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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읽었습니다 빵 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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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1-19 개설
모스타르 6건
모스타르의 꽃, 스타리 모스트 - 보스니아헤르체고비나 [0] | Travel story 2010-10-01 09:37
  그동안 '지식'적인 이야기를 하는 것은, 제대로 해낼 자신도 없거니와 나와 어울리지 않는 일인 듯하여... 일부러 피해왔는데... 오늘은, 보스니아헤르체고비나에 대한 이야기를, 그 질곡의 세월에 대한 이야기를 조금쯤 적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보스니아헤르체고비나... 이 길고 긴 나라 이름에는 긴 이야기가 함의되어 있다.보스니아와 헤르체고비나가 합해진 연방 국가인 보스니아-헤르체..
모스타르의 평화로운 올드타운 - 보스니아헤르체고비나 [0] | Travel story 2010-10-02 09:49
  코스키 메흐메드 파샤 모스크의 첨탑 위에서 보았던, 스타리 모스트를 향해 걷는다... 태양을 마주하며 걷는다. 역광이 가득한 사진들.   자, 모스타르의 올드타운은 어떤 모습일까.     신시가지와 올드타운을 극명하게 구분짓는, 돌길. 어쩌면 이렇게 예쁘게 박혀 있을까, 돌들이... 귀여운 아기의 머리통같은, 동글동글하고 반들반들한 돌들.      올드타운에 들어서자 ..
모스타르의 올드타운 산책하기 - 보스니아헤르체고비나 [0] | Travel story 2010-10-03 10:02
  스타리 모스트를 건너면 또 다른 느낌의 동네가 펼쳐진다. 스타리 모스트를 사이에 두고 이편과 저편에 다른 민족이, 다른 진영이 대치했다는 것이 조금 실감난다. 올드타운은 주거지가 아닌 관광지이기 때문에, 여행객들을 상대로 한 상점과 레스토랑이 참 많다. 맑은 햇살이 가득한 올드타운... 천천히 산책하기... 산책하다 배가 고파지면, 올드타운에서 식사를 할 예정이다. ^^    ..
모스타르에는 다이빙하는 사내가 있다! - 보스니아헤르체고.. [0] | Travel story 2010-10-04 10:06
  해맑은 도시의 이곳저곳을 기웃대다보니, 다만 얼마라도 이곳에서 살고 싶어졌다. 여행을 다니다보면, 마음에 드는 여행지에서 꼭 살아보고픈 생각이 든다. 모스타르에서도 여지없이 그랬다.   식사를 하고, 조금 느긋해진 마음으로 다시 산책을 시작하였다. 아직 내게 얼굴을 보이지 않은 골목이 있다. 그리고, 햇살이 좋으니 네레트바 강가에도 내려가 볼 참이다.     스타리 모스트 미니어처..
우리집에 놀러오세요, 모스타르 터키시 하우스 - 보스니아.. [0] | Travel story 2010-10-05 10:14
  오늘은, 올드타운과 바투 붙어 있는 골목길에 위치한 어떤 '집'에 놀러갈 예정이다. 나름 모스타르의 명물이라는 터키시 하우스.   어렸을 때, 나에게는 아지트가 있었다. 손바닥만한 햇볕 한 줌 들어오지 않는 단칸방에 사는 친구네 집이었다. 낮 동안 그 집은 늘 비어 있었기 때문에, 친구와 나는 어둑한 방에서 불도 켜지 않고 속살거리며 재미나게 놀았더랬다. 학교와 가까워서 하교길에 어..
I love Mostar... Good bye Mostar... - 보스니아헤르체고.. [0] | Travel story 2010-10-06 10:20
  아이 러브 모스타르...   언젠가, 어떤 여행지가 익숙해지면, 그곳을 떠날 때가 된 것이라고 말한 적이 있다. 이제, 모스타르가 익숙해졌다. 그들의 친절한 미소가, 그리고 그 안에 감추인 슬픔이 내 것인 양 익숙해졌다.  찬연한 햇살을 온 몸으로 받는 것이 익숙해졌다.   그대의 이름을 부르듯, 가만히 중얼거려본다. 아이 러브 모스타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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