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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8일) 에크하르트 톨레의 《삶으로 다시 떠오르기》-8 | Ⅱ. 매일독서 2020-10-28 2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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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으로 다시 떠오르기

에크하르트 톨레 저/류시화 역
연금술사 | 2013년 08월


p.283


행복을 위해서는, 행복해지는 데는,

얼마나 작은 것으로도 충분한가!

더할 나위 없이 작은 것,

가장 미미한 것, 가장 가벼운 것, 

도마뱀의 바스락거림, 한 줄기 미풍, 

찰나의 느낌, 순간의 눈빛....

이 작은 것들이 최고의 행복에 이르게 해 준다.

고요하라.


&


작은 것에도 행복을 느낄 수 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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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소원.... | Ⅱ. 매일독서 2020-10-28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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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만에 도서관 갔다 따끈따끈한 나태주시인의 신착도서를 발견했다.

활짝 펼치자 엄마의 소원이란 부분이 내 눈길을 끌었다.


&



엄마의 소원

아기가 자라면

엄마는 늙고

엄마는 늙어도

아기는 자라야 하고

엄마의 소원은

아기가 잘 자라는 것뿐......

&

내 소원은 아기도 잘 자라고...

흰머리가 ....기하급수적으로 나오는걸 잠시 멈춰줬으면...ㅜㅜ

나이 40이 되니...훅 가는 구나...



자세히 보아야 예쁘다

나태주 저
톡 | 2020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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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블로그 초보 그 시절.. | Ⅰ. 나의생각 2020-10-28 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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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득...이 블로그를 시작한 시기가 궁금해졌다...

그리고 제일 첫 글을 찾아보았다.

어설픈 리뷰가 눈에 보인다. 

왜 썼는지도 모르겠다. 

그냥 리뷰쓴다면 포인트를 준다는 것에 갑자기 혹했을까?

달랑 한개의 글만 남기고 끝이 났다.


그리고 몇 달이 지난 어느날...


나태주님의 『너만 모르는 그리움』 이란 책의 서평모집이 눈에 띄었다.

그리고 신청했는데...

처음 신청한 책이 당첨되니 이상한 기분이 들었다.


'왜 나에게 이런 기회를 주었을까?'

온통 그 생각에 빠져있을 때 책이 도착했다.


좋은 구절들이 물밀듯이 밀려왔다.

이제 서평을 써야한다.

'잉? 그런데 어떻게 쓰지?'


어디다 써야하는지...포스트는 무엇이고 리뷰는 무엇이고...

리뷰썼어요는 도대체 어디다 써야하는지..

모르는 것 투성이였다.


그래서 그냥 모바일로 글을 썼다. 

아주 간단하게...사진 3개만 달랑  남기고...ㅎ



http://blog.yes24.com/document/12064037


이게 나의 첫 리뷰...아닌 포스트다...ㅎ

사실 리뷰와 포스트 구분을 못해...포스트에 리뷰를 쓰는 오류를 범했다.


하지만 무엇이 잘 못 된 것인지 그때까지 몰랐다.

아무도 지적해주지 않았기에...ㅎ


두번, 세번의 리뷰를 쓰면서 서서히 블로그에 적응하기 시작했다.

그렇게 나의 블로거인생은 시작되었다.


참 재밌다. 리뷰라는 것이 내 인생을 많이 뒤바꿔 놓았다. 가감히 책에 낙서도 하고, 줄도 긋고, 접고, 리뷰적기위해 그 부분을 몇 번씩 뒤져가며 구성을 짜기도 해보고....


예전 책 읽고 노트에 메모할 때보다 블로그에 리뷰를 쓰기위해 책에 표시하니...몇 배로 더 다시 읽게 되고, 구성능력이 생기고....참....많은 걸 배운 것 같다. 물론 아직 부족한게 많지만....


&


최근 책 읽기에 잠시 주춤했었다. 리뷰도 책 읽고 바로 올리지 못 하고...늦게 올리게 되었다. 주위에 신경 쓸 게 너무 많아서 그냥 마음이 답답하고, 한 숨만 나고, 아무것도 할 수도 없고, 먼 하늘만 바라봤다. 갱년기라고 하기엔 너무 이른 마흔인데....


 하지만 내 마음을 알아주는 건 역시 책인가보다. 책을 통해 다시 기운을 차리고 본 모습으로 돌아왔다. 1일 1독을 목표로 삼아왔던 내 본 모습을 되찾기 위해 ... 다시 한 번 힘을 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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