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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소설] 나쁜 생각이 들어서 2권 - 요안나 | 기본 카테고리 2023-07-20 2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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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나쁜 생각이 들어서 2권 (완결)

요안나 저
로코코 | 2022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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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엔 부잣집 딸이었으나 아버지의 사업 실패로 처지가 전락한 여주인공 함서희와,
졸부 출신이라는 굴레를 벗고 주목받는 금융인으로 부상한 남주인공 서지한.
같은 대학의 선후배 출신으로 약간의 인연이 있었던 두 사람의 재회물인데요,
재회 당시의 서희 처지가 참담해요.
사업에 실패한 아버지가 서희의 이름으로까지 빚을 내는 바람에 서희는 회사에서도 해고됐고,
아머니는 충격으로 쓰러져 입원중이고,
외국 유학 중인 여동생에게도 돈을 보내줘야 하고,
갑작스레 등장한 어린 이복동생까지 떠맡은 상황이거든요.
집도 돈도 없이 떠도는 상황에서 지한이 서희를 건져내어 자신의 집으로 들인 거죠.
게다가 지한의 은행에도 서희 아버지의 빚이 있구요.
그야말로, 롯맨스 소설에서 흔한 독한 맛 신파로 갈 수도 있는 상황인데,
요안나 작가님답게, 의외로 그리 무겁지 않게 흘러가는 이야기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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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소설] 나쁜 생각이 들어서 1권 - 요안나 | 기본 카테고리 2023-07-17 2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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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나쁜 생각이 들어서 1권

요안나 저
로코코 | 2022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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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인공인 함서희와 남주인공인 서지한은, 대학교 선후배 사이예요.
번듯한 중견 기업 사주의 딸로 인기많던 서희와,
돈은 많아도 졸부 출신이라 약간은 경원시되던 지한.
서로의 처지도 다르고 학년 차이도 있었기 때문에 서로 친하게 지낸 건 아니었지만,
사실 두 사람은 서로에게 첫사랑이었죠.
그리고 시간이 흘러, 두 사람은 처지가 처지가 뒤바뀐 채로 재회하게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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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소설] 사랑하지 않으면 죽을 것 같았다 - 님도르신 | 기본 카테고리 2023-07-17 2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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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100% 페이백] [대여] 사랑하지 않으면 죽을 것 같았다

님도르신 저
로아 | 2023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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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인공인 이혜연은 중학생 때부터 혼자서 살고 있어요.

이혼한 부모 모두가 혜연을 맡지 않으려 했거든요.

어린 자식을 홀로 내치고서도 형식적인 원조만을 해주는 부모로 인해,

혜연은 어린 나이부터 학업과 아르바이트를 병행하며 힘겹게 생활을 꾸려와야 했죠.

그에 더해, 부모로부터 버림받았다는 자괴감과 외로움 또한 힘들고 아프게 했구요.

그랬기 때문에,

자신의 또래이면서도 까마득히 먼 곳에서 반짝이는 듯한 존재인,

스타 배우인 한무진이 갑작스럽게 그녀의 삶에 끼어들었을 때,

혜연은 어영부영 무진을 자신의 삶 속으로 받아들여요.

자신으로서는 절대 닿을 수 없는 사람이라고 생각하면서도,

사랑해 주는 사람도 사랑할 사람도 없는 삶에 지쳐있던 혜연으로서는, 사랑할 대상이 될 누군가가 있다는 것만으로도 위안이 되었기 때문이죠.

하지만, 무진은 누군가에게 애정을 가져줄 사람은 아니었어요.

 

 

상당히 피폐한 느낌이라, 개인적으로 취향에 맞는 이야기는 아니었어요.

내내 남주인공에게 휘둘리기만 하는 여주는 답답하면서도 안쓰러웠고,

남주는 싸이코패스 같다는 생각이 드는 인물이더라구요.

그나마 전반부는 로맨스 소설 느낌은 났는데, 후반부로 가면서는 그냥 범죄물로 흘러가더라구요.

남주가 여주에게 왜 그렇게 행동하는지 이해할 수도 없었구요.

