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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5-09 개설
육아멘토 8건
기다려야 한다는 것은 가르쳐야 한다. [0] | 글로 남기기 2021-12-28 21:13
못 참는 아이 욱하는 부모 못 참는 아이 욱하는 부모 오은영 저 코리아닷컴(Korea.com) | 2016년 04월     기다려야 한다는 것은 가르쳐야 한다.  이때는 상황에 심플하게 대응하는 부모의 자세가 중요하다. 아이가 밤 10시가 넘은 시간에 피자를 사 달라고  함다."지금이 몇 신데? 가게 문 다 닫았어." 예전에는 이런 식으로 말하면서 상황을 덮어 버렸다. 그런데 요즘 아이들은 "24시간 하는 데도 있어"하면서 말..
배고픔을 유난히 참지 못하는 아이 [0] | 글로 남기기 2022-01-09 13:55
  못 참는 아이 욱하는 부모 오은영 저 코리아닷컴(Korea.com) | 2016년 04월 배고픔을 유난히 참지 못하는 아이 75p 어린아이 중에 유난히 배고픈 것을 못 참는 경우가 있다. 이때 부모들이 아이에게 참으라고 한다. 그런데 배고픔은 어릴수록 참게 해서는 안된다. 어릴 때 배고파서 불쾌하고 기분 나빴던 경험을 많이 하게 되면 '배고픔=기분 나쁨'으로 인식되기 때문이다. 무의식적으로 그 기억이 살아나 배만 고프면 화를 내는 사람이 될 수 있다.   유아시기에 식사 전에 배가 고프다고 간식을 먹으면, 아이가 끼니를 제대로 먹지 못하고 그렇게 되면 왠지 발달이 더뎌질 것 같고, 덜 클 것 같은 불안함에 먹는 것..
말 잘 듣기를 바라는 부모의 속마음 VS 아이의 속사정 [0] | 글로 남기기 2022-01-12 21:17
육아서적  일주일에 한단락? 읽기 육아 서적을 다양하게 읽어 봤지만, 실생활에 적용하기는 오은영 박사님의 책이 좋았다. 상황에 적용하기에도 실용적이고, 필요에 따라 나눠서 읽기에도 좋다. 그래서 틈틈이 읽고 글로 남긴다. 읽으며 한 번, 글로 남기며 한 번 더 기억하려는 의미도 있다.       말 잘 듣기를 바라는 부모의 속마음 VS 아이의 속사정 p79 인간에게는 독립하고 싶은 욕구와 함께 아이러니하게도 무리로부터 떨어져 나가는 것에 대한 굉장한 두려움이 공존한다. 떨어져 걷다..
아이 훈육 3분만 더 기다려라. [2] | 글로 남기기 2022-01-19 20:07
영상을 보고 기록 둔 내용이었는데, 어느 영상인지가 기억이 안난다. 아마도 오은영박사님, 사춘기 아이 훈육 영상이었을 듯.   사춘기 아이 훈육 팁' 아이에게 "야" 사용 금지 1. 수용적 자세  - 공유 주제가 없으면 대화는 불가하다. (게임을 무조건 반대하는 것이 답은 아님) 2. 게임을 하겠다고 할 때 이용 시간 및 게임 규칙 스스로 결정하게 하기 : 의논 훈련은 아이의 책임감을 길러 준다.   *사춘기 청소년 (의존 > 독립으로 가는 시기) * 사춘기 아들 - 방문을 벌컥 열지 말고, 노크 필수! - 이불 들추지 말기 - 과도한 스킨십 자제 - 사워 오래 한다고 잔소리 금지 - 사생활 존중.   게임 중간에는 끼어들지 않기 *원..
엄마, 나 잘하고 있어요. [0] | 글로 남기기 2022-01-22 18:05
어떻게 말해줘야 할까 오은영 저/차상미 그림 김영사 | 2020년 10월      아이가 태어나기 전에는 건강하기만을 바라죠. 그렇게 아이가 태어나고 성장하면서, 사회생활을 하고 관계 형성에서 알게 모르게 아이와 주변 아이들을 비교하게 되고, 성장과 교육으로 끊임없이 채근하게 됩니다. 공감이란 단어를 모르는 엄마는 없을 거예요. 그렇지만 아이의 감정에 공감을 하기에는 참으로 거리가 있어요. 아이가 감정을 터놓는다는 것은 믿고 받아주길 바라는 의지하는 마음이 ..
그만큼 사랑해서 후회합니다. [0] | 글로 남기기 2022-01-28 01:47
  육아멘토 오은영 박사님의 육아,학습 팁! ♥ 학습 학습은 너무 강요하지 않는다. 성장 발달에는 그 시기에 맞고, 좋은 것을 찾아가야 한다. 성장 발달에는 단계가 있고 학습보다 더 선행되서 발달에 맞게 해야 하는 것이 있다. 아이가 마음이 편하고 주변의 가까운 사람들과 그럭저럭 잘 지내면 아이를 잘 키운것이다. 편하게 아이가 안정감을 갖고 할 수 있게 (학습을) 시작하세요.   ♥ 양육 부모의 표정 말이 영향을 미친다.  눈에 보이는 행동(그 행동이 과격해도) 그 이면에 진짜 이유가 있다. 그걸 알아차리는 혜안이 필요. 잘 키우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것 보다 더 중요한 것은 부모가 아이에게 해가 되는 행동을 하지 않는 것.(욱하기 화내기 등) ..
오늘 훈육은 실패한 것이다. [0] | 글로 남기기 2022-03-03 00:47
 올바른 훈육의 방법    오늘 나의 아이와 어떤 시간 보냈는지 하루를 정리할 때면 많은 생각이 든다. 그리고 어느 순간 그 조차도 익숙해지면 훈육인지 욱인지 모를 일도 무뎌지게 마련이다. 그래도 엄마니까 후회하고 반성하고 노력하면서 아이가 배우는 것처럼 엄마도 더뎌도 발전하려고 노력하며 하루를 마감할 것이다. 아이와 보낸 하루에서 '같은 말이 몇 번째야!' '언제까지 해줘야 하니!' '도대체 엄마 말을 왜 안 듣니' 이런 말들을 내뱉었다면, 안타깝지만 당신의 오늘 훈육은 실패한 것이다. 내 훈육이 잘못됐다는 것을 다시 한번 깨닫는 시간이었다.   똑같은 행동을 계속한다면 훈육에 실패한 것이다.   훈육은 부모의 마음이 불편하면 실패한다. ..
선한 의도 속에 가려진 상처의 말 [0] | 글로 남기기 2022-03-14 23:56
l 너무 느린 아이는 제한 설정이 필요 p 266 긴장감이 높은 아이는 미리 어떤 결과든 괜찮다고 안심시켜 준 후, 연습을 시켜야 한다. "잘한 필요 없어, 언젠가는 잘하게 될 거야. 지금은 시도해 보는 것이 중요래"라고 말해주면 아이의 긴장을 낮추는 데 한결 도움이 된다.   부모들은 '조금만 정신을 바짝 차리고 열심히 하면 저렇게까지 늦지 않을 텐데' 하며 처음에는 안타까워했다가 결국 욱한다. 아이의 행동이 늦는 것에 어떤 이유가 있는 것이 아니라 의지의 문제라고 생각하게 되면, '저래서 이 험난한 세상을 어떻게 살까?' 하는 생각까지 든다. 그런데 아이가 매번 너무 심하게 늦는 것이 아니라면 그렇게 심각하게 받아들일 필요는 없다. 어쩌다 가끔은 괜찮다. 아이도 나름 집이니까 편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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