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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소설] 취향의 존중 - 안녕하세요 | 기본 카테고리 2021-03-28 2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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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취향의 존중

안녕하세요 저
로망띠끄 | 2018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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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인공인 공단영과 남주인공인 권지현은, 같은 대학 선후배 사이예요.
단영은 첫만남부터 지현에게 반해서 거의 스토커 수준으로 지현을 쫓아다녔지만, 지현은 단영에 대해 제대로 인식하지도 못했죠.
지현의 태도에 상처 입으면서도 그를 해바라기하던 단영이지만, 어느날의 충격적인 경험으로 인해 지현에 대한 마음을 끊어내기로 결심해요.
그 결심의 일환으로 외적인 변신을 시도하구요.
그런데 단영의 변한 모습이 지현의 마음을 끌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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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소설] 연애는 어려워! - 안녕세요 | 기본 카테고리 2021-03-27 2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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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연애는 어려워!

안녕하세요 저
로망띠끄 | 2020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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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인공인 남정현과 남주인공인 한태준은, 어머니들끼리의 우정 덕분에 어린 시절부터 서로를 알아온 사이예요.
이웃사촌에 같은 학교를 다니기도 했구요.
하지만 부모의 이혼과 함께 태준이 홀로 미국으로 유학을 떠나면서, 두 사람은 오랫동안 서로를 못 만나게 되죠.
오랫동안 정현을 좋아했었던 태준은 금방 돌아올 생각으로 유학을 떠났지만, 중간에 정현에게 남자친구가 생긴 걸 알고는 그대로 미국에서 자리를 잡았거든요.
그런데, 그렇게 십수년이 지난 후, 정현이 여전히 미혼이란 걸 알게 된 태준은, 혹시나 하는 마음을 갖고 정현의 곁으로 돌아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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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퀸만화] 레이디 새라의 모험 - 게일 랜스트럼/츠야 사토미 | 기본 카테고리 2021-03-23 2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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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대여] [세트] [할리퀸] 레이디 새라의 모험 (총2권/완결)

츠야 사토미 / 게일 랜스트럼 저
미스터블루(할리퀸대여) | 2019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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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인공인 새라 헌터는 사교계에서 최고의 신붓감 중 하나로 손꼽히는 상속녀이지만, 스스로는 결혼을 포기하고 있어요.
과거에 당했던 일로 인해, 누군가의 아내가 될 자격을 잃었다고 생각하기 때문이죠.
그로 인해 그녀는, 마음이 맞는 친구들과 함께 불행한 여자들을 돕는 일에 매진하며, 자신의 가정을 꾸릴 수 없다는 상실감을 달래고 있구요.
그런데, 어느날부턴가 자꾸만 부딪히는 의심스런 한 남자에게, 그녀는 점점 신경이 쓰이게 돼요.

남주인공인 이선 트래비스는 매국노라는 누명을 쓴 채 사교계에서 쫓겨난 인물이에요.
그를 믿어준 상관의 도움 덕분에 교수형은 피했지만, 가족에게조차 의절당한 채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죠.
현재는 런던의 뒷골목에서 활동하면서, 비밀리에 정부의 일을 해결하는 한편, 자신의 누명을 벗기 위해 애쓰고 있구요.
그런데, 어느날부턴가 자꾸만 부딪히는 정체를 알 수 없는 한 여자에게, 그는 점점 신경이 쓰이게 돼요.


