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블로그 | 랜덤블로그 쪽지
dsoh4157님의 블로그
https://blog.yes24.com/dsoh4157
리스트 | RSS
태그 & 테마링 | 방명록
dsoh4157
님의 블로그
프로필 쪽지 친구추가
12월 스타지수 : 별15
전체보기
기본 카테고리
나의 리뷰
나의 리뷰
기본 카테고리
나의 메모
기본 카테고리
태그
북코스모스 도서평가단
2023 / 12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월별보기
나의 친구
나의 친구들
최근 댓글
내용이 없습니다.
새로운 글
오늘 1 | 전체 708
2007-01-19 개설

전체보기
[북코스모스 도서서평] CODE 612 누가 어린 왕자를 죽였는가 | 기본 카테고리 2023-08-14 07:05
https://blog.yes24.com/document/18409813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CODE 612 누가 어린 왕자를 죽였는가

미셸 뷔시 저/이선민 역
힘찬북스 | 2023년 05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어린왕자가 소혹성 B612에 살다가 지구로 와서 지낸 후 뱀에게 물려 자기 별로 돌아간다는 원본 책의 내용에서
저를 비롯한 많은 독자들이 왜 어린 왕자가 죽었을까? 죽어야만 했을까?에 대해 의구심을 가지고 있을 것 같습니다.
어린 왕자의 죽음은 정말 필요했을까? 어린 왕자가 죽지 않고 다른 결말이면 더 좋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으로
책을 읽으며 가슴 아파했던 생각이 떠올라 어린 왕자의 죽음의 의미를 알기를 바라면서 이 책을 읽어가기 시작했습니다.
책의 제목인 '누가 어린 왕자를 죽였는가'를 보며 어린 왕자는 뱀에 물려 자기 별로 돌아간 것을 생각하며
뱀은 우리 기성세대가 아닐까? 하는 생각으로 이 책의 내용이 기성세대들이 어린이의 동심을 파괴하는 그 무엇에 대한
내용 일 것으로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그런데 이 책은 저의 추측과는 조금 다른 방식으로 전개가 되어 더욱 흥미롭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던 것 같습니다.
이 책은 두 탐정의 생텍쥐페리의 죽음을 밝히기 위한 여정을 바탕으로 어린 왕자의 내용이 조화롭게 엮여져 있습니다.
그래서 저자의 말대로 어린 왕자를 읽어 본 적이 없거나 너무 오래전에 읽어서 내용이 정확히 기억나지 않는 독자라도
이 소설에 등장하는 두 탐정을 따라가 보라는 조언대로 책을 읽어가면 좋을 것 같고, 또 어린 왕자를 수차례 읽고
문장 하나하나를 잘 알고 있는 독자라도 이 책의 문장 곳곳에 흩어진 다양한 암시를 찾아내면 좋을 것 같습니다.
저는 책을 읽으며 이 책의 나오는 사건들이 모두 사실이라는 저자의 말에 많이 놀라기도 했습니다.
언급된 인용문 뿐만 아니라 생텍쥐페리의 수기 원본을 참조한 내용, 그가 고민하거나 고르거나 삭제한 내용,
그의 이야기에 실리거나 이야기가 출간되지 전에 그린 그림들, 혹은 피리 레이스 지도를 참조한 내용까지 모두
정확한 사실을 바탕으로 저자의 상상을 통해 내용을 엮어 이 책을 집필했다고 저자는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책은 장사꾼의 섬, 허영심 많은 여인의 섬, 술꾼의 섬, 왕의 섬, 가로등 켜는 사람의 섬, 지라학자의 섬을
이동하며 생텍쥐페리가 사라진 비밀과 단서를 독자들이 책에 등장하는 두 탐정과 함께 사실과 증거를 바탕으로
상상의 나래를 펴며 풀어가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 책은 어린 왕자를 접했던 모든 분들과 아직 미처 어린 왕자를 읽지 못했던 모든 분들에게 아래와 같은 질문을 던지며
추천 해 드리고 싶습니다. 그리고 구성에 필요했던 수많은 자료와 그것을 바탕으로 기발한 상상력을 바탕으로 전개되는
탄탄한 스토리를 바탕으로 집필된 이 책을 10점 만점에 10점을 드리고 싶습니다.
누가 어린 왕자를 죽인 것일까요? 생텍쥐페리는 왜 사라졌을까요? 이 모든 것에 연루된 진짜 범인은 누구일까요?
이 책을 통해서 같이 한번 찾아가 보는 것은 어떨까요?

