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블로그 | 랜덤블로그 쪽지
시엘 님의 블로그
http://blog.yes24.com/adios12
리스트 | RSS
태그 & 테마링 | 방명록
시엘
소소하게 제가 읽은 책의 리뷰를 남깁니다.
파워 문화 블로그

PowerCultureBlog with YES24 Since 2010

16·17기

프로필 쪽지 친구추가
12월 스타지수 : 별835
댓글알리미 비글 : 사용함
전체보기
리뷰어 모집
post-내가 읽을 예정인 책
소소한 잡담
독서 습관 캠페인
나의 리뷰
소설
인문.교양. 취미
기타
리뷰어 클럽 리뷰
대여
전자책
나의 메모
기본 카테고리
함께쓰는 블로그
기본 카테고리
태그
투유유 20세기위대한과학자 아르테미시닌 래스커의학연구상 서평단이벤트 지오메트릭 이슬람패턴 패턴북 경제 여성과학자
2021 / 02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월별보기
나의 친구
나의 친구들
최근 댓글
당첨 응원합니다. 
좀비를 비롯한 , 판타지를 과학적으로.. 
지구 상의 동물 연구부터 우주에 이르.. 
세상을 바라보는 시야를 넓힐 수 있는.. 
진화란 참으로 신기한 미지의 세계인데.. 
새로운 글
오늘 1 | 전체 107504
2007-01-19 개설

2021-02 의 전체보기
[스크랩] [서평단 모집]『구원의 날』 | 리뷰어 모집 2021-02-03 16:42
http://blog.yes24.com/document/13763115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리뷰어클럽

구원의 날

정해연 저
시공사 | 2021년 02월

 

신청 기간 : 2월8일 까지

모집 인원 : 10명

발표 : 2월9일

신청 방법 : 댓글로 신청해주세요!

* 신청 전 도서를 받아 보실  기본주소를 꼭 확인해주세요.

 

 

아이가 사라진 밤, 3년 전 그날의 진실이 드러난다
『유괴의 날』 정해연의 신경지, 상실과 치유의 감동 스릴러


정해연 작가는 추리소설 작가로 첫 시작을 알린 『더블』 출간 이후 8년 동안 9권의 장편소설과 9권의 앤솔러지에 참여하는 등 누구보다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내면의 악의를 그리며 장르적 재미를 극대화한 작품부터 사회문제를 다루는 무게감 있는 스릴러와 유쾌한 매력이 있는 일상 미스터리까지 다양한 장르에서 성공을 거두며 한국을 대표하는 스릴러 작가로 발돋움했다. 그중에서도 스릴과 유머, 반전까지 모두 겸비한 『봉명아파트 꽃미남 수사일지』와 『유괴의 날』은 영상화 계약을 완료 후 드라마로 제작 진행 중이다.

여러 장르를 넘나들며 탁월한 필력을 인정받았던 작가가 『구원의 날』을 통해 또 한 번 분위기 변신을 시도했다. 전작 『유괴의 날』이 유머러스함과 강렬한 반전으로 장르적 재미가 가득한 페이지터너라는 평을 받았다면, 이번 신작은 보호받지 못한 아이들에 대한 안타까움과 그들을 지키려는 부모의 간절한 마음이 여운을 남기는 작품이다. 작가 역시 “여러 번이나 작품을 출간해왔지만 지금까지와는 전혀 다른 느낌을 받고 있다”며 여느 때와 다른 후기를 남겼다. 이렇듯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면서도 지금까지 강렬하고 박진감 넘치는 이야기를 주로 써온 작가답게 폐쇄적인 사이비 단체와의 갈등으로 스릴과 속도감도 놓치지 않았다.

 

* 서평단 여러분께

* 리뷰를 쓰신 뒤 함께 쓰는 블로그 ‘리뷰 썼어요!’ 게시판에 글을 남겨주세요.  

* 리뷰에 아래 문구를 꼭 넣어주세요.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0        
이너시티 이야기2 | 독서 습관 캠페인 2021-02-03 15:24
http://blog.yes24.com/document/13762670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독서 습관 캠페인 : 오늘 읽은 책 참여

이너 시티 이야기

숀탠 글그림
풀빛 | 2020년 09월

23- 87 p

이너 시티에는 다양한 동물이 등장한다.

우리에게 친숙한 동물 외에도 하마, 악어, 달팽이, 상어등 다양한 생명체들에 대한 이야기가 등장하는데, 동물의 입장이 아닌 우리가 그들을 보면서 느끼는 감정, 생각등에 대한 이야기들이 각각 하나의 에피소드로 등장한다.

분명 초등학생이 읽을 수 있는 동화로 소개되어 있는데, 과연 초등학생들이 이 책의 내용을 이해할 수 있을지 의문이다.

