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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바람
이런 저런 책을 읽으며 서평을 주로 올리고 있습니다. 다른 글도 올리고 싶지만 아직 준비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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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의그릇 7건
왜 나는 운을 공부했을까 [2] | 이벤트 2020-12-08 08:00
운의 그릇김원 저더퀘스트 | 2020년 11월 왜 나는 운 공부를 시작했을까명리학을 통해 나를 분석하고 반성해서 더 나은 인생을 설계하려는 목표는 왜 뜻대로 되지 않았을까?첫째, 사주는 분석 대상의 성향이나 성격, 장단점을 분석하는 도구다. 일기예보처럼 미래의 유리하거나 불리한 시기 정보를 제공하는 것이다. 단지 그뿐이다. 정보를 알았으면 다음 단계로 변화를 위한 실천 전략을 짜거나 자신의 단점을 극복하고 장점을 살리려 노력해야 한다. 명리학은 분석 도구일 뿐, 반성과 실천은 개인의 몫이라는 사실을 몰랐다.둘째, 명리학을 통한 분석조차 제대로 하지 않았다. 다른 사람의 사주는 나름 객관적으로 분석하면서 내 단점은 관대하게 분석했다. 셋째, 사람은 잘 안 바뀌기 때문이다. 실제로 명리학 고수들이 한..
오행의 의미 [0] | 이벤트 2020-12-09 08:02
오행의 의미목(木)은 ‘나무’로, 오행 가운데 유일한 생명체다. 따라서 삶의 목표와 방향성, 다른 사람을 이해하는 어진 마음을 뜻한다. 사주에 목이 없으면 목표가 불분명하거나 남을 배려하는 여유가 부족해질 수 있다. 반면에 목이 너무 많으면 강한 나무의 완고함처럼 고집이 세지는 특징도 있다.화(火)는 ‘불’로, 대지에 에너질ㄹ 주거나 밤의 어둠을 밝혀주니 다른 사람의 성장이나 생존을 돕는 의미가 있다. 불은 금속을 녹여 유용한 도구를 만들 수 있으니 변화와 혁신을 상징하기도 한다. 사주에 화가 없으면 남을 실질적으로 돕는 마음이 적거나 현실에 안주하는 경우도 있다. 반면에 화가 너무 많으면 과도한 열정으로 일을 그르칠 수도 있다.토(土)는 ‘흙’으로, 거주와 농사의 근본이며 삶의 토대이자 생산의 근간이다. ..
대운과 세운 [0] | 이벤트 2020-12-10 07:42
운의 그릇김원 저더퀘스트 | 2020년 11월 대운과 세운타고난 사주팔자는 평생 변하지 않지만, 매년 새로운 해가 온다. 매년의 운을 세운(歲運)이라고 부른다. 타고난 여덟 글자에 대입해 올해 필요한 오행과 십신이 들어오는지 아닌지를 보고 이 시기의 길흉을 판단한다.여기에 하나 더 고려할 것이 있다. 바로 10년 단위로 변하는 환경운인 대운이다. 대운은 대박우이 아니라, 유리할 수도 불리할 수도 있는 운을 말한다. 인터넷이나 모바일 앱이 만세력에 생년월일을 입력해 사주팔자로 변환하면 대운도 같이 보여주는데, 대운도 두 글자, 세운도 두 글자로 나타난다. p.47  
기회를 얻는 법 [0] | 이벤트 2020-12-11 08:02
운의 그릇김원 저더퀘스트 | 2020년 11월 기회를 얻는 법스타트업 업계에는 ‘피버팅’이라는 용어가 있다. 농구에서 유래한 용어로, 원래는 한쪽 발은 고정한 채 다른 발을 움직여 방향을 바꾸는 것을 말하는데, 스타트업에서는 초기 사업 모델이 아니라고 생각되면 포기하거나 방향을 전환 시키는 것을 뜻한다. 일기예보에 따라 움직이는 어부, 시장 흐름에 따라 제품 구성을 바꾸는 사업가, 회사가 필요로 하는 방향에 발맞추어 개인의 캐리어를 개발하는 직장인의 자세는 모두 유연하게 피버팅 하는 것이라 볼 수 있다. 명리학에서는 이런 태도를 권한다. 먼저 사회와 환경 속에서 존재 가치를 인정받고, 환경의 흐름이 바뀔 때까지 기다리며 순리에 따른 것 말이다. p.69
관계와 운은 숙성시켜야 한다 [0] | 이벤트 2020-12-12 07:46
운의 그릇김원 저더퀘스트 | 2020년 11월 관계와 운은 숙성 시켜야 한다관계를 잘 이끄는 핵심원리 자체는 간단하다. 앞서 이야기했듯이, ‘나 중심적 사고’에서 벗어나는 것이다. 전체를 구성하는 하나의 개체로서의 나를 다른 개체의 눈으로 보고, 전체 자연의 눈으로 보는 과정을 반복한다. 정신의학에서 역할을 바꾸어보는 심리극과 같다고 보면 된다. 나라는 존재가 하찮다는 의미가 아니다. 나의 작은 역할이 자연에서 소중한 것처럼 남의 작은 역할도 소중하다는 의미다. 우리의 작은 역할들이 모여 대자연을 이룬다. 따라서 누구에게도 감히 남을 함부로 할 권리는 없다. p.102  
목표를 바꾸거나 환경을 바꾼다 [2] | 이벤트 2020-12-13 08:16
목표를 바꾸거나 환경을 바꾼다만일 꿈과 목표를 절대 포기할 수 없다면, 노력만으로 해결할 수 없다는 사실을 빨리 깨닫고 환경을 바꾸어야 한다. 주변 환경이 목표 달성에 큰 영향을 주기 때문이다. 어렵더라도 같은 자리에서 노력하기보다는 환경을 바꾸라는 것이 자연이 제시하는 방향이다. 전직이나 이민, 만나는 사람들과의 관계 정리 등이 환경을 바꾸는 한 예다. 기존의 관계를 끊고 재설정하기는 쉽지 않지만 희생 없이, 박힌 뿌리가 뽑히는 아믐 없이 환경을 변화시킬 수 없다. 가장 나쁜 것이 목표 조정도 없이 환경 변화도 거부하고 같은 자리에서 노력만 하는 것임을 알아야 한다. 자신이 체인 빠진 자전거바퀴를 돌리고 있지는 않은지 늘 돌아볼 필요가 있다. p.141   운의 그릇김원 저더퀘스트 | 2020..
자신을 안다 [0] | 이벤트 2020-12-14 07:42
운의 그릇김원 저더퀘스트 | 2020년 11월 자신을 안다명리학에서 ‘나’라는 개체는 상대방이 존재하기에 해석 가능하다고 본다. 만약 내가 불로 태어났다고 가정하자. 불의 화력은 나혼자 결정하는 것이 아니라 환경 속의 상대적 상황으로 결정된다. 한겨울 밤에 태어나면 아무리 태양이어도 그 힘에 한계가 있다. 한 여름 대낮에 태어나면 촛불이어도 화력이 용광로 수준이다. 한여름 대낮의 촛불이더라도 사주에 열기를 식혀줄 차가운 기운이 있느냐 아니냐도 중요하다. 조절되지 않는 불의 기운은 재해로 이어진다. p.1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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