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블로그 | 랜덤블로그 쪽지
cOcOgOOn의 인생이야기
http://blog.yes24.com/cocotaiji
리스트 | RSS
태그 & 테마링 | 방명록
cOcOgOOn
밤하늘의 펄
프로필 쪽지 친구추가
2월 스타지수 : 별852
댓글알리미 비글 : 사용함
전체보기
☆하고싶은말
☆일상다반사
☆독서 _ ing
☆서평단결과
나의 리뷰
★에세이시서평
★역사종교서평
★인문심리서평
★일본소설서평
★국내소설서평
★국외소설서평
★경제경영서평
★정치사회서평
★자기계발서평
★만화웹툰서평
★음악문화서평
★자연과학서평
★인물동물서평
★여행언어서평
★내가읽었던책
★체험단
★한줄평
☆영화관람평
★음악감상평
☆전시공연평
나의 메모
기본 카테고리
태그
유쾌한연어 사당광안리 소향콘서트 실무에바로쓰는일잘러의엑셀데이터분석 이예준 그날의나는맘이편했을까 부동산절세성공법칙 도의장 조양 정심
2023 / 02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월별보기
이태원참사 2건
경찰관의 절규 [2] | ☆하고싶은말 2022-11-02 09:34
미흡한 대응에 정부와 지자체 그리고 경찰까지 욕을 먹고 있지만.. 이런 경찰관도 있기에 다행입니다. 더 많은 분들을 구하지 못해 괴롭다는 인터뷰를 보았습니다. 당신 잘못이 아닙니다. 당신은 최선을 다했습니다. 고맙습니다.    
"애들 밥은 먹여야지" [0] | ☆하고싶은말 2022-11-08 11:18
10.29 참사. 벌써 10일 다 되어간다.  '시간이 약' 이라고는 하지만, 시간이 흘러갈 수록 마음 한 켠의 깊은 슬픔은 더해만 간다. 지금까지 누구하나 책임있게 사태를 수습하려 하지 않은 모습에 정부와 행정기관 그리고 정치권에 대한 불신만 높아갈 뿐이다.   참사가 있었던 그 골목길에서 작은 가게를 운영하던 사장님 한분이 통제되어 있던 골목길에서 제사상을 올린다. 경찰이 가서 말려보지만 상인은 "애들 밥은 먹여야지" 라며, 경찰들에게 치우지 말것을 흐느끼며 요청한다.   결국, 상인도 경찰도 울음을 참지 못하고 서로를 위로한다.   참사를 지켜본 대부분 사람들의 마음은 저 경찰과 상인같으리라. 그 마음을 담아내지 못..
1
최근 댓글
삼국지와 심리학의 콜라보! 제갈량의 .. 
제가 좋아하는 작가 중 한 명이 정유.. 
자세한 내용은 리뷰에 담지 않으셨지만.. 
저도 읽은 것 같기도 하고, 책만 사.. 
히가시노 게이고는 정말 다작 작가죠... 
오늘 14 | 전체 102971
2012-12-13 개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