 

#북코스모스, #도서평가단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북코스모스 도서서평] 사물괴담 | 기본 카테고리 2023-07-21 06:51
https://blog.yes24.com/document/18292972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사물 괴담

J.W.오커 저
미래타임즈 | 2023년 04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이 책을 읽는 동안 어릴 적 한 여름밤에 전설의 고향이라는 TV 프로그램을 보고 이불을 덮어 쓰던 추억이 떠 올랐습니다.
이 책에서 소개하고 있는 사물에 대한 괴담도 우리가 주변에서 무심코 지나쳤던 물건들에 대한 섬뜩한 이야기들 입니다.
"보이는 대로 믿지 마라!" 평범해 보이는 물건이지만 무시무시한 저주받은 물건 일 수도 있다라는 책을 소개하는 말처럼
이 책을 읽는 내내 제 주변에 있는 물건들을 살펴보고, 이 물건은 왜 여기에 있지? 라는 생각이 머리 속을 맴돌았습니다.
저는 저자가 이러한 사물에 얽힌 기묘하고 오싹한 이야기를 모아 책을 기획하려고 했던 용기에 박수를 보내고 싶습니다.
아마 저자와 비슷한 생각을 했더라도 저주받은 물건에 대한 이야기를 모으고 편집하는 과정에서 저자 본인도 저주에
걸릴 수 있을 것 같다는 걱정과 우려를 하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그런지 저자의 말대로 이 책이야 말로 저주받은 물건에 대해 현재까지 정리된 완벽한 목록일 것 같습니다.
이 책은 전체적으로 7개의 장으로 구성되어 있지만, 각 장에 구성된 괴담들이 각각 독립적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독자분들은 편안하게 목차를 보고 호기심이 가는 물건에 대한 괴담을 읽어 보는 것도 괜찮은 방법인 것 같습니다.
물건에 대한 괴담 하나하나가 스토리를 가지고 있어 TV 프로그램으로 엮어 기획해도 좋을 것 같다는 생각도 했습니다.
방송 관계자 분들이 이 책을 접하게 된다면 많은 아이디어를 얻을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어 강력 추천 드립니다.
이 책의 말미에 저자의 감사의 말 코너에서 저자가 이 책을 집필하기 위해 쏟아 부었던 노력과 그것을 이해해 주고
응원해 준 많은 사람들에 대한 이야기를 읽으면서 정말 이 책이 어렵게 어렵게 집필이 되었구나 하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저자는 마지막으로 이 책의 집필에 참여한 모든 사람들이 받을 수도 있는 불운에 대해
아무런 책임이 없음을 선포하며 이 책을 마무리 하는 것도 하나의 장치처럼 느껴져서 매우 인상적이였습니다.
이 책은 좀 무시무시하고 오싹한 이야기로 구성되어 있지만 흥미진진한 실제 이야기들로 가득차 있습니다.
그래서 공포영화나 그와 유사한 리어리티 프로그램을 즐겨보시는 분들은 반드시 읽어 보면 좋을 것 같고,
또한 희귀한 내용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분들이 읽어 보면 좋은 책을 것 같습니다.
이 책은 구성과 내용을 포함하여 삽화, 색감과 같은 모든 것들이 책을 집필했던 의도를 정확히 반영하고 있는 것 같아
저는 이 책의 평점을 10점 만점에 10점을 드리고 싶습니다.