로맨스 소설이라면 보통은, 피폐물이라고 해도 비틀린 애정의 조각이라도 있기 마련인데,

이 작품에는 비뚤어진 남자의 패악질 밖에 없었던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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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소설] 킬 미, 달링 - 신윤희 | 기본 카테고리 2023-07-11 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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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대여] 킬 미, 달링

신윤희 저
로코코 | 2023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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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인공인 지아는 어느날 갑자기, 너무나 폭펵적인 방식으로 가족 전부를 잃었어요.
그저 평범한 대학생일 뿐인 그녀에게는 복수를 할 수 있는 힘이 없었기 때문에,
자신의 복수를 대신해 줄 청부업자를 고용하기 위해,
지아는 동남아시아에 위치한 무정부 도시를 찾아가요.
힘의 논리만이 통용되는 그 곳은 지아가 예상했던 것보다 더 힘든 곳이었지만,
다행히도 지아는 한 남자의 도움을 얻을 수 있었어요.

남주인공인 유진은 어린 나이에 눈 앞에서 어머니를 잃고, 고아들을 이용하는 대모에게 거둬져 살인 청부업자로 키워졌어요.
하지만 그는,
다른 한편으로는 의사 면허를 가진 데다 지역의 진료소에서 조수 일을 하기도 하는,
그리 단순하지만은 않은 인물이에요.
최고의 살인 청부업자로 꼽히면서도 그 일을 좋아하지도 않구요.
지아가 살인 청부업자로서의 자신을 찾아 왔을 때도 자신의 정체를 숨겼죠.
그렇지만, 이방인인 지아가 낯선 곳에서 여러 사건들에 휘말리는 걸 외면하지 못했고,
결국 유진은 지아를 위해 위험을 무릅쓰게 돼요.


아열대 지역에 위치한 무법 지대,
범죄 조직에 가족을 잃고 복수를 하고 싶어하는 여주인공,
최고의 살인 청부업자인 남주인공,
마약에 장기 밀먀까지 하는 범죄조직들,
거기에 더해 통일 연방으로 강댇국이 된 한국이라는 설정까지.
여러 가지 흥미로운 설정들이 많은 작품이었어요.
하지만, 그 흥미로운 설정들이 별 의미는 없었어요.

과한 설정들이 뒤섞여서 겉돌고 있는데다 시간의 흐름까지 오락가락해서,
맥락을 따라가기도 힘든 혼란스러운 이야기가 되어 버렸더라구요.
게다가,
내용의 대부분이 주인공 두 사람의 몸의 대화로만 채워져 있다시피 해서,
잔뜩 뿌려져 있는 여러 배경 설정들은 별 존재감 없이 그냥 묻혀버린 듯한 느낌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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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소설] 나의 해주 - 유리(파란수국) | 기본 카테고리 2023-07-08 2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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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나의 해주 1

유리(파란수국) 저
R | 2022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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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서인 여주인공 차해주와 건실한 중견 기업의 대표인 남주인공 이강헌은, 부하 직원과 상사로, 6년 동안 함께 일해온 사이예요.
남편에게 버림받은 후 마음을 놓아버린 어머니를 돌보기 위한 돈을 필요로 하는 사회초년생과,
조실부모하고 할아버지 슬하에서 자라 할아버지가 키워온 회사에 뛰어든 풋내기 경영인으로 만났던 두 사람은,
짧지 않은 시간 내내, 한눈 팔 새도 없이 일에만 매진해 왔어요.
그 때문인지, 많은 시간을 함께 지내며 많은 것을 함께 하면서도, 그들의 사이는 내내 비서와 상사일 뿐이었죠.
그런데, 어쩔 수 없이 해주를 두고 장기 출장을 다녀와야 했던 일을 계기로, 강헌은 해주의 존재가 자신에게 큰 의미가 있음을 깨닫게 돼요.


비서와 상사와의 사랑이라는, 너무나도 식상한 소재의 이야기인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무척 재미있었어요.
계층 차이 로맨스의 전형적인 구성으로 진행되는 이야기이긴 하지만,
등장인물들도 매력 있고, 내용도 마음에 들었거든요.
정말로 열심히 일하는 듯이 보이는 차해주와 이강헌도 좋았고,
가진 것 없는 해주를 따뜻하게 품어주는 강헌의 할아버지도 좋더라구요.
원래 대여로 구매했었는데, 무척 마음에 들었던 작품이라 소장으로 다시 구매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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