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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1-24 개설
희한한위로 6건
[독서습관/1209] 희한한 위로 (1) [2] | 독서습관 2020-12-09 23:10
희한한 위로강세형 저수오서재 | 2020년 07월어쩌면 내가 삐뚤어진 걸 수도 있고, 지나치게 세상에 찌든 걸지도 모른다.하지만 나이를 먹을수록, 삶을 겪어갈수록, 그런 생각이 들었다.'다 잘될거야.' 그 말만으론 아무것도 해결되지 않는다는 생각.  p8그래서 나는 가끔 내가 위로를 '발견'하는 건 아닐까,라는 생각..
[독서습관/1211] 희한한 위로 (2) [6] | 소소한일상 2020-12-11 20:09
희한한 위로강세형 저수오서재 | 2020년 07월하지만 무엇보다 내가 이 공간을, 이 사람들을 좋아하는 가장 큰 이유는 따로 있다.이 공간은 적어도, 서로의 힘듦을 부정하지 않는다. 나만 힘든 게 아니라 너도 힘들다는 것을, 혹은 네가 지금은 나보다 더 힘들 수 있다는 것을 인정해준다. 굉장히 별거 아닌 이유 같지..
[독서습관/1212] 희한한 위로 (3) [2] | 독서습관 2020-12-12 20:34
희한한 위로강세형 저수오서재 | 2020년 07월객관적, 논리적, 합리적, 과학적이지 않다는 걸 모르는게 아니다.그저 필요한 순간이 있는 거다. 안심하고 싶은 순간. 잠시라도 위로받고 싶은 순간.아무리 감추고 눌러보아도, 어느 순간 삐죽 튀어나오는 내 안의 불안을, 잠시 잊고 싶은 순간이. p41똑같은 한 사람조차도, 이 ..
[독서습관/1213] 희한한 위로 (4) [6] | 독서습관 2020-12-13 21:02
희한한 위로강세형 저수오서재 | 2020년 07월 그렇게 삶의 리듬을 만들어, 마냥 좋음과 한없이 우울함 그 사이 어딘가에 내 마음이 계속 머물 수 있도록 노력한다. p105나는 언제쯤 내 나이에 맞는 삶을 살아볼 수 있을까? p117사람들이 말하는 나이에 맞는 삶이라는게 정말 있긴 한 건지.아무리 주위를 두리번거려 봐..
[독서습관/1214] 희한한 위로 (5) [2] | 독서습관 2020-12-14 20:59
희한한 위로강세형 저수오서재 | 2020년 07월내가 할 수 없는 일들을 하나씩 지워가고내가 가질 수 없는 것들을 하나씩 지워가고그렇게 시간이 흘러 나는 지금, 지금의 내 삶을 살고 있다. p135나는 가끔 내가, 위로 수집가 같다는 생각을 한다.책을 보다 밑줄을 긋는다. 영화와 드라마를 보다 멈칫한다. 음악이나 팟캐스트..
[독서습관/1215] 희한한 위로 (6) [2] | 독서습관 2020-12-15 10:05
희한한 위로강세형 저수오서재 | 2020년 07월"쉽게 누군가를 불쌍하다고 말하는 사람들, 진짜 짜증 나!"스즈의 말에 소년은 웃으며 대꾸한다."그렇지? 어쩐지 위에서 내려다보는 느낌. 자기가 무슨 신이라도 되는 것처럼."스즈의 표정도 밝아졌다."바로 그거야!"  p175그 과거에서 빠져나오기 위해선,잊으려고 애를 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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