이라고 해서 평범한 우리와 크게 다른 것은 없다. 단지 먼저 깨달음을 얻었느냐, 아니냐의 차이일 뿐이다. 물론 둘 사이에는 <큰 차이>가 있기는 하지만...

  그래서 이따위 것에는 관심이 없고, 이 책을 소개한 내용을 곰곰이 보니 <가치>에 대해서 언급한 부분이 있더군요. 사실 생물학적으로 모든 사람은 평등하지만, <가치 기준>을 어디에 두느냐에 따라 사람은 <큰 차이>를 보인다고 생각합니다. 또 우리가 본받고자 하는 사람에게서 배울 점은 다름 아니라 바로 이 <가치>라는 것이기 때문에 아주 관심이 많습니다. 두말 할 것도 없이 보고 싶어요. 보여 주세요. 제가 선정되었으면 좋겠어요(--)뻔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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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10대가 궁금합니다 | 나의 리뷰어 도전기 2010-09-23 1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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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들을 가르치는 일을 업으로 삼았지만, 그닥 잘 한다고는 생각지 않아요.
 왜냐면 그들과 저 사이에 <세대차이>을 많이 느끼기 때문이에요.

 제가 10대 때에는 이렇지 않았거든요.
 섹스는커녕, 섹슈얼리티한 모습은 절대 보여줄 수도 없었고,
 행여 남녀가 함께 하는 자리에서는
 의도적으로라도 어색한 기운을 풍겨야지
 조금이라도 즐기는 분위기를 보이면
 발랑 까졌다느니, 엄청 밝힌다며 싹수가 노랗다느니...

 그런데 요즘 10대는 전혀 다른 분위기예요.
 남녀학생이 자연스럽게 함께하는 자리도 많을 뿐더러
 연인 사이임을 밝히듯이 교복을 입은 채로
 곳곳에서 애정행각을 일삼는 것은 물론
 술, 담배, 그리고 섹스까지 즐기는 상황이라고 해요.

 종종 뉴스를 장식하는 나체졸업식, 집단성폭행 따위를 보며
 가르치는 아이들에게 묻곤 해요.
 그렇지만 그들에게서 듣는 이야기는 뉴스에서 나오는 이야기와는
 하늘과 땅 차이의 이야기더라고요.

 그래도 선생님 앞이라서
 겉과 속이 다른 것인지는 잘 몰라도
 도통 요즘 아이들을 이해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그런 와중에 이런 책이 나왔다니 반가운 마음예요.
 어른 뺨치게 섹시한 차림으로 춤을 추고
 성을 묘사한 춤과 가사로 도배를 한 노래를 즐겨 부르면서도
 10대 특유의 때묻지 않은 모습을 동시에 지닌
 요즘 아이들의 세계를 좀 엿보고 싶어요.

 제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는 책이라면,
 이 책 보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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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째 도전.. | 나의 리뷰어 도전기 2010-09-23 1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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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난쏘공 1기] 때는
 <어려운 책>이기보다는 <리뷰마감 약속>을 잘 지킨다는 이야기를,
 <어려운 책>이기보다는 <쉽고 얇은 책>도 깊이있게 다룰 줄 안다는 이야기를
 떠벌렸더니 보기 좋게 떨어뜨리더군요.

 그래서 이번엔
 <어려운 책>도 쉽게 풀어서 쓸 수 있다는 점을 내세우고 싶군요.
 <어려운 책>을 어렵게 쓰는 것은 어렵지 않아요.
 책에 나온 내용을 그대로 정리해서 똑같이 읊으면 그뿐이거든요.

 저는 이런 리뷰 싫어요.
 책도 어려운 마당에 리뷰까지
 웬만한 지식이 없으면 읽어낼 수 없다면 리뷰라고 할 수 없으니까요.

 그래서 고른 책이 <잡식동물의 딜레마>예요.
 보기에 따라 그닥 어려운 책이 아닐 수도 있지만...
 일단 500쪽이 넘는 책이니
 분량이 많아도 읽어낼 수 있다는 점을 강조하고 싶군요.

 리뷰는 2년 전에 썼었지만,
 리뷰 내용이 맘에 들지 않아 살짝 고쳐 보았습니다.
  <잡식동물의 딜레마> http://blog.yes24.com/document/842433

 이번엔 선정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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