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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5-09 개설
편하게해봐 1건
편하게 그냥 해봐 [0] | 글로 남기기 2021-11-16 14:25
육아를 하면서 칭찬에 대한 생각이 깊어진다. "잘하네", "잘 그린다", "잘 먹네" 등등 이 "잘"이라는 글자가 주는 느낌이 뭔가 뛰어나게 잘해야 하는 것 같은...  어마어마한 의미를 담은 것 같은 부담이 있다. 그래서 칭찬에서 디테일이 필요하다고 했다. "이런 걸(예로 그린것을 상세히 묘사. 구름을, 노란 꽃을) 그렸구나", "이렇게 하는구나" 하면서 부모의 칭찬에도 더 세심함을 요한다. 하지만 그렇게 자라지 않은 세대라 이런 말 한마디에도 노력이 필요하다. 그래.... 육아는 쉽지 않다. 그래도 잘 키우고 싶어서, 육아 멘토의 말에, 잘 키워낸 부모의 말에 관심이 간다. 왜일까?? 부모 노릇도 잘하고 싶으니까... 아니 "잘"이라기보다, 부모로서도 나아지고 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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