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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만 방문기념 책나눔 행사합니다.(종료) [61] | 자유마당 2011-07-22 23:23
50만 HIT이벤트 당첨자가 곧 나올 것 같습니다. (8월초 예상)50만 방문기념으로 책나눔 행사를 함께 할까 합니다.돌아보면 제가 블로깅 시작한지도 2년반이 지났습니다.이 기간동안 읽고 리뷰쓴 책만 600여권이 넘습니다.4년 연속 100권 이상 책 읽기가 이루어졌고요.파워문화블로그 선정, 대한민국 블로그대상 후보에 오르기까지 했습니다.그 동안 책장 하나 더 장만했는데 여전히 책은 남아도네요^^블로깅이 개인적으로 독서하고 생각을 정리하는 좋은 기회가 되었던 것 같습니다.그 동안 많은 분들의 성원과 격려가 큰 힘이 되었고요.많은 분들로부터 책 선물을 받기도 하였습니다.이런 고마운 마음을 하나하나 담아 책나눔 행사를 합니다.원칙은 이렇습니다.대상 도서는 제가 읽은 다음 책들입니다.관심..
2011년 돌아보기(1): 책 읽기 [8] | 독서 단상 2011-12-09 22:15
금년도 책읽기는 뿌듯함과 아쉬움이 교차합니다.   뿌듯함은 바쁜 일상 속에서도 꾸준한 독서가 가능했다는 점입니다. 2008년 101권, 2009년 212권, 2010년 188권에 이어 금년에는 170+ 정도로 끝날 것 같습니다. 특히 금년에는 직장에서 많이 바쁜 편이었는데도 4년 연속 3자리수 책읽기가 이어졌습니다. 이른 아침과 주말의 여유시간 활용이 잘 되었던 것 같고요. 일년 내내 책을 가지고 다녔던 것 같습니다. 책읽기의 습관화가 완전히 정착되었다고 할까요?     ..
2011년 돌아보기(2): 블로깅 [12] | 자유마당 2011-12-10 08:04
금년 블로깅은 어떻게 정리해 볼 수 있을까? 좋은 말로 표현할 수도 있고 비판적으로 이야기할 수도 있을 것 같다.   먼저 좋은 말로는 한결같은 포스팅이다. 연간 700여건, 매달 60여건, 하루 평균 2건의 포스팅이다. 월별 편차도 별로 크지 않다. 주로 내 생각을 쓴 것이라 매일매일의 일기라고 해도 틀리지 않을 것 같다. 독서일기가 170건, 생활일기가 530건... 책1권 읽는동안 3건의 잡다한 이야기를 했는가 보다. 이런 측면을 평가해 보면 내가 생각해도 난 대단한 놈이다. ^.^   비판적 시각에서 보면 변화없음, 낙지부동 이렇게도 표현할 수 있을 것 같다. 그냥 그렇고 그런 이야기, 범생같은 이야기들로만 채워졌다는 느낌을 받는다. 새로운 문제의식, 새로운..
2011년 돌아보기(3): 산행추억 [12] | 자유마당 2011-12-14 18:08
금년 산행은 1월 한해의 소망을 비는 임실 오봉산 일출산행으로 시작했습니다. 평생 세번을 오르면 극락의 문에 도달할 수 있다는 속리산 문장대를 칼바람 속에서 오르기도 했고요. 순천 조계산에 올라 초봄의 풋풋함과 봄소식을 미리 맡아 보기도 했었습니다.     들꽃과 우중산행의 고즈녁함이 기억나는 정선 함백산을 넘어 찾아간 두타산 무릉계곡 쌍폭포와 지리산 화엄사 계곡은 한여름의 무더위를 시원하게 씻어주었지요. 남해 바다 한가운데의 사량도 지리망산은 산과 바다의 결합이라는 색다른 재미를 느끼게 했습니다.      사실 금년도 산행의 백미는 백두산 등정이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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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4-17 개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