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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10 | 전체 551994
2003-11-12 개설
넋두리 4건
봄이 성큼 [16] | 하루또하루 2008-03-12 09:20
왔나 보다, 결국. spring. haru. primavera. printemps. 춘.   연일 평상시 기온보다 5도 이상 높다는 일기예보의 협박에 뻘쭘하여 패딩 코트 얼렁 드라이 맡겨놓고 겨울 코트들도 허겁지겁 옷장에 앉혀놓고 나니... 봄옷들은 모두 어디에? 만날 속지만 그래도 믿어줘야 할 것 같은 일기예보가 날이 무지 따숩다 했으니 허겁지겁 봄옷을 찾자 싶어 서랍장을 뒤져 간절기 도톰 가디건을 꺼내 입었다..가 그래도 혹시나 싶어..
인생은, [10] | 하루또하루 2008-03-24 14:22
인생은 다음 두 가지로 성립된다. '하고 싶지만 할 수 없다'와 '할 수 있지만 하고 싶지 않다'   - 괴테   그대를 괴롭히고 슬프게 하는 일들을 하나의 시련이라고 생각하라. 쇠는 불에 달구어야 강해진다. 그대도 지금 당하고 있는 시련을 통해서 더욱 강하게 단련될 것이다.   - M. 아우렐리우스     * * * * *     20대의 나는 게으르니스트였다. 나만의 기호와 관심..
뭐든지 타이밍 [3] | 하루또하루 2008-05-07 14:43
그러고 보면 나는 늘 타이밍이라는 걸 제대로 맞춰본 적이 없는 것 같다.   이 망할 놈의 A형.   대신 한 번 질러버린 일에는 미련을 금방 거두고 잊는다. 뭉기적 A형이라고 맨날 죽으라는 법은 없어.   *****   어릴 때부터 5월은 늘 번잡한 달이었다. 어린이날, 어버이날, 스승의 날 3종세트에다가 내 생일에, 부모님 결혼기념일에, 매해 친구들 중 5월 생일인 애들이 꼭 한 두 명 있다. 이래저래..
이상한 나날 [4] | 하루또하루 2008-06-18 01:59
나는 야행성 동물. 늦게 자고 늦게 일어나는 건 자신 있는 게으름뱅이. 이젠 나이 들어서 밤을 새워 무얼 하는 건 절대 못하겠지만, 자야 하는데, 자야 하는데, 계속 시계 훔쳐 보면서(차마 정면으로는 보지 못하고) 딴짓을 하는 스릴을 좋아한다. 그래서 직장인이 된 후로는 출근 버스에서의 헤드뱅잉과 점심 후 낮잠이 정말 소중한데... 요즘은 버스에서 잠을 청해서 도통 잠이 오지 않는다. 이상해, 나답지 않아. &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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