 

#북코스모스, #도서평가단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북코스모스 도서서평] 우리는 행복을 진단한다 | 기본 카테고리 2023-06-30 17:49
https://blog.yes24.com/document/18199181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우리는 행복을 진단한다

이경률 저
예미 | 2023년 06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이 책은 SCL(Seoul Clinical Laboratories, 서울의과학연구소)의 역사와 발전을 진단 검사 분야의 발전과정과 함께
소개하면서 SCL 이라는 검사 전문기관이 어떻게 확실한 비전을 가지고 어려움을 이겨내며 성장해 왔는지를 다룹니다. 
저는 이 책을 읽는 동안 '회사를 선택할 때는 무엇보다도 그 회사의 조직문화를 보고 결정해야 한다'라는 말이 머리 속에 
계속 맴돌 만큼 SCL이 갖춘 철학과 비전 그리고 사람 중심의 가치에 대해 느낄 수 있었습니다. 
이 책은 의료기관에 종사여부를 떠나 기업 활동을 통해 사람 중심의 가치와 성장의 가치를 동시에 이루고, 
세계 유수의 기업들과 경쟁하며 더 큰 가치를 만들어가고자 하는 모든 분들이 읽어 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최근 COVID-19으로 PCR 검사에 대해 많이 접해보고 있어서 그런지 책을 읽어가는 내내 COVID-19 검사대응을 
위한 SCL 직원들의 노고가 눈에 선하게 그려졌습니다. 그 어려움을 이겨내고 해외에서도 검사를 의뢰하는 
신규 파트너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루고 있는 SCL은 진정으로 K-메디컬을 리딩하는 선두주자라 생각이 듭니다.
SCL이 추구하는 EBM(Evidence-Based Medicine) 근거중심의학은 최우선의 캐치프레이즈 입니다. 
우리가 병원에서 병을 진단 받을 때 의사의 감과 노하우로만 진단을 받았던 옛날과 다르게, 환자의 상태를 검체를 
채취하여 검사기관에 보내고 그 결과를 바탕으로 의사가 정확히 병을 진단하는 과정이 놀라운 발전입니다. 
이러한 놀라운 발전이 큰 기여를 한 SCL도 검체를 들고 발로 뛰던 40년 전의 낙후된 방식을 벗어나 세계 최고의 
정확성과 속도를 인정받고 있는 현재에 이르기까지의 기록이 이 책에 생생히 담겨져 있습니다. 
또한 이렇게 큰 성장과 성공을 이룬 SCL의 성공요인과 우리 의료산업 관련 내용들이 이 책에 곳곳에 녹아져 있습니다.  
그리고 SCL하면 붙는 수식어 중에 국내 야간검사, 자동화시스템 구축, PCR 검사법 도입,  CAP 인증 이라는 문구 앞에는
최초라는 수식어도 붙어질 만큼 SCL은 검사 분야에서 최고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 같습니다. 
이 책은 5개의 장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1장은 남들이 가지 않는 길, 2장 담금질로 연단되는 쇠처럼 , 
3장 탁월함에 이르는 열쇠, 4장 진흙에서 건져 올린 다이아몬드, 5장 춤추는 별들의 세상의 제목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그 중에 최근 문제가 심각했던 가습기 살균제 피해와 관련된 내용도 있어 눈길이 끌렸습니다. 이러한 사회적 이슈에서도
SCL은 그들이 제공하는 검사결과는 반드시 객관적이고 공정해야 한다는 입지를 굽히지 않았습니다. 
또 SCL은 국내에 머무르지 않고 경쟁력이 뛰어난 사업무를 필두로 해외로 진출하여 흔히 기업들이 초기 전략으로 
가격을 저가화 하여 출혈적인 경쟁을 하는 프레임을 벗어 그 가치를 인정 받고 있는 것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이런 모든 결과물들은 누가 뭐라고 하더라도 그 무엇보다 과학적인 데이터를 만들겠다는 SCL의 사명감이라 생각합니다.
서평의 서두에서도 이야기 한 것처럼 이 책은 의료계에 종사하며 의료산업의 미래를 그려보고자 하는 분들 뿐만 아니라
기업 활동을 하거나 회사 생활을 하는 모든 분들이 읽어도 마음속에 와 닿는 인사이트들로 가득차 있습니다. 
이런 SCL의 도전과 성취의 스토리를 담은 이 책을 저는 10점 만점에 10점을 드리고 싶습니다. 
 

