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블로그 | 랜덤블로그 쪽지
나의 또 다른 서재
http://blog.yes24.com/cyhyes24
리스트 | RSS
태그 & 테마링 | 방명록
goodchung
독서, 일상 중심의 블로그입니다.
파워 문화 블로그

PowerCultureBlog with YES24 Since 2010

1·2·3·4·5기 책

프로필 쪽지 친구추가
12월 스타지수 : 별16,001
댓글알리미 비글 : 사용안함
작가 블로그
전체보기
독서 단상
독서계획 및 결과
지금 읽고 있는 책
일상 생활
자유마당
여행
그림/사진
나의 리뷰
자기계발/삶
조직/리더십/의사소통
고전/문학
경제문제
경영이야기
미래와 트랜드
기타 사회과학
자연과학
분류 어려운 것들
연극, 영화...
나의 메모
감명깊은 표현
삶과 인생
고전이 주는 기쁨
경제/경영
사회과학
나머지 여러가지
함께쓰는 블로그
기본 카테고리
태그
릴레이인터뷰 해외여행 2013결산 책나눔행사 2013백두산 남아공절경 칭찬과꾸중 CLOG 산행추억 2011년결산
2021 / 12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월별보기
많이 본 글
최근 댓글
겨울은 조금 추워보이는 느낌은 들지만.. 
경주의 머물만한 곳이 보문호수 근처죠.. 
소중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또 한 달이 시작되는군요. 책에 대한.. 
12월 첫 날. 달력 한 장을 남기.. 
2013결산 7건
2013년 결산(1): 천리길도 한걸음부터, 리뷰 1,000건 [14] | 일상 생활 2013-12-01 08:11
goodchung ( 파워문화블로그) : 리뷰 1,019개   12월이다. 한해를 돌아보면서 새해계획을 세워야 할 시점이다. 제일 먼저 책읽기 1,000권의 소식이 생각난다.   2013년은 블로그 5년, 책읽기 6년만에 리뷰 1,000건을 이룬 의미있는 한해였다. 말이 1,000권이지 이틀에 한권씩 쉬지 않고 6년간 꾸준히 읽어야 달성가능한 수치이다. 책 읽은 시간을 대충 계산해보면 하루 3시간, 년간 1,000시간이니 6년간 6,000시간에 가까울 것 같다. 이제 4년만 더 지나면 그 유명한 '10,000시간의 법칙'을 달성하는 셈이 된다. 책읽기에도 금메달이 있다면 금메달 딸 만한 자질을 갖추는 셈이 된다. ㅋㅋㅋ   <천리길도 한걸음부터&g..
2013년 결산(2): 평생직장 옮기기 [4] | 일상 생활 2013-12-03 05:53
이젠 평생직장이라는 개념이 없어지고 평생직업이 필요하다고들 합니다. 우리 세대가 평생직장을 가졌던 마지막 세대가 아닐까 합니다. 저도 올해 근 30년 다니던 직장을 떠나 벚꽃이 만개한 여의도로 사무실을 옮겼습니다. 변동성이 많은 사회라 앞으로 어떤 상황이 전개될지 쉽게 예측이 되지 않습니다.   하나의 매듭을 짓고 새로운 것을 시작한다는 것은 흥분되는 일이지만 불안도 함께 하는 일입니다. 사회에 막 첫발을 내딛는 청년들에게는 일자리 구하는 것부터 쉽지 않은 상황입니다. 일찍 퇴직하게 되는 기성 직장인들이 제2의 인생을 시작하는 문제도 어려운 질문이긴 마찬가지입니다.   무항산(無恒産)이면 무항심(無恒心)이라고 합니다. 돈벌이 할..
2013년 결산(3) : 자~ 떠나자 저 넓은 세계로, 낭만를 찾아 [0] | 일상 생활 2013-12-05 07:09
직장을 옮기고 나서 근무상황이 좀 자유스러워져 올해에는 해외여행 2번 다녀왔습니다. 태국 치앙마이와 우리의 명산 백두산을 다녀오는 호사를 누렸습니다. 지금까지 해외출장은 자주 다녔지만 이번에는 오로지 내 자신의 시간을 가질 수 있는 여행이었습니다. 여행비 부담이라는 경제적 문제는 있었지만 가족들과 함께 보내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습니다.   6월초 다녀온 태국 치앙마이 여행은 한국사람만이 가능한 그런 일정의 여행이었습니다. 직장 산악회 직원들과 함께 한 해외 등산기의 의미를 겸한 여행이었..
