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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과 별무리 48권 | 전자책 2018-10-24 1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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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바람과 별무리 48권

흰콩 저
에피루스 | 2017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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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에 온 선장 일행은 라시아의 부탁을 받고 무굴 황제를 찾아가는 여정을 시작한다.

여행을 떠나기 전 준비를 하러 방문한 시장에서 묘한 부녀를 발견한 선장은 여자의 아버지가 딸을 팔기 위해 시장에 나왔다는 사실에 충격을 받는다.

지금도 인도에서는 딸을 시집보낼 때 다우리라 부르는 지참금을 준비해야 하는데 그 금액이 노동자 월급의 5년 -12년에 달하는 엄청난 돈을 지불해야 한다.

이 지참금때문에 지금도 인도에서는 계속해서 분쟁과 살인이 일어난다고 한다.

얼마전에 어떤  아프칸 소녀가  오빠의 결혼을 위한 지참금을 마련하기 위해 부모가 나이 많은 남자에게 결혼이라는 구실로 팔려는 것을 도움을 청해서 유럽 국가로 탈출한 기사를 본 적이 있다.

몇백년의 시간이 흘러 이렇게 인권이 발달한 시대에 살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다른 나라에선 아직도 인권 유린을 당하고 있는 사람들이 이렇게나 많다는 사실이 너무 충격적이고 서글프다.

선장이 소녀를 위해 그 부녀에게 준 돈이  그녀에게 닥칠 지도 모를 비참한 현실을 끊어버렸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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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번째 카드 | 전자책 2018-10-24 1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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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12번째 카드

제프리 디버 저/유소영 역
랜덤하우스코리아 | 2016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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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컨 라임 시리즈 NO.6 - 12번째 카드

 

16세의 흑인 소녀 제네바 셰틀은 도서관에서 남북 전쟁때 조상인 해방 노예 찰스 싱글턴이 왜 영웅에서 배신자로 추락했는가를 조사하고 있다가 어떤 남자에게 공격을 당한다.

기지를 발휘해서 가까스로 위기를 모면한 제네바의 사건을 링컨과 아멜리아가 맡게 된다.

사건 현장에 떨어져 있던 타로 카드의 12번째 카드의 비밀은 무엇일까?

제네바를 죽이는데 실패한 그 남자가 계속 제네바의 목숨을 노리는 이유는 뭘까?

그리고 제네바의 출생의 비밀은??

시작부터 노예 해방이라는 무거운 주제로 시작했지만 작품 전체 분위기가 무겁거나 진지하진 않아서 가볍게 읽을 수 있다.  하지만 미국의 노예 해방 시기의 역사에 대해 사전 지식이 있다면 이 소설을 더 재미있게 읽을 수 있을 꺼 같다.

 

제프리 디버의 링컨 라임 시리즈는 어떤 책을 읽어도 기본적인 재미를 보장하는 데다가 제프리 디버 특유의 반전에 반전을 뒤집어버리는 구성을  알고 미리 마음에 준비를 하고 있어도 언제나 뒤통수를 맞는 기분이라 추리 소설의 묘미를 충분히 즐길 수 있다는 점이 매력적이다.

이 소설에서도 생각지도 못한 반전이 등장해서 흥미진지하게 소설을 읽을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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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리뷰어 모집]『엘비스 의상실의 수상한 손님들』 | 리뷰어 모집 2018-10-24 1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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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어클럽


엘비스 의상실의 수상한 손님들

최향랑 저
사계절 | 2018년 10월


신청 기간 : 1029 24:00

모집 인원 : 5

발표 :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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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기 어렵겠지만, 엘비스 의상실』에 이은 또 하나의 마법 같은 이야기
[엘비스 의상실]을 찾아온 씨앗 손님들의 고민 상담과 엘비스 의상실의 속 시원한 맞춤 처방. 가자, 우리 모두 엘비스 의상실로!


『믿기 어렵겠지만, 엘비스 의상실』로 독자들에게 상쾌한 행복을 전해 준 최향랑 작가가 이번에는 『엘비스 의상실의 수상한 손님들』을 들고 왔다. [엘비스 의상실]은 개구리 씨네 집에서 10년간 셰어하우스를 하다 그가 남겨 준 집에 주인공이 차린 의상실이다. 주인공이 만들어 준 옷을 입고 고군분투하며 자기 삶을 살아 낸 개구리 씨 이야기는 이제 그 시절 개구리 씨가 만난 씨앗 사람들의 사연으로 돌아왔다. 작가의 트레이드 마크라 할 수 있는 씨앗과 꽃잎 콜라주는 씨앗 사람으로 탄생해 [엘비스 의상실]의 문을 두드린다. 지나친 상남자 상남 씨, 가슴이 작아 고민인 민자인 씨, 허리가 길어서 슬픈 길인 씨, 멸치처럼 빼빼 말라 고민인 강달구 씨 등 우리 주변에서 흔히 접할 수 있는 소소한 고민을 안은 사람들이 개구리 씨를 만나 의상실 명함을 받고 찾아온다. 이 수상한 손님들의 패션 고민, 인생 고민을 듣다 보면 어디선가 재봉틀이 돌아갈 것만 같고, 미어캣 조수들이 반겨 주는 [엘비스 의상실]에 찾아가 내 고민을 털어 놓고, 주인공한테서 맞춤 처방을 받고 싶어진다. 가자, 우리 모두 엘비스 의상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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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어 여러분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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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리뷰어 모집]『영향력과 설득 : 말솜씨가 없어도 사람의 마음을 얻는 법』 | 리뷰어 모집 2018-10-24 1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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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어클럽