책을 읽다보면 다소 현학적이면서 난해한 이야기들이 많이 나와서 문장 속에 숨겨진 의미에 대해 여러번 곱씹어 봐야 할 내용들이 많았다.

도시에서 우리와 함께 살아가는 것이 아니라 우리 인간들에 의해 설 자리를 잃어가는 동물들의 이야기라서 희망적이긴 보다 책 전체에 음울하고 어두운 느낌이 지배하고 있어서 아이들에겐 추천하긴 어려울 것 같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0        
스노우 엔젤 | 대여 2021-02-03 15:07
http://blog.yes24.com/document/13762585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eBook][5천원 페이백][대여] 스노우 엔젤

가와이 간지 저/신유희 역 저
작가정신 | 2020년 12월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전직 형사인 진자이는 9년 전 몰래 수사하던 사건으로 인해 동료이자 연인이 조폭들에게 살해를 당하자 경찰을 그만두고 떠돌이 생활을 하며 자신이 해결못한 사건을 파헤치면 살아한다.

그러던 중 마약단속반인 미즈키로부터 스노우 엔젤 수사에 도움을 요청받고, 수사에 협조하게 된다.

마약판매자로 위장취업을 하면서 그 안에서 평범한 사람들의 일상생활에 스며든 마약의 흔적을 추적한다.

얼마 전에 택시에 두고 내린 손님의 가방에서 마약이 발견되었다는 기사를 읽고 정말 충격을 받았다.

마약이란 것은 영화나 드라마에서 볼 수 있는, 정말 딴 세상에서나 볼 수 있는 그런 것들인데, 어느새 나도 알지 못하는 사이에 우리 주변에 조용히 스며들고 있다는 사실에 충격을 받지 않을 수 없었다.

소설 속 모습들이 마치 우리 현실을 투영하는 듯 해서 읽는 내내 마음이 편치는 않았다.

가와이 간지의 전작들과 마찬가지로 깔끔하게 읽을 수 있는 추리 소설이라서 한번쯤 읽어보기에 괜찮은 소설이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이너시티 이야기 | 독서 습관 캠페인 2021-02-02 22:19
http://blog.yes24.com/document/13758827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독서 습관 캠페인 : 오늘 읽은 책 참여

이너 시티 이야기

숀탠 글그림
풀빛 | 2020년 09월

세상의 동물들은 고유한 이유로 존재한다 - 앨리스 워커

우리가 살고 있는 도시엔 우리외에 많은 생명체가 살아가고 있다.

고양이와 강아지들, 그리고 하늘을 날아다니는 새들 외에도 많은 동물들이 살고 있다.

내가 어렸을 때 봄이 되면 아파트 화단 위를 날아다니는 나비들과 벌들을 보았고, 가을이 되면 낮게 날라다니는 잠자리들을 보았다.

하지만 우리가 알지 못하는 사이에  우리는 이제 봄이 되어도 나비 한 마리도 볼 수 없는 그런 시대를 살아가고 있다.

숀 탠은 < 이너 시티 이야기 > 에서 우리 인간과 같이 도시에서 공존하는 생명체들에 대한 독특한 상상력을 발휘해서 우리에게 그들의 이야기를 들려준다.

우리가 살고 있는 이 도시가 만들어지기 전부터 우리가 등장하기 전부터 살아왔던 그들은 우리 인간들을 어떻게 생각하고 있을까?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0        
스파이 패밀리 05권 | 전자책 2021-02-02 22:02
http://blog.yes24.com/document/13758639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eBook]스파이 패밀리 05권

ENDO Tatsuya 저
학산문화사/DCW | 2020년 12월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부인 요르씨의 늦은 귀가와 어두운 표정 그리고 손의 상처를 보면서 걱정하는 로이드와 우리 독자들

다행스럽게도 요르의 직업상의 문제는 아니였고, 남편 로이드와 야나를 위해 맛있는 밥을 만들어 주기 위해 특훈을 받고 있는데 역시나 밥 하기가 쉽지는 않다.

우리의 어머니들께서 괜히 밥 대신 알약 하나만 먹어도 되는 그런 세상을 꿈꾸시는 것이 아니다.

노력끝에 맛있는 음식을 완성하고 그것을 맛있게 먹는 로이드와 야나의 모습을 보며 행복해하는 요르의 모습이 보기 좋다.

하지만 그들이 행복한 가족이 되는 꼴을 볼수 없는 방해꾼들이 슬슬 등장해서 걱정이 된다.

요르의 동생도 그렇고 로이드의 후배 스파이도 다음 권에서 뭔가 한 방을 보여줄 듯 한데, 다음 권이 어서 나왔으면 좋겠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11 12 13
진행중인 이벤트
나의 북마크
이벤트 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