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블로그 | 랜덤블로그 쪽지
느린 걸음
http://blog.yes24.com/ejs016
리스트 | RSS
태그 & 테마링 | 방명록
앵두머루
천천히 문장 사이를 걸으면 보이는 것들에 대하여
프로필 쪽지 친구추가
3월 스타지수 : 별718
전체보기
나의 리뷰
태그
lifeis 소설속최고로가여운캐릭터인오바요조 좋아하는영화 오리무중에이르다 데이비드포스트월리스 어서와한국은처음이지 슬픔을공부하는슬픔 언젠가아마도 글쓰기 여행
2023 / 03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월별보기
최근 댓글
우수 리뷰 선정을 축하드립니다. 좋은.. 
고전, 거기에 더해 장편소설을 읽는 .. 
앵두머루님 이 주의 우수 리뷰로 선정.. 
우수리뷰 선정되심을 축하드립니다.^^ 
읽고 싶었는데 리뷰 잘 보고갑니다. 
오늘 7 | 전체 15608
2011-01-09 개설
글쓰기 1건
노트에 글쓰기 [0] | 2020-01-03 17:41
  『파이 이야기』에 보면 주인공인 '파이'가 망망대해를 표류할 때 조그만 노트였나, 수첩이었나, 하여간 종이에다 무언가를 쉬지 않고 적어나간다. 개인적으로 소설에서 그 부분이 무척 인상 깊어서 아직도 기억이 난다. 사람은 너무 외로울 때 무언가를 적으면서 외로움이나 무서움을 달래고, 삶의 의미 없음 상태에 도달하지 않으려 하는 게 아닌가 싶다.   적는다는 행위는 무엇을 적든지 간에 어떤 목표가 담겨있다는 생각이 든다. 심지어 낙서조차도 당장의 심심함을 해소하고 싶다는 목표가 있다. 나의 경우엔 노트에 ..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