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異之我...또 다른 나
이 세상 어디를 싸돌아다녀봐도 가득 쌓인 책방 한 구석 만한 곳이 없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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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7-18 개설

異之我...또 다른 나
Story 5. 인생 3막이련가 | 異之我...또 다른 나 2020-12-13 15:22
http://blog.yes24.com/document/13462364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어제 '자전거 정비학원' 첫 수업을 해봤다.

평생 아이들을 가르치면서 여생을 마칠 줄 알았는데

코로나19 덕분에 '인생 3막'을 준비해야 할 모양이다.

 

간만에 온몸을 움직거렸더니

삭신이 쑤신다.

'자전거 정비'라는 것이

간단한 일은 아닐 거라 짐작은 했지만

'고급 자전거'의 경우에는 1400만 원 이상의 고가인지라

흠집 하나 없이 정성스럽게 다뤄야 하는 것이라는 점과

자동차 보험처럼 '교통사고'시에

인적, 물적 보상과 배상에 대한 강의를 듣다 보니

세상에 쉬운 일은 하나도 없다는 생각 뿐이었다.

 

하지만 아무 생각없이 자전거에 몰두해서

정비기술을 배우다보니

옛날 '공대시절'이 떠오르기도 했고

여러 가지 공구를 다루다보니

'손끝'에서 오는 짜릿한 느낌마저

오랜만에 느껴볼 수 있었다.

 

그나저나 '코로나19'가 점점 확산되면서

다음 주 수업을 기약할 수 없을 것 같다.

혹시라도 쉬는 동안에

간단한 '자전거 상식'이라도 익힐 겸

책을 두 권 골라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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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ry 4. 어디로 가야 하죠, 아저씨? | 異之我...또 다른 나 2020-12-04 23:06
http://blog.yes24.com/document/13422177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어제 쓴 <이승만 평전> 리뷰로 '페이스북'에 난리가 일어났다.

  내가 쓴 리뷰의 논조가 원인이 된 모양이다.

  간밤에 달린 댓글만 54개가 있어서 아침부터 들여다보았는데...참 가관이다.


  상식적인 분들은 그저 '내 글'에 공감을 한다는 뜻으로 추천만 누르시고 만다.

  하지만 비상식적인 분들은 '반론'을 달아놓으며 따박따박 '이승만의 공로'를 찬양하신다.

  이 정도는 그나마 양반이시다.

  양반 축에도 끼지 못하는 분들은 그저 '맹목적인 비난'만 늘어놓으신다.


  그 덕분에 난 '북한'에 가서 살아야 하고,

  이승만이 '건국'한 이 땅에서 살 수 없는 존재가 되고 말았다.


  정말 어처구니가 없는 건,

  이승만을 찬양하다 못해 '역사적 팩트'까지 뒤집곤 한다.

  대표적으로 이승만은 '반일주의자'라는 주장이다.

  이승만은 일본이라면 이를 갈았으며

  일본어선이 우리 해역에 들어오면 쫓아냈다는 것이 증거란다.

  그런데 왜 이승만 자신은 물론, 주변에도 온통 '친일파' 일색인지는 따지지도 않는다.

  눈 가리고 아웅하는 식이다.


  다음으로 이승만은 '국부'가 당연하다는 것이다.

  이승만 덕분에 대한민국이 건국했고,

  이승만 덕분에 공산주의도 물리쳤고,

  이승만 덕분에 미국이 대한민국을 대신 지켜주며,

  이승만 덕분에 미국이 원조를 해주어 굶지 않았단다.

  그러니 이런 대한민국에 살면서 이승만을 욕보인다면 '이 나라'에서 나가달란다.


  마지막으로 이승만을 욕하면 '인간이하 취급'을 받았다.

  한마디로 '상식'이 없는 사람이 되어 버린 것이다.

  그러면서 이승만의 업적(?)을 수없이 나열하고 또 나열한다.

  심지어 이승만이 '3·15 부정선거'로 당선된 적도 없고

  국민들의 열화와 같은 성원으로 당선되었는데도

  내가 '거짓말'을 늘어놓았으니 '정정'하고 '사과'하란다...

  잠시나마 지금이 '1공화국' 시절인가 의심을 했더랬다.


  하아...난 어디로 가야 하는가?

  가야 할 길을 찾은 듯도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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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ry 3. 드뎌 내 이름이 박힌 책이 나왔당 | 異之我...또 다른 나 2020-08-09 23:43
http://blog.yes24.com/document/12845138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자본론>을 완독하겠다고 결심한 지 1년여 만에

나름의 결심을 거뒀다ㅋㅋ

꼴랑 '띠지'에 새긴 문구지만, 나에겐 소중하다(")빰빠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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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ry 2. 나와 예쓰의 915만 8665원 | 異之我...또 다른 나 2020-04-12 15:19
http://blog.yes24.com/document/12344283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Yes 24가 21주년 되었다.

