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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벌레의 하극상 제4부 - 귀족원의 자칭 도서위원 4 | 전자책 2021-08-10 2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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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책벌레의 하극상 제4부 - 귀족원의 자칭 도서위원 4

카즈키 미야 저/시이나 유우 그림/김봄 역
길찾기 | 2020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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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도서관을 무사히 다니기 위해 열심히 공부한 결과 귀족원의 최우수자로 로제마인이 뽑히고 로제마인의 측근들 역시 좋은 성적을 얻는다.

디저트와 머리장식등 에렌페스트의 유행을 퍼뜨리기 위해 노력을 기울인 결과 주변 영지에서 중소 영지인 에레페스트에 많은 관심을 가지게 된다.

그 결과 에렌페스트에 관심을 가진 타 지역 상인들이 많이 방문하게 되다보니 그 동안 방치해 둔 평민촌을 새롭게 정비할 필요성이 대두되게 된다.

하지만 평민들을 사람 취급도 하지 않는 귀족들은 평민들의 사정은 무시해버리고 평민촌을 없애려고 하지만 로제마인의 필사적인 설득으로 가까스로 위기를 모면하게 된다.

평민촌의 가족들과 여러 상인들의 도움으로 평민촌의 환경은 개선되게 되고, 많은 상인들이 방문하게 된다.

드디어 도서관의 마술구인 슈바르츠와 바이스에게 줄 옷을 만들게 되는데...

과연 어떤 예쁜 옷이 만들어 지게 될지 다음 권이 기대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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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벌레의 하극상 제4부 - 귀족원의 자칭 도서위원 3 | 전자책 2021-08-10 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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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책벌레의 하극상 제4부 - 귀족원의 자칭 도서위원 3

카즈키 미야 저/시이나 유우 그림/김봄 역
길찾기 | 2019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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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기대했던 것 만큼 도서관에서 즐거운 시간을 많이 보낼 수는 없지만 그래도 나름 만족스러운 귀족원 생활을 뒤로 하고 신전으로 돌아온 로제마인은 신전장으로 봉납식등 여러 행사를 치르게 된다.

인쇄업도 순조롭게 잘 진행되고 있고, 다른 영지에서 관심을 가지게 된 종이나 머리 장식을 가지고 협상에서 유리한 입장을 가지게 된 상황에서 로제마인은 다시 귀족원으로 향하게 된다.

귀족원에서 원하지 않았지만 왕자의 연애 문제를 해결해 준 덕분에 왕자와도 약간의 친분을 가지게 되었고, 여러 사정상 치르지 못했던 다과회도 치르게 된다.

이번 편에서도 숲의 마수를 해치우는 판타지다운 장면들이 많이 등장해서 흥미로운 부분들이 많았다.

인쇄업에 관한 내용만 계속 나왔으면 지루했을텐데, 한번씩 이렇게 분위기를 환기시켜주는 내용이 나오다 보니 지루하지 않아서 이 시리즈를 계속 보게 되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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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벌레의 하극상 제4부 - 귀족원의 자칭 도서위원 2 | 전자책 2021-08-10 2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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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책벌레의 하극상 제4부 - 귀족원의 자칭 도서위원 2

카즈키 미야 저/시이나 유우 그림/김봄 역
길찾기 | 2019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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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도서관에 가기위해서는 에렌페스트 1학년들의 시험 전원 합격이 걸려있었지만 우리의 로제마인은 도서관을 가기 위해 거뜬히 이 난제를 해결한다.

로제마인이 도서관을 가기 위해 벌이는 고군분투도 눈물겹지만, 로제마인이 도서관을 못 가게 되어 벌이게 될 뒷감당이 두려워 미친듯이 공부에 매진하는 에렌페스트의 아이들도 무척 불쌍해 보인다.

그냥 도서관에 보내주면 될 것을...

그저 공부나 열심히 하고 도서관에서 책만 읽으며 보내는 일상을 꿈꾸는 로제마인이지만 귀족의 양녀라는 신분에 맞지 않게 귀족에 대한 상식이 부족한 부분에 대해 주변인들이  걱정을 하게 된다.

사실 로제마인이 귀족의 상식이 부족하다고 하지만 영주의 아들이나 영주 본인 자체도 귀족으로서 부족한 부분이 많다 싶은데, 로제 마인만 괴롭히니 로제마인이 불쌍할 지경이다.

넘치는 신력 덕분에  도서관의 마술구인 슈바르츠와 바이스를 깨워서 새 옷도 만들어 주는 사건도 일어나고, 슈바르츠와 바이스를 노리는 다른 대영지와의 디터도 벌어지게 되는데...


이번 편에선 모의 전투도 벌어지고 마술구 이야기도 많이 나와서 주인공이 판타지 세계에 살고 있다는 것을 느낄 수 있어서 흥미로웠다.

특히 모의 전투 장면이 재미있었는데, 앞으로 이런 장면들이 좀 많이 나오면 소설의 정적인 분위기를 깨뜨려줄 수 있지 않을까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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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벌레의 하극상 제4부 - 귀족원의 자칭 도서위원 1 | 전자책 2021-08-10 2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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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책벌레의 하극상 제4부 - 귀족원의 자칭 도서위원 1

카즈키 미야 저/김봄 역 저
길찾기 | 2019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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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길어도 몇 달 정도만 유레베에 들어가 있으면 되는 줄 알았는데,  2년만에 눈을 뜬 로제마인은 본인은 그대로인데 주변 사람들은 전부 성장한 상황에 당황하고 만다.

건강해지기 위해 유레베에 들어갔는데 건강해지기는 커녕 제대로 성장도 못 하다니...

주변 사람들은 몸뿐만 아니라 정신도 무럭무럭 성장했는데, 그에 비해 자신은 그대로인 상황에 불안감에 시달리게 된다.

주변 상황에 제대로 적응하기도 전에 귀족사회에 무사히 받아들여짐과 동시에 동생인 샤를로테에게 언니로 인정받기 위해서라도 바로 '귀족원 ' 이라는 지금으로 따지면 학교에 해당하는 곳에 입학하는 상황에 처하게 된다.

가고 싶지 않지만 그곳에 대형도서관이 있다는 사실에 도서관에 가기 위한 일념으로 귀족원으로 향하게 되는데...

과연 로제마인은 무사히 도서관에 입성하게 될 것인지 다음권이 기대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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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 페이백] 토와의 정원 | 대여 2021-08-10 2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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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대여][100% 페이백] 토와의 정원

오가와 이토 저/박우주 역
달로와 | 2021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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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마음 속 상처는 소중한 사람들과 함께할 때 그 아픔을 치유할 수 있다는 것을  < 토와의 정원 >에서  토와와 엄마 그리고 주변 인물들을 통해 담담하게 그려내고 있다.

내 곁에서 나를 믿어주고 지지하는 사람들이 얼마나 소중한지 새삼 깨달을 수 있는 소설이었다.

일본 특유의 감성이 넘치는 소설이라 읽다보면 오글오글한 기분이 들 수도 있지만 그래도 가끔 이렇게  오글오글한 느낌의  ‘세상이 아름답다는 메시지 ’ 를 던지는  따뜻한  힐링 소설이 읽고 싶을 때가 있다.

항상 매콤한 토마토 파스타를 먹다가 가끔 아주 느끼한 크림 파스타가 먹고 싶을 때처럼 말이다.

따뜻하면서 잔잔한 이야기를 읽어보고 싶다면  < 토와의 정원 > 을  읽어 볼 것을 추천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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