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블로그 | 랜덤블로그 쪽지
비공개
https://blog.yes24.com/mahiru74
태그 & 테마링 | 방명록
비공개
님의 블로그
프로필 쪽지 친구추가
9월 스타지수 : 별3,588
전체보기
기본 카테고리
나의 리뷰
나의 리뷰
기본 카테고리
나의 메모
기본 카테고리
태그
내용이 없습니다.
2022 / 12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월별보기
나의 친구
나의 친구들
최근 댓글
내용이 없습니다.
새로운 글
오늘 21 | 전체 55452
2007-01-19 개설

2022-12 의 전체보기
[로맨스판타지소설] 마음이 이끄는 대로 - 틸다킴 | 기본 카테고리 2022-12-29 23:27
https://blog.yes24.com/document/17349051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eBook]마음이 이끄는 대로 3권

틸다킴 저
제로노블 | 2021년 10월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여주인공인 강이재는 고아에 어정쩡한 영안을 가진, 박복한 팔자의 소유자예요.
그나마 다행히 어느 대단한 무당에게 거둬져 그럭저럭 큰 고생은 없이 자라긴 했지만, 평생을 주변 사람들에게 따돌림을 당하며 외로움을 느껴야 했죠.
게다가 단명할 운명이기까지 해서, 20대 중반의 나이에 버스 사고로 죽어버리기까지 했구요.
분명히 그렇게 죽었는데,
정신을 차리고 보니 다른 세상, 다른 사람의 몸 속에 들어와 있네요.
그런데 하필이면, 새로이 들어온 몸의 주인 역시 박복한 팔자의 소유자였어요.
공작의 딸인 그녀 헤일리 던컨은, 부귀영화를 누릴 수도 있었으나, 국왕과의 원치 않는 정략 결혼이 싫어 국혼 전날에 강물에 몸을 던졌거든요.
자신이 진짜 헤일리 던컨이 아님을 밝힐 수 없었던 이재는, 아버지와 국왕의 협박 속에서, 예정대로 왕과 결혼을 할 수 밖에 없었구요.
그리고, 이재는 자신의 남편이 된 로더릭을 상대로 무속인의 능력을 사용해야 할 처지에 놓여요.

남주인공인 로더릭 페루스 블레이크는 강대국의 왕이라는 신분에 여러 잘난 조건들까지 갖고 태어난, 남부러울 것 없는 인물이에요.
하지만, 언제부턴가 시작된 간헐적인 광증에 시달리면서, 조금씩 마모되어 가고 있죠.
무시할 수 없는 정적, 던컨 공작과의 신경전 역시 그를 성가시게 하고 있구요.
그런데, 하필이면 그 정적의 딸인 헤일리 던컨을 왕후로 맞아야 할 상황에 처했으니,
게다가 그녀 헤일리 던컨은 왕후가 되기 싫다며 강에 투신까지 해 버렸으니,
로더릭으로서는 얼마나 열불이 나겠어요.
어쩔 수 없이 협박까지 해서 헤일리와 결혼식까지 올리긴 했지만, 그녀에게 정을 줄 일은 없을 거라 생각했죠.
그런데 어째서인지, 헤일리가 곁에 있으면 이상할 정도로 편안함이 느껴져서, 로더릭은 점점 헤일리에게 빠져들게 돼요.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로맨스소설] 포로 공주 - 시제트 | 기본 카테고리 2022-12-29 23:14
https://blog.yes24.com/document/17348955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eBook][대여] [세트] 포로 공주 (총2권/완결)

시제트 저
딜(Dill) | 2021년 11월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여주인공인 플로레는 제국의 황제를 아버지로 둔 공주예요.
하지만 난폭한 폭군인 아버지를 좋아하지 않았던 그녀는, 공주다움과는 거리가 먼, 현실 도피에 가까운 생활을 해 왔죠.
그런데, 쿠데타로 인해 황제는 죽고,
외국에서 유학 중에 사정도 모른채 모국으로 끌려온 플로레는, 자신의 아버지를 죽인, 쿠데타 군의 수장에게 유린당할 처지에 내몰려요.

남주인공인 히스 자이렌은 폭군에게 억울하게 죽은 부모님의 복수를 위해, 어린 시절부터 오랫동안 절치부심해 온 인물이에요.
그 단 하나의 목표만을 위해 살아온 끝에, 결국은 쿠데타를 성공시키고 원수인 황제의 목을 칠 수 있었죠.
그런데, 막상 황제를 거꾸러뜨리고 난 후에 보니, 그걸로 모든 일이 끝나지는 않았어요.
황제의 사후 나라를 꾸려나가야 할 책임을 그가 짊어져야 했으니까요.
그런 상황에서 그와 쿠데타 세력은 황제가 남긴 공주를 끌고와 처단함으로써 혼란을 잠재우려 해요.
그런데, 폭군의 핏줄이라 생각하며 데려온 공주는 예상했던 것과는 아주 다른 인물이었어요.