4월 1일 만우절이 생일날이라는 것도 새삼 알게 되었구 말이다.

 

 

내가 산 첫 번째 책은 지금도 생생히 기억 난다.

<체사레 보르자 혹은 우아한 냉혹>

바로 이 책이었는데

시오노 나나미에 푹 빠져 있던 시절이었다.

그녀의 책은 그 당시 '전작'을 다 읽었었다.

다만, 일본 작가의 '한계'를 깨닫고 나서는 더는 읽지 않기 시작했지만 말이다.

그 덕분에 그녀의 <십자군 이야기>는 아직도 못 다 읽었다.

 

 

작년보다는 50cm 올라갔다.

'빈곤의 벽'에 부딪혔다는 느낌을 여기서 받곤 한다.

확실히 예전에 비해 책 구매 금액이 확실히 줄어들었다.

대신 책 읽는 양은 더 많이 늘어났는데도 말이다.

제발 돈벼락 좀 맞아보고 싶다.

읽고 싶은 책을 원없이 읽을 수 있게 말이다.

 

 

내가 독거노인(?)인데도

'사랑 뿜뿜 가족파'로 분류되는 까닭을 알 수 있었다.

아이들 논술수업을 위해서

<어린이책>과 <청소년책>을 많이 사다보니

이런 결과가 나온 모양이다.

하지만 근래에는 <교양책> 위주로 구매하고 있기 때문에

조만간 다르게 분류될 것만 같다.

내후년쯤에는 말이다.

 

 

역시나 나의 스승님이신 '이이화' 책을 가장 많이 구매했었다.

올해 별세하고 마셨지만

선생님들의 책들을 더 많이 소개하는데

앞장 서려 다짐한다.

나의 게으름병이 나아지는대로 말이다('')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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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한 쪽지(--) 2 | 異之我...또 다른 나 2019-06-10 21:18
http://blog.yes24.com/document/11376200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혹시나 해서 [쪽지 스미싱]으로 검색해보니

이런 내용들이 나오네요.

아직까지 예스24에서 '쪽지' 때문에

문제가 생긴 기사는 없는 모양인데...

조심해서 나쁠 건 없으니 쭉 조심하면 좋겠네요.

 

행여 '예스 포인트'가 차감되지는 않았는지

계좌번호나 비밀번호를 남겨놓지는 않았는지

점검하시고요.

찜찜하니, '백신'도 한 번 돌려보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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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한 쪽지(--) | 異之我...또 다른 나 2019-06-09 20:15
http://blog.yes24.com/document/11373480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수상한 쪽지가 왔네요(")

블로그 개설일도 2019년 6월 9일이구요.

저한테만 보낸 건 아닌거 같아서

매우매우 의심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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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ry 1. 예스24 20주년, 그리고 내가 함께 한 19년 | 異之我...또 다른 나 2019-04-04 14:34
http://blog.yes24.com/document/11208013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얼마전에 예스24가 스무살을 맞이했단다.

축하축하^-^

더불어 나도 19년이나 예스24와 함께 했다는 사실도 새삼 깨달았다.

 

 

기록에 의하면

내 독서스타일은 '가족파'란다.

난 아직 가정을 이루지 못했는데(")알라뷰~

 

 

 

 

내가 예스24에서 처음으로 산 책은

시오노 나나미의 <체사레 보르자 혹은 우아한 냉혹>이란다.

당시에 같은 작가의 <로마인이야기>를 한창 독파하고 있던 시기였기에

이 책을 샀던 걸 기억이 난다.

그리고 이 책을 당시 독서모임에 있던 동생에게 생일선물로 주었다.

그 동생이 대학졸업을 앞두고 있었기에 멋진 남자가 되라는 뜻에서 말이다.

최근에 산 책은 직업적 선택이었다.

중딩에게 국어문법을 가르치는 교재로 선정한 참고서 중 한 권이다.

 

 

역시나 내 최고의 전성기는 2008년~2010년이었다.

한창 <리뷰어클럽>에서 인기몰이를 하면서

수많은 이벤트책들을 블랙홀처럼 빨아들이던 시기였기 때문이다.

얼마전 <리뷰어클럽>에서 받은 책만 골라서 세어보았더니

240권이 넘었다.

물론 이 모든 영광은 '책 읽는 고냥이'에게 바칩니다(")냥냥

고냥이 소감: 순순히 책을 안 주면 발톱을 세우겠다고냥(")/`파창 

그래프에서 보이는 것처럼 2012년부터는

개인적인 욕심을 부리던 때였기에

나의 <독서적 암흑기>였다.

해마다 줄기 시작해서 2017년에는 꼴랑 1권ㅠㅠ

다행히 작년부터 다시 독서에 불을 붙이기 시작했다.

 

 

내 독서탑의 높이는 '아파트 6층' 높이.

40대 회원 중 상위 2%란다.