#북코스모스, #도서평가단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북코스모스 도서서평] 마음챙김 골프 | 기본 카테고리 2023-06-12 07:09
https://blog.yes24.com/document/18114119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마음챙김 골프

박지은,김연정 저
예미 | 2023년 03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저는 골프를 시작한 지 벌써 10년이 훌쩍 지나간 것 같습니다. 그 만큼 골프와 관련된 일화들도 많았던 것 같습니다.
이 책 '마음챙김 골프(Mindfullness Golf)'의 말처럼 골프는 우리의 일상 혹은 인생과 너무도 닮아있다는 것을 느낍니다.
그래서 한 번 골프에 빠지면 헤어나오지 못하고 그 즐거움과 괴로움 속에 오롯히 자신을 바쳐 뛰어드는 것 같습니다.
골프를 잘 치는 방법과 스킬에 관한 내용은 레슨, 유튜브, 책자...등 너무 많아서 원하는 정보를 찾기 어려울 정도입니다.
그러나 골프를 대하는 마음이 편안해지고 평정심을 유지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곳은 정말 찾기 어려웠습니다.
그런데 저는 이 책 통해 요동치는 저의 마음을 마음챙김 골프명상 훈련을 통해 달래고 진정시킬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책 말미에 "마음챙김 골프는 이론이 아닙니다. 연습해서 몸과 마음에 쌓아야 하는 근육입니다" 말이 가슴에 와 닿습니다.
책의 상세 내용은 라운딩 전, 라운딩 중, 라운딩 후로 구분되어 60개의 스토리로 짜임새 있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러한 각각의 내용들이 한권의 책으로 엮여 있지만, 각각 하나씩 분리해서 칼럼으로 운용해도 좋겠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하나하나의 스토리가 짜임새 있고 그 스토리를 통해 전달하고자 하는 저자의 메시지가 분명합니다.
또한 골프와 관련된 혹은 우리의 인생사와 관련된 유명인사들의 명언이 곳곳에 있어 깊게 생각할 거리도 제공합니다.
그리고 이 책의 핵심중의 핵심인 마음챙김 골프명상 20개는 스토리 구성에 맞게 배치되어 있을 뿐만 아니라,
책의 말미에 부록으로 골프명상 20개를 별도로 모아두어 필요할 때 바로 바로 찾아 보기 좋게 되어 있습니다.
앞서 이야기한 것 처럼 이 책의 구성은 골퍼들이 접해 보았거나 혹은 참고하면 좋을 법한 내용을 바탕으로 저자의
골프와 관련된 스토리가 그 내용과 관련된 명언과 명상으로 짜임새 있게 되어 있어 저는 책을 읽는 동안 마치 저자와
같이 골프 라운딩을 하며 마음 근력을 훈련받고 있는 듯한 느낌이 들 정도로 몰임감 있게 책을 읽었던 것 같습니다.
또 책을 다 읽고 난 후 저자의 유튜브 채널을 찾았고 그 내용을 통해 추가 코칭을 받는 재미도 느낄 수 있었습니다.
골프를 이겨야 할 대상으로 생각해서 골프 생각만 하면 힘이 온 몸에 들어가던 상태에서 골프가 이제는 함께 가야할
편안한 친구로 느껴져 온 몸이 이완되고 편안한 상태로 만들어 준 이 책을 저는 10점 만점에 10점을 드리고 싶습니다.
이 책 마음챙김 골프를 통해 마음근련 훈련을 접한 모든 분들이 골프공과 마주한 순간 뿐만 아니라 우리의 모든 일상이
평안한고 행복한 나날이 되면 좋겠습니다.

