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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니의 생각 끼적거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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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제신의 분노 | 도서 한줄평 2018-11-07 1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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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난해하고 격렬한 사랑 난 반댈세...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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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신의 분노 | 도서 리뷰 2018-11-07 1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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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제신의 분노

이정운 저
블라썸 | 2017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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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난해하고 격렬한 사랑 난 반댈세...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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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주의 * 


작가님의 작품 세계는 우주만큼이나 넓은 것 같다. 그 증거가 이 작품이다. 지금까지 접해왔던 작가님의 스타일과는 너무나도 다른, 마치 다른 사람이 썼다고 해도 믿을 수 있을 것 같다. 

영화 '트루먼 쇼'를 참 재미있게 봤던 기억이 난다. 트루먼 쇼의 확장판 주인공이 이비사다. 평범했던 여대생이 어쩌다가 지구를 넘어서 전 우주를 떠돌며 끝없이 도망쳐야 하는건지... 분명히 서로에게 호감이 있었던 것 같았음에도 너무나 가혹하다. 

기껏 쫓아내 놓고도 그녀를 찾아 우주의 구석구석을 뒤지고 다니는 제신이라니... 

태초의 이브의 클론일 뿐인 그녀가 제신의 눈에 들어 겪어야 했던 일들은 차라리 거짓말이었으면 했다. 몇 번을 정신을 놓았어도 이상할 것 하나 없던 그 끔찍한 상황을 겪고도 잊지 못했던 그 이중적인 감정... 사랑이란 정말 알 수가 없다.ㅠㅠ 

지구를 떠나 이 행성 저 행성을 여행하면서 묘사된 상황들이 인상적이다. 어딜 가나 지구와 같은 상황이 벌어지다니... 지구만 이러하다고, 다른 세계는 뭔가 다를 것이라고 가진 기대가 산산이 부서지는 느낌이랄까... 

이런 난해하고 격렬한 사랑 난 반댈세...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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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시간을 멈추고 (외전합본) | 도서 한줄평 2018-11-06 2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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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앞 가로등에서 하염없이 바라보는 잎새. 그걸 지켜보는 수현... 너무 로맨틱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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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을 멈추고 (외전합본) | 도서 리뷰 2018-11-06 2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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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시간을 멈추고 (외전합본)

박샛별 저
가하 | 2017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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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앞 가로등에서 하염없이 바라보는 잎새. 그걸 지켜보는 수현... 너무 로맨틱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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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주의 * 


마지막 장을 덮고 나니 떠오르는 음료가 있다. 바로 사.이.다! ㅋㅋ 

상처가 많은 남녀 주인공이 등장하는데 이런 사람들 주변에는 상처를 유발하는 발암요소로 가득한 인물들이 득실대기 마련이다. 

수현에게는 죽은 부모의 빚을 갚으려면 몸이라도 굴리라는 천박한 고모와, 수현의 얼마 안남은 은행잔고를 쪽쪽 빨아갔으면서 뻔뻔하게 나올 때는 언제고 수현이 벤틀리에서 내리는 걸 본 후 갑자기 질척대는 구남친, 임자 있는 남자를 유혹해 놓고도 마치 자신이 본처인 양 구는 남의 남자 빼앗기가 취미인 이상한 상사가 있다. 

잎새에게는 사이코 기질이 다분한 모친 + 성장한 조카에게 잘 자라주어 고맙다고 말은 하지만 나에게 돈을 끝없이 대줄 만큼 재력을 쌓아주어 고맙다는 속마음을 가진 짜증나는 이모 패밀리들이 있다. 

단단한 듯 보이지만 속으로는 한없이 여린 수현을 대신해 평행세계가 있다면 그 곳에서는 대마왕이 분명할 잎새가 벌이는 뒷처리는 박수를 절로 치게 만든다!^^ 

이렇듯 까칠하고 누구의 온기도 견딜 수 없이 불쾌해하는 잎새가 받아들이는 온기는 오직 수현 뿐이다. 

차마 고백하지 못했던 눈이 많이 왔던 고교 시절의 그날부터 시간은 흐르면서도 멈춰있었다. 그리고 우연히 다시 수현을 만난 그 시점부터 다시 흐르기 시작했다. 좀 더 따뜻하게, 그리고 아름답게, 자신의 성격과 꼭 닮은 까만 고양이에게 협박과 질투도 해 가면서 그렇게 평화롭게...^^

집 앞 가로등에서 하염없이 바라보는 잎새. 그걸 지켜보는 수현... 너무 로맨틱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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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겨울이 오면, 도희야 | 도서 한줄평 2018-11-04 2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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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희의 피난처로 이원이 선택된 것은 아마 운명이었을지도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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