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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1-19 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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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아무리 해도 안돼... 울부짖는 아들의 통곡 [0] | 일상 낙서장 2022-06-06 08:32
어제 25살 된 둘째 아들이 술에 취해 들어왔다. 왜 이렇게 술을 마셨느냐고 한 소리했다. 둘째가 자기 형에게 형, 나는 아무리 해도 안돼... 하고 엉엉 운다... 내가 얼마나 번다고 거기에서 세금은 왜 이렇게 많이 떼가는게야.... 하며 화를 내기도 한다... 난 가난한 아버지이다. 둘째는 어려서부터 그것을 보고 자라면서 자기는 돈을 벌어야 겠다고 생각한 것 같다. 중학교 2학년 때부터 자기는 공부하지 않을 것이고 대학도 가지 않을 것이며, 돈을 벌겠다고 했다. 그 녀석 공부시키려고 무던히 때리기도 많이 때렸다. 결국은 내가 포기하고 그럼 돈을 벌어봐라.... 해서 중학교 2학년 겨울방학 때부터 아르바이트를 다니기 시작했다. 일하는 것이 재미있노라며 특별한 일이 있지 않으면 빠지지 않고 다녔다.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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