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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라향기
피어라 피어.. 지는 건 걱정말고.. 피는 게 네 일인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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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와 나와의 그시간들.. 그시간이 있어서.. 내가.. 있나.. [10] | ♩그니일기 2020-07-09 21:40
화장실에 가서.. 힘을 줘야 할땐..아빠~~~ 하고 크게 불렀다.. 그럼 아빠는 그걸 다 대답해준다.향기로운 그곳에서 아빠와 대화를 한다.. 딸이 많은 우리집..아빤, 막내인 내가 아들로 태어나길 바랬었구..엄마의 배가 유독 나와서.. 최소한 아들 아님 쌍둥이라고 믿었단다..흐흑..그러더니 건강한 내가 태어났다.. 그날.. 아빤 속상해 술을 드셨단다..그리도..아들을 바랬나보다..아들인 오빠는..나이차가.. 좀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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