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블로그 | 랜덤블로그 쪽지
소쏘한 책 이야기
http://blog.yes24.com/nuri224
리스트 | RSS
태그 & 테마링 | 방명록
담은
소소하고 쏘쏘한 책 감상 블로그입니다! / 올해100권 읽기 도전 중! 80/100
프로필 쪽지 친구추가
12월 스타지수 : 별27
댓글알리미 비글 : 사용안함
전체보기
읽고 싶은 책
체험단 모집
독서일지
나의 리뷰
독립 북클러버 16기
문학
비문학
기타
독서습관 이벤트
나의 메모
책 속 한줄
태그
친구들과의대화 모팽양 아인슈타인이괴델과함께걸을때 마지막제국 샐리루니 노멀피플 테이블위의카드 소담출판 천년의수업 Sabriel
2020 / 04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월별보기
나의 친구
기본그룹
최근 댓글
리뷰 잘 봤습니다. 
우수리뷰 축하드립니다. 정성들인 리뷰.. 
이번주 우수리뷰에 선정되신 것을 진심.. 
반철학이라는 말을 처음 들어보는데 평.. 
딱딱하고 어렵게 느껴지는 서양철학을 .. 
새로운 글
오늘 9 | 전체 10058
2011-10-03 개설

2020-04 의 전체보기
4/30 아침독서 테이블 위의 카드(완독) | 2020 독서일지 2020-04-30 07:41
http://blog.yes24.com/document/12428210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독서습관 캠페인 참여


테이블 위의 카드

애거서 크리스티 저/허영은 역
황금가지 | 2007년 09월


1) 

5:00 ~ 7:00

154 ~ 316쪽.


2) 

처음엔 범인을 맞출 수 있다고 생각했는데 작가가 던진 커브볼에 말려들어 어느새 귀얇은 사람처럼 이사람이 그랬던거야? 뭐야 아니였어? 왔다갔다 하면서 소설 속 전개를 따라가느라 바빴다. 결국 범인이 밝혀졌을 땐, 또 속았구나... 싶었다. 애거서 크리스티가 시작한 심리 게임에서 졌고 과연 추리소설의 여왕 답구나라고 감탄 밖에 안나왔다. 푸아로가 나오는 소설을 읽은 적 있지만 <애커로이드 살인사건>은 타자의 1인칭 시점으로 서술되어서 푸아로의 성격이나 재치를 가까이서 느낄 기회가 없었다. 이 책엔 푸아로 외에 다른 세 명이 탐정역으로 활약해서 공동 수사가 이루어진다. 드라마에서만 봤던 올리버 부인은 소설에선 더 활기넘치는 사람이었다. 문체는 간결하고 읽기 쉬웠다. 간만에 몰입해서 본 소설인 것 같다. 


3) *'예스블로그 독서습관 캠페인'에 참여하며 작성한 포스트입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0        
1 2 3 4 5 6 7 8 9 10
진행중인 이벤트
나의 북마크
이벤트 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