같은 작가의 작품인 '애니카 양의 수수께끼'와 이어지는 작품으로,
전작의 시간대로부터 2년 뒤인 1818년, 역시나 리젠시 시대를 배경으로 하는 히스토리컬 로맨스예요.
런던의 뒷골목과 상류 사교계를 오가며 펼쳐지는 사건이 흥미롭기도 하고,
새라와 이선 두 사람의 관계도 마음에 들어서,
꽤 재미있게 읽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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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퀸만화] 애니카 양의 수수께끼 - 게일 랜스트럼/츠야 사토미 | 기본 카테고리 2021-03-23 2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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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대여] [세트] [할리퀸] 애니카 양의 수수께끼 (총2권/완결)

츠야 사토미 / 게일 랜스트럼 저
미스터블루(할리퀸대여) | 2019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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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인공인 애니카 세일스는 런던 사교계에서도 손꼽히는 신붓감이지만, 정작 그녀 자신은 결혼에 대해 강한 거부감을 갖고 있어요.
어린 시절, 무도한 아버지로 인해 괴로웠던 기억이 있기 때문이죠.
그런 기억 때문인지, 그녀는 여권 신장에 대해 큰 관심을 갖고 있고, 자신의 일은 스스로 결정하고 싶어해요.
하지만 사회적 관습과 그녀의 신분상, 그녀가 원하는 바를 관철하기가 쉽진 않죠.

남주인공인 오버빌 백작 트리스탄 싱클레어는 외모, 배경, 재산 등, 어느 하나 빠지는 구석이 없는 신랑감이에요.
그동안은 군복무와 정부일에 매진하느라 다른 일은 뒷전이었지만, 전역을 하고 작위를 물려 받으면서, 결혼을 해서 후계자를 얻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됐죠.
지적이고 능력있고 자립심 있는, 한 마디로 말해 귀찮게 매달리지 않을 여자를 아내로 원하는 그의 눈에 띈 사람이, 바로 애니카였구요.
그런데, 직접 만나 본 애니카는, 그가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힘든 여자였죠.


1816년, 리젠시 시대를 배경으로 하는 작품이에요.
결혼 대신 자신이 원하는 대로의 삶을 살고자 하는 숙녀와,
사랑이 아닌 편의성을 따져 결혼을 하고자 하는 신사.
리젠시 물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구도인데요,
애니카와 트리스탄도 나름 매력 있고,
두 사람의 밀당도 볼만 했고,
곁들여진 사건도 흥미로워서,
내내 재미있게 읽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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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퀸만화] 그리스의 빛과 그림자 - 샤론 켄드릭/아소 아유무 | 기본 카테고리 2021-03-22 2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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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대여] [세트] [할리퀸] 그리스의 빛과 그림자 시리즈 (총2권/완결)

아소 아유무 / 샤론 켄드릭 저
미스터블루(할리퀸대여) | 2019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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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를 무대로 활약하는 건축가인 남주인공 크산드로스 파브리디스가,
한 순간의 정사 상대로만 생각했던 스튜어디스와의 이별과 재회를 이어가며 사랑을 깨닫게 된다는 이야기인,
'정열과 절망 사이에서'.

고향인 그리스의 섬에 자리를 잡고서 가업을 이어가고 있는 기업가인 남주인공 큐로스 파브리디스가,
그리스인이 아니라는 이유로 버렸던 대학 시절의 연인과 10년 만에 재회해서 결혼까지 떠밀리게 되는 이야기인,
'화려한 정사'.


그리스 출신의 대부호인 쌍둥이 형제가 주인공인 2편의 연작을 묶어 놓은 시리즈인데요, 2편 모두,
할리퀸과 그리스 혈통의 남주라는 조합이라고 하면 딱 떠올리게 되는, 그런 전형적인 작품이었어요.
거기에 더해 그림작가가 아소 아유무이기까지 하다면, 더 말해 뭐하겠어요.
어째 쌍둥이들이 둘 다 그렇게 자랐는지, 2편 모두가,
언제나 자기 좋을대로만 생각하고 행동하는 이기적인 남자와,
부당한 대우를 받으면서도 남자를 끊어내지 못하는 호구같은 여자의 이야기네요.
뭐, 할리퀸이야 그런 재미로 보는 거긴 한데요,
남주들은 기대치보다 더 이기적이고 여주들은 기대치보다 더 호구라, 살짝 짜증스럽긴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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