쿠데타로 인해 실각한 폭군의 딸과 폭군의 목을 직접 친 쿠데타의 수장의 만남이라는, 나름 극적인 설정으로 엮인 두 사람의 이야기예요.
어둡고 무거운 피폐물이 나올만한 설정인데, 분위기가 좀 엉뚱해요.
오랜 현실도피 탓인지, 아니면 원래 그런 성격으로 태어난 건지, 여주인공 성격이,
좋게 말하면 해맑고, 나쁘게 말하면 너무 생각이 없고 이상해요.
남주 또한, 복수 하나만을 생각하며 너무 외곬수로 살아온 탓인지, 쿠데타를 이끈 인물이라기엔 많이 부족해 보이구요.
뇌섹녀, 뇌섹남이 취향인 저로서는 일단 그런 유형의 주인공들에서 매력을 느낄 수가 없었고,
내용 역시 억지스럽다 생각되는 부분들이 많아서, 별로 재미가 없었어요.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로맨스소설] 유혹, Temptation - 이서윤 | 기본 카테고리 2022-12-28 23:13
https://blog.yes24.com/document/17343205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eBook][합본]유혹, Temptation

이서윤 저
피우리 | 2018년 05월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여주인공인 정이서와 남주인공인 이윤원이 처음 만난 건, 이서가 19살이고 윤원이 30살일 때였어요.
윤서는 학생 연극제에 참가한 고등학생, 윤원은 그 행사를 후원하는 재단의 이사장 대리로 서로를 만났죠.
처음 만난 자로 그 자리에서, 그들은 서로를 향한 운명적인 끌림을 느꼈구요.
그 끌림이 계기가 되어,
11살이라는 나이 차이,
형편이 어려운 학생과 재벌가 출신에 거대 기업의 총수 대리라는 서로의 입장 차이라는 장벽에도 불구하고,
서로 함께 하기로 해요.
하지만, 윤원이 자신과 맺어지리라 자신했던 여자의 개입으로 인해, 이서와 윤원은 더러운 구설에 휘말려요.


사실, 아주 매력있는 작품이라고 단언하기는 좀 힘들겠다는 생각이 드는 작품이었어요.
특별한 계기 없이 운명이라는 이름으로 밀어붙인 이서와 윤원의 시작은 억지스러웠고,
이어지는 전개는 구태의연했거든요.
그래도, 개인적으로 나이차 커플을 좋아하기도 하고,
꿋꿋하고 강단있는 이서와 묵묵히 이서를 지켜봐주는 윤원이 마음에 들기도 해서,
재미있게 읽기는 했어요.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로맨스소설] 피의 무희, 엘로냐 - 페일핑크 | 기본 카테고리 2022-12-27 22:34
https://blog.yes24.com/document/17337386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eBook][100% 페이백] [대여] 피의 무희, 엘로냐

페일핑크 저
시계토끼 | 2020년 01월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태어나자마자 어머니에게 버림받은 여주인공 엘로냐는, 다행히 좋은 사람들을 만나 나름 행복한 유년 생활을 보내요.
하지만 결국에는 자신의 친어머니에게 복수를 해야 하는 상황에 이르죠.
하필 그 친어머니는 제국의 황비라서, 엘로냐가 쉽게 접근할 수 없는 상대구요.
그래서 엘로냐는, 복수를 위해, 황궁에 들어갈 수 있을 정도로 대단한 무희가 되기로 해요.


시작은 강렬했는데, 실제 이야기는 좀 어정쩡하다는 생각이 들었던 이야기예요.
오히려, 강렬한 도입부에서 바로 이어지는 어머니의 이야기 쪽이 오히려 더 인상적이더라구요.
그에 비해, 이야기의 뒷부분은 내용을 좀 대충 짜맞춘 것 같다는 느낌이 들고, 남주인공의 비중과 존재감이 약하기도 해서, 뒤로 갈수록 점점 흥미가 떨어졌어요.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로맨스소설] 말 님, 저는 냥이예요 - 윤해이 | 기본 카테고리 2022-12-24 23:40
https://blog.yes24.com/document/17322313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eBook][대여] 말 님, 저는 냥이예요

윤해이 저
그래출판 | 2021년 12월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여주인공인 양희는 고양이이고,
남주인공인 가흠은 말이에요.
서로의 종족만 다른 것이 아니라, 그들의 처지도 천지차이죠.
양희가 어린 날에 어미를 잃고 밑바닥 생활을 해온 힘없는 길고양이인 반면,
가흠은 거대한 산의 주인으로 호령하며 살고 있는,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의 유명인이거든요.
일면식조차 없는 양희도 가흠이란 존재의 대단함에 대해서는 들어서 알고 있었구요.
그랬기에, 위기에 처했던 어느날, 양희는 가흠과 자신의 사이가 뭐라도 되는 양 허풍을 쳐서 위기를 모면해요.
가흠이 그런 상황을 알게 되리라고는 꿈에도 생각지 못했으니까요.
그런데, 상황은 양희가 생각했던 것과는 다르게 흘러가요.


동물에서 인간의 모습으로 변신할 수 있는 수인들이 주인공인 이야기예요.
소개글부터 대놓고 선정적인 방향으로 흘러갈 것임을 예고하는 느낌이라, 사실 그리 끌리는 작품은 아니었어요.
그래도 대여 이벤트 조건이 좋았고,
고양이와 말이라는, 너무나 다른 종족의 만남이 괜찮은 로맨틱 코미디의 소재가 될 수도 있지 않을까 하는 약간의 기대도 있어서,
일단 읽어 보았어요.
그런데 실제로 읽어보니, 저와는 코드가 안 맞아서 그랬는지,
그리 재치나 재미가 있다 생각되는 부분은 드물고, 그저 노골적이기만 하다는 생각이 드는 이야기였어요.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1 2
진행중인 이벤트
나의 북마크
이벤트 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