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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볶이 [3] | ☆하고싶은말 2022-11-18 12:27
  떡볶이에 진심인편이다. 아니 심각하게 진심이다. 한때는 주3을 먹어야 직성이 풀렸고 매운음식을 먹으면 땀범벅이 되어서 피하면서도 떡볶이를 먹을때 땀으로 샤워를 해도 상관없을 만큼 진심이었다. 그래서 엽떡도 먹을 수 있었다. 새로 생긴 떡볶이 집은 무조건 가야만 했다. 그래야 나의 금단(?) 증상이 사라질테니까.   지금은 그때만큼은 아니지만, 그래도 떡볶이는 늘 옳다. 그래서 즐겨 먹는다. 여전히 땀을 흠뻑 젖을 만큼 매운것에는 쥐약이지만 떡볶이를 먹는 순간만큼은 그것마저도 너무 좋다. 물론 보는 사람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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