2013년 결산(4): 파워블로그의 파워를 실감하다 [34] | 자유마당 2013-12-06 18:01
붕어빵에 붕어없고 파워블로그에 파워 없는 법이다. 그런데 올 한 해는 정말 파워블로그로서의 파워를 온몸으로 느낀다. 블로그 관련 통계숫자가 모든 걸 말해준다. 자 한번 살펴보자.   조정일 등급 기준별수 기준순위 유지기간 비고 2013. 12. 01 124309 1 2013. 12. 01~2014. 02. 28 등급유지(기간재산정) 2013. 11. 01 361418 1 2013. 11. 01~2014. 01. 31 등급유지(기간재산정) 2013. 10. 01 326243 1 2013. 10. 01~2013. 12. 31 등급유지(기간재산정) 2013. 09. 01 279914 1 2013...
2013년 결산(5): 잘못된 1만시간의 법칙 [14] | 일상 생활 2013-12-07 04:58
늙그막(?)에 골프 때문에 개고생을 하고 있다. 요즘 퇴근후 골프레슨 받는다. 물론 골프를 처음 접하는 것은 아니다. 골프 치기 시작한 지는 벌써 20년이 넘었다. 1만시간의 법칙을 채우고도 남을 장구한 세월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요즘 골프레슨을 받는 것은 잘못된 '1만시간의 법칙' 적용 때문이다. '1만 시간의 법칙'이란  어느 분야건 세계적인 전문가가 되려면 1만 시간의 연습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내 골프 이야기를 조금 해야겠다. 난 90년대 초반 미국에 유학할 때 골프를 배웠다. 체계적 레슨없이 혼자 휘두르는 미국식 생활골프이다. 경험이 쌓여가면서 실력이 조금 늘었다. 하지만 지금 느끼는 건 그 실력의 한계이다. 스윙폼이 엉성하다보니 발전에 ..
2013년 결산(6): 딸아이 시집 보내는 아빠의 마음 [10] | 일상 생활 2013-12-12 19:09
정말 올 한 해는 우리가족에게 많은 일이 일어났습니다. 네 식구 모두 하나씩 큰 신분변동이 있네요. 그 중에 가장 큰 변화는 물론 딸 아이 결혼입니다. 이제 결혼식이 코 앞으로 다가왔네요. 아직까지 같이 지내고 있어 실감은 나지 않지만 이런저럼 감정의 물결들이 밀려왔다 밀려가곤 합니다.   옛말에 딸아이 시집보내는 부모의 마음에는 서운함과 함께 딸 아이 뺏기는 듯한 분함이 있다고 하지요. 그래서 결혼식장에서 친정 어머니는 분함을 표시하기 위해 분홍색 치마저고리를 입는다고 합니다. 하지만 요즘은 세상이 바꿔 딸 뺏기는 것이 아니라 사위 얻는 느낌이 듭니다. 분함과 서운함보다는 든든함과 뿌듯한 감정이 드는 것도 사실입니다.   머리로는 이렇게 생각하는데 가슴과 몸은 조금 달리 ..
2013년 결산(7): 이루지 못한 아쉬운 것들 [18] | 자유마당 2013-12-21 22:57
금년 한해 정말 많은 일들이 일어났던 것 같습니다. 직장을 옮기면서 새출발을 하였고, 책읽기와 블로깅에서도 괄목할 만한 성과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연말이 되니 3가지 이룩하지 못한 것에 대한 아쉬움도 남습니다.   첫째는, 지난 직장에서 시작한 100대명산 탐방을 여기와서 계속하지 못한 점입니다. 약 30여개 산을 다녀왔는데 나머지 못가본 70여개 산을 언제 다시 오를 수 있을 지 막막해 집니다. 조금 긴 호흡을 가지고 이 문제는 해결해 나가야 할 것 같습니다.     둘째는, 금년도 책한권 같이 써보자는 제의를 받았는데 지금까지 아무런 진전이 없다는 것입니다. 사실 아직은 마음 내키지 않은 프로젝트인데 적극적 반대도 하지 않은채 여기까지 ..
1
나의 북마크
이벤트 세상
스크랩이 많은 글
내용이 없습니다.
새로운 글
오늘 392 | 전체 14789597
2007-04-17 개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