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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회 블로그축제가 끝났습니다. 심사평 및 결과 확인 부탁드리며, 내년에 다시 찾아뵙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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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축제 공지영 정혜윤 YES24블로그축제수상작 축하합니다! 심사평 박범신 허진호 오지은 2007블로그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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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4-10 개설
심사평 3건
내가 들려주고 싶은 음악 이야기 : 오지은 [4] | 10' 심사평 2010-07-20 10:54
자신이 사랑하는 음악에 대해 글을 쓰신 모든 분들께 박수를 보냅니다     오지은(가수)     이번 예스24의 블로그 축제의 심사를 맡게 되면서 무언가를 평가한다는 일이 얼마나 어려운가에 대해 새삼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 저 또한 음악으로 줄을 세우는 것을 싫어하고 (음악은 올림픽이 아니니까요) 각자의 마음으로, 각자의 방식으로 만든 음악을 서로 비교할 수는 없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만, 그래도 뽑기는 뽑아야하기에 많은 고민 끝에 선정을 하였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무엇이 더 낫고, 모자르고는 근본적으로 없다고 생각합니다. 자신이 사랑하는 음악에 대해 글을 쓰신 모든 분들께 박수를 보냅니다) [빛나는 선율에 감싸여] 이 글을 읽었을 때 제가 마치 '그 방'안에..
내가 들려주고 싶은 영화 이야기 : 허진호 [1] | 10' 심사평 2010-07-20 11:21
감동을 주고 블로그가 무엇인지 알게 해준 글쓴이들에게 감사를 드린다.     허진호 (영화감독)       블러그에 문외한인 내가 심사를 하면서 평가의 기준을 어디에 둘 것인가 잠시 고민했다. 그 고민은 후보작들을 읽으면서 바로 사라졌다. 분석하기 전에 어떤 글은 재밌게 읽혔고 몇몇 글에선 마음이 움직였고 또 어떤 글에선 삶을 바라보는 온도에 반해 혼자 술도 마셨다. 영화 부문 우수작 후보로 선정된 11편중에서 7편을 골랐다.   봉다리 커피님의 ‘내 안의 야만성’은 글쓴이의 위로받고 싶은 솔직한 마음이 느껴졌다. 나 또한 오래전에 보았던 [나라야마부시코]를 다시 보고 위로받고 싶은 마음이 생겼다. '사랑니와 우리생애 최고의 순간, ..
내가 들려주고 싶은 책 이야기 : 박범신 [3] | 10' 심사평 2010-07-20 11:33
 고단한 삶에 대한 참된 위로는 효용성에서 오는 게 아니다     박범신(작가)     이번에는 심사를 하는 일이 즐거웠다. 아니 정확히 말하자면 예심을 넘어서 본심 대상이 된 21편의 글들을 읽는 게 즐겁고 뿌듯했다. 인터넷 블로그에 익숙하지 않아 그에 대한 나의 정보와 내공이 부족한 탓도 있었을 것이다. 인터넷 글쓰기가 시류에만 흐르거나 깊이가 없다는 식의 풍문은 사실이 아니었다. 글솜씨도 유려했고 문화에 대한 감수성도 훌륭했으며 텍스트를 해석해내는 통찰력도 깊이가 있었다.   괴로운 일은 순위를 정해서 뽑는 일이었다. 독자로서 행복했으나 우열을 가리는 일은 고통스러웠다는 말이다. 그만큼 수준이 고루 높았다는 뜻이다. 이를 테면 신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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