 

#북코스모스, #도서평가단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북코스모스 도서서평] 나 자신에게 좋아요'를 눌러주세요 | 기본 카테고리 2023-06-06 18:03
https://blog.yes24.com/document/18089044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나 자신에게 ‘좋아요’를 눌러주세요

쓰지 슈이치 저/한세희 역
밀리언서재 | 2023년 03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이 책은 흔들림 없이 나답게 나만의 인생을 사는 법에 대해 아주 상세히 알려주는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언뜻 생각하기에 자기긍정감이 있으면 인생을 여유롭고 멋지게 살 수 있을거란 생각으로 책을 읽기 시작했지만,
이내 자기긍정감을 강조하고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성공하기 위해서 긍정적이여야만 한다는 강박과 자기긍정
지상주의를 초래할 수 있다는 저자의 말에 공감을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저자는 자기긍정감과 자기존재감의 정의를 여러지면을 통해 할애하며 자기존재감을 가져야 한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영원히 채워지지 않는 존경의 욕구, 타인에게 의존하는 불안정한 자기긍정감, 무리한 자기현시욕이라는 개미지옥의
미로에서 빠져 나올 수있는 열쇠는 '자기존재감'이라고 강조합니다.
VUCA(Valatilty 변동성, Uncertainty 불확실성, Complexity 복잡성, Ambiguity 모호성)의 시대에 자발적으로
강하고 유연하게 살아가는 필수 능력으로 누구나 뇌를 비인지적으로 활용할 수 있으므로 나를 평가하지 말고
내 존자 자체를 믿으면 자기존재감도 생기고 마음이 편해 질 것이라고 조언해 줍니다.
또한 어떤 일을 해 내고 느낀 자기긍정감이 아니라 생명이 있다는 사실만으로 이미 존재 가치가 있음을 알고
우리가 태어난 것만으로도 기쁨이 되는 자체가 자기존재감의 실체라고 합니다.
그리고 지금을 소중히 여기고 즐거운 마음으로 살면, 과거를 지금보다 훨신 긍정적으로 생각할 수 있고, 미래도 지금보다
훨씬 밝은 이미지로 상상할 수 있을 것 입니다.
특히 나 자신 뿐만 아니라 사랑하는 우리 자녀들, 동료들에게 결과에 상관없이 너는 너답게, 남과 비교하지 않아도
가치 있는 존재라는 것, 그저 내면에 좋아하는 마음과 생각이 있는 것만으로도 훌륭하다는 것, 무슨 일이 있어도
너를 믿는다는 말을 해 주어야 한다는 저자의 말에 정말 공감이 되었고 이것을 바로 실천해 보려고 합니다.
"태어나 줘서 고마워" , "지금 여기에 있어줘서 고마워" 라고 우리 자신과 자녀, 동료들에게 이야기 해 보면 어떨까요?
이 책은 5개 파트에 걸쳐 자기긍정감과 자기존재감을 비교해 가며 자기존재감을 통한 삶을 비교하고 추천해 줍니다.
마지막에는 리뷰 파트를 두어 5개 파트에서 이야기 했던 내용을 전체적으로 다시 한번 정리해 주고 있습니다.
또한 책 마지막 부분은 '지금 당장 자기존재감 기르는 연습'의 내용으로 지면을 할애하여 지금껏 강조했던 자기존재감을
실천해 볼 수 있는 연습 방법을 14가지 방법으로 소개 해 주고 있습니다. 이것을 매일 매일 차근차근 시도해 보면
자기긍정감의 집착에서 벗어나 자기존재감을 통해 에너지 넘치는 나만의 인생을 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자기존재감을 통해 안식처는 바로 나 자신이며 이를 깨닫아 삶의 원동력으로 삼고 싶은 모든 분들께 이 책을 추천해
드리면서, 개인의 존재와 삶의 긍정적인 변화를 위한 자기존재감을 명확히 알려주고, 또한 우리가 살고 있는 사회에까지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는 내용으로 가득  있는 이 책을 저는 10점 만점에 10점을 드리고 싶습니다.

 

#북코스모스, #도서평가단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1 2 3 4 5 6 7
진행중인 이벤트
나의 북마크
이벤트 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