분발해야겠다(" )a

타워펠리스까진 세워봐야징~

 

 

사실 구매한 금액은 중요하지 않다.

내 독서력은 도서관에 소장된 책들과 이벤트책이 더 많으니까(")

해마다 비싸지는 책값을 감당하기 넘 힘들다.

내 지갑은 소중하니까냥(")돈시러~

 

 

 

 

이 기록은 좀 생소한데...

아마도 교양분야의 책이 더 우세할 것이다.

인문, 철학, 역사, 과학책을 그토록 섭렵했는데...

그런데도 가족분야의 책이 가장 많이 기록된 까닭은...

내가 러블리하기 때문일 것이다(")뻔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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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숭생숭...(50) | 異之我...또 다른 나 2012-06-27 18:29
http://blog.yes24.com/document/6550397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직장을 바꿨다.

  아이들 가르치는 일이야 변함없지만

  사용해야 할 교재와 대상이 달라졌다.

  초중고 논술에서 초등교과와 초등논술을 가르치는 것으로...

 

  암튼 싱숭생숭하다.

  2주 만에 후딱 해치운 탓도 있겠지만

  직장이 바뀌었다고 해도

  같은 지역, 같은 어머님들을 상대해야 하는 것이라서

  그닥 달라진 것도 없다는 점 때문에 그렇다.

 

  그래도 전에 있던 곳에서는 답답하기만 했는데,

  새로 몸 담은 곳에서는 조금이나마 희망이 보이고 가슴이 뻥 뚫린 느낌이랄까?

 

  암튼 아직 마음만 들뜨고 주변 정리는 안 되어 어수선하고 머릿속은 갈팡질팡한 요즘이지만

  [웅진홈스쿨]에서 일을 하게 되었다(")

  대기업이 좋긴 좋더라...

  마구마구 비벼줄테다(--)비비적비비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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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팥...(49) | 異之我...또 다른 나 2012-05-09 23:34
http://blog.yes24.com/document/6397929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오늘 제 혈액과 소변 검사가 나오는 날이라 의사의 소견을 들으러 병원에 들렀어요.

  검사 결과...

  콩팥이 정상으로 되돌아 왔답니다.

  급성신부전증으로 갑자기 안 좋아진 제 콩팥이 한 달만에 정상으로 되돌아왔답니다.

  그렇다고 완전히 건강해진 건 아니라고 해서...쬐끔 찜찜해요.

 

  허나 당분간은...

  걱정할 것이 없답니다(")얼쑤~

 

  그래도 꾸준히 살 빼고,

  운동도 하고,

  음식 조절도 하면서..

  건강 관리해야죠.

 

  자, 제 콩팥이 정상으로 돌아왔답니다.

  누가 축하주 사주실래요(")선착순!

  맥주로 사주시면 고맙겠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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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지아의 건강은...(48) | 異之我...또 다른 나 2012-05-04 11:12
http://blog.yes24.com/document/6378683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다람쥐 같이 날마다 동네 약수터를 오르락내리락 하고 있어요.

  그 덕분인지 살이 4~5킬로그램이 빠졌네요.

  뱃살이 쬐끔 호올~쭉 해졌고, 피부가 탱탱해졌네요(") ←아직 요로케 되진 않았지만..

 

  그래서...

  요즘 기분이 상쾌해요.

  몸도 한결 가벼워진 느낌이라

  어젠 구리시를 한바퀴 걸어다니며 책 한 권을 읽었어요.

  뙤약볕이 좀 따가웠지만,

  바람이 살랑살랑 부는 것이 돌아댕기며 책 읽기에 딱이더군요.

 

  참, 어젠 교통사고를 당했어요.

  아침에 동료와 함께 스터디를 한 뒤에

  점심 무렵 집으로 돌아오는 버스를 탔는데...

  그만 버스 유리창이 산산조각이 나는 충돌이 났지 뭐예요.

 

  다행히 전 뒤좌석에 앉아 있었고,

  깨진 유리창은 운전석 쪽이라서 저는 크게 다치기는커녕 멀쩡해요.

  또 버스 안에 타고 있던 승객들도 아무도 다치지 않았고요.

 

  그래도 사고가 나서 충돌하기까지 시간이 천천히 흐르는 것을 느낄 정도여서

  가슴이 철렁하기는 했답니다.

  그러고 보면 제가 아직 죽을 운명은 아닌 모양이에요.

  암요.

  벽에 똥칠할 때까지 살아남아야죠(") ←요론, ( x ) ←또 요런 모습으로 말이죠.

 

  그때까지 살아남아서 뭐할 거냐고요?

  책 읽고, 영화보며 살고 있겠죠.

  또 기회가 주어지면 책도 쓰고 싶고...

  그리고 한 여자를 무척 아끼고 사랑하며 살아야죠.

 

  그러고도 남는 사랑은 소녀시대랑, 김태희랑, 아이유한테 좀 나눠주고...

  나눔은 참 좋은 것이에요(--)뻔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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