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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가오는 말들 [4] | 일상의 독서 2021-09-16 15:06
불확실한 삶의 긴장 상태는 글쓰기 좋은 조건이라고. 우리는 또 대부분 그렇게 산다. 주변을 봐도 고시 합격생보다는 준비생이 많다. 고액 연봉에 승승장구하는 직장인보다는 비정규직이나 아르바이트 노동자가 다수다. 연인 관계도 팽팽한 사랑 감정을 느낄 때보다 지리멸렬하고 느슨해서 친구인지 가족인지 헷갈리는 시기가 길다. 그러니 어정쩡한 상태를 삶의 실패나 무능으로 여기지 말자고 했다. (p.19)   모든 완벽해야 한다고 생각하던 혈기 왕성한 시절을 보냈던 내게도 어정쩡한 상태는 참기 힘들었던 것 같다. 하지만 이젠 가늘고 길게 가는 것이 좋다는 노선이 되어버린 나는 뭐든 너무 큰 에너지 소모를 해서 쉽게 지치지 말자고 나 스스로를 다독인다. 언제부터 이런 생각을 하게 된 건지 알 수 없으나 누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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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1-19 개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