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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1-19 개설
발칸반도 5건
제1차 세계대전이 시작된 곳, 보스니아헤르체고비나의 수도.. [0] | Travel story 2010-10-15 23:29
제1차 세계대전의 시발점이 된 사라예보의 라틴 다리.     보스니아헤르체고비나 태생의 이보 안드리치.1961년 노벨상 수상작가.여행에서 돌아오자마자 그의 소설 한 편을 읽기 시작했다.보스니아헤르체고비나의 작은 마을 비셰그라드에 있는 드리나 강의 다리를 소재로 한 소설이다.강인한 흡인력으로 나를 끌어당긴다.소설을 다 읽은 후, 리뷰를 쓸 예정.   보스니아헤르체고비나에는 다리가 많고 유독..
사라예보의 우체국에서 편지보내고 시장에서 놀기 - 보스니.. [0] | Travel story 2010-10-18 23:30
  이곳은 사라예보의 중앙우체국. 소소한 우편취급소가 여러 군데 있긴 했지만, 뭐니뭐니 해도 중앙우체국은 그만한 위용을 지니고 있으니 딱히 편지를 보낼 일이 없다 하더라도 여행지에서는 꼭 중앙우체국에 가 볼 일이다. 나는 오늘, 한 가지 중대한 사명을 가지고 사라예보의 중앙우체국을 방문하였다!     사라예보 거리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중세풍 건물이라고만 생각하고 처음엔 이 문을 그냥 지..
사라예보 터널 뮤지엄 : 슬픈 과거의 흔적 - 보스니아헤르.. [0] | Travel story 2010-10-21 23:37
   사라예보는 1984년에 동계올림픽이 열렸던 곳이다. 동구권의 '잘 나가는' 도시 중 하나였던 사라예보. 그러나, 그로부터 10년이 채 되기도 전, 사라예보는 끔찍한 살육의 현장으로 변모한다.   전쟁 이야기를 빼놓을 수 없는 사라예보. 오늘은 사라예보에 남아있는 슬픈 과거의 흔적을 찾으러 간다.    사라예보에는, 1년 365일 붉은 꽃을 피우는 장미가 있다. '사라예보의 장미'라 불..
해저무는 사라예보 언덕에서... - 보스니아헤르체고비나 [0] | Travel story 2010-10-26 23:40
  사라예보 여행 당시 늘 가지고 다니던 수첩에 메모되어 있던 내용을 보면 어찌나 절절한지 지금 다시 읽어도 눈물이 쏟아질 것만 같다. 어째 나이를 먹을수록 더 감정적, 감성적이 되는지 모르겠다. 여행을 다닐 때는 그 감정과 감성이 최고치가 되어버리니 참 코찔찔이 철부지같은 여행자다.   이런 코찔찔이 철부지같은 사라예보 여행자가 사라예보에서 가장 좋아했던 곳은 바로 여기, 사라예보 언덕이다. ..
사라예보를 떠나는 날... - 보스니아헤르체고비나 [2] | Travel story 2010-10-30 23:37
  이제, 사라예보를 떠나야 한다.   아쉬운 마음에, 올드타운을 한번만 더 둘러보기 위해 길을 나섰다. 이 붉은 하트 모양 장식품은, 발칸반도의 어느 나라에서나 발견할 수 있다. 나라별로 새겨진 문구는 다르지만.     사라예보보다는 모스타르의 무채색 마그넷이 훨씬 예뻤는데... 코카콜라 문양의 사라예보 마그넷은 조금 뜬금없었지 뭐야. ㅎㅎ     올드타운에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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