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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날에 나는 맘이 편했을까 [0] | ☆하고싶은말 2022-11-24 16:44
퇴근길. 밀착된 공간의 지하철안은 밖의 날씨와는 무관하게 열기로 가득하다.  '외투를 벗고 탈 걸...' 후회해 보지만, 이미 움직일 수도 없는 상태. 겨우겨우 도착해 지하철에서 내리면 차가운 공기가 폐속 깊숙이 들어온다. '살았다' 외투를 벗어보지만, 이내 쌀쌀해짐을 느끼고 다시 걸쳐 입는다. 집까지는 걸어서 대략 30여분. 가깝지도 멀지도 않은 이 거리의 지루함을  유일하게 달래줄 방법은 음악을 듣는 것 뿐이다. 불루투스 이어폰을 귀에 꼽고 집으로 걸음을 옮기면서 스마트폰의 음악어플에서 음악재생버튼을 누른다. 음악이 귓 속으로 흘러나온다. 첫 소절이 나오자 나는 가만히 걸음을 멈춘다. 그리고 노래에 집중한다. 내가 왜 이 노래에 감정이입하게 되었을까? 걸음을 멈추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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