영향력과 설득

닉 모건 등저/김지연 역
21세기북스 | 2018년 10월


신청 기간 : 1025 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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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위해 일하고, 
더 나은 삶을 살아가기 위한 지혜 

‘HOW TO LIVE & WORK’ 시리즈는, ‘직장에서 어떻게 인간적으로 일할 수 있는가’를 주제로, 세계적인 비즈니스 전문지 「하버드비즈니스리뷰(HarvardBusiness Review)」에 실린 인기 칼럼을 엮은 것으로, 대니얼 골먼, 앨런 랭어, 로버트 치알디니 등의 심리학 석학들이 저자로 참여했다. 우리의 감정이 어떻게 우리의 업무에 영향을 미치는지를 보여주는 검증된 연구를 통해, 회사 생활을 하는 동안 감정지능을 높이고, 인간관계를 극복하는 법 등 실질적인 조언들을 제시한다. 1권 [마음챙김], 2권 [공감], 3권 [행복], 4권 [회복탄력성], 5권 [진정성 리더십] 6권 [영향력과 설득] 등 총 6권으로 구성되어 있다. 

6권 [영향력과 설득]에서는 인간의 감정에 호소함으로써 사람들이 당신의 입장에서 생각할 수 있도록 하는 법, 특히 리더로서의 영향력을 효과적으로 발휘하는 방법을 알려준다. 또한 일반 직원부터 중간관리자에 이르기까지 매일 다른 사람들을 설득하는 일에 사용할 수 있는 쉽고 간단한 전략을 사례를 통해 알려준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직장에서 하루 중 가장 많은 시간을 보내고, 그 시간들은 일상의 행복을 결정짓는 아주 중요한 요인이 된다. 대하기 어려운 사람들과 함께 일하면서도 내 마음을 지키는 법에 대한 조언과 직장에서 정서적 행복을 추구하는 것의 의미를 알려주는 이 시리즈를 통해, 우리는 인간답게 일하고, 지금보다 더 나은 삶을 살기 위한 현명한 답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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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로 된 강물처럼 | 전자책 2018-10-24 0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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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철로 된 강물처럼

윌리엄 켄트 크루거 저/한정아 역
알에이치코리아(RHK) | 2016년 04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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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말했다.

"거스 삼촌이 대대로 무덤파는 일을 해온 집안에서 태어났기 때문이에요.

그리고 또 단순히 구덩이만 파는 게 아니기 때문이고요. "

"근데, 그거 무덤이야. 구덩이가."

블레이크 경관이 말했다.

"아뇨, 그렇지 않아요. 경관님.

일이 잘 끝나면 소중한 누군가를 간직하기 위해 땅을 깎아서 만든 보물 상자가 되는 거예요.

에어리얼 누나가 누울 보물 상자를 다른 사람이 만드는 건 원하지 않아요."

 

강가에서 한 소년의 시신이 발견되면서 이 소설은 시작된다.

그 소년의 죽음을 시작으로 1961년 미네소타 주의 작은 마을에서 연달아 살인 사건이 일어나게 된다.

이 소설은 추리 소설이기보다 13살 소년이였던 프랭크가 자신의 주위에서 일어나는 5명의 죽음을 겪으면서 슬픔을 극복하고 세상을 이해하고 받아들이면서 성장하는 일종의 성장소설이라는 편이 더 어울릴꺼 같다.

 

전쟁의 참사를 겪고 변호사를 포기하고 목사가 된 아버지 네이선과 변호사의 아내이길 바랬던 부잣집 딸이였던 어머니, 아름답고 음악적 재능이 있던 누나 에어리얼, 말을 더듬는 동생 제이크  평범하지만 화목했던 5명의 가족은 갑작스런 누나의 죽음으로 산산조각이 나고 만다.

누나의 죽음을 받아들이기 힘든 동생들과,  신앙의 힘으로 견디는 목사인 아버지, 신을 믿었음에도 이런 큰 고통을 준 신을 여전히 의지하는 남편에 대한 원망과 신에 대한 미움이 가득한 어머니...

 

개인적으로 나는 신을 믿지 않지만 딸의 끔찍한 죽음에도 불구하고 신을 원망하지 않고 신을 통해 그 아픔을 이겨내려고 하는 아버지 네이선이 참 인상적이였다.

누나의 죽음을 받아들일 수 없던 프랭크는 범인을 찾아나서고, 정말 생각지도 못한 범인이 밝혀진다.

범인을 찾는 과정에서 아무 죄도 없는 사람인데도 그저 인디언이라는 이유만으로 범인으로 오인받아 살고 있던 고향을 떠나야 했고, 작은 실수로 인해 소문이 걷잡을 수 없이 퍼져 견디지 못한 에어리얼의 남자친구가 자살을 하기도 했다.

편견과 익명성 속에 숨겨진 사람들의 잔인함이 얼마나 끔찍한 것인지를 적나라하게 보여줘서 소설을 보는 내내 마음이 편치 않았다.

 

하지만 마지막에 서로를 용서하고 상처를 보듬어 안으면서 다시 새로운 시작을 하는 프랭크의 가족들을 보면서 처벌이 능사인 것이 아니라 용서와 관용이 우리의 삶에 얼마나 중요한 가치인지 다시 한번 깨달을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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