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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되지 않는 여자, 애디 라뤼 [2] | 일상의 독서 2021-12-03 23:24
내 이름은 애디 라뤼다. 그녀는 걸으면서 자신에게 되뇐다. 300년이 지났지만 그녀의 일부는 여전히 잊히는 것을 두려워한다. 물론 기억이 좀 더 변덕스럽기를 바란 적도, 광기를 환영하고 사라지기 위해 뭐든지 내주고자 했던 적도 여러 번 있었다. 자신을 잃어버리는 것, 그것이 좀 더 친절한 길이다. 제임스 매튜 배리의 「피터 팬』에 나오는 피터처럼 마지막 부분에서 피터가 바위에 앉을 때 웬디 달링에 대한 기억이 그의 마음에서 사라져갈 때처럼. 물론 잊는다는 건 슬프다. 하지만 잊힌다는 것은 외로운 일이다. 아무도 기억하지 않을 때 기억한다는 것. (p.117)   잊히는 건 미치는 것과 비슷하다고 그녀는 생각한다. 잊히는 사람은 무엇이 진짜인지, 자신이 진짜인지 궁금해하기 시작한다. 결국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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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1-19 개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