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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니의 생각 끼적거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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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밤손님 | 도서 한줄평 2018-01-05 2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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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테오!! 가장 기억에 남으며 입에 착착 붙는... 정말 말 그대로 우리 테오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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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손님 | 도서 리뷰 2018-01-05 2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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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밤손님

렐레 저
로맨스토리 | 2016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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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테오!! 가장 기억에 남으며 입에 착착 붙는... 정말 말 그대로 우리 테오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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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단편들을 읽으면서 사실 실망을 많이 한지라 별로 기대하지 않고 읽었는데 웃으면서 큭큭 거리면서 본 건 처음인 듯 하다. 이 작품 웃기다!ㅋㅋ 긴 내용도 아니고 중요한 내용도 아닌 그저 하나의 에피소드를 풀은 것 뿐인데 그 과정이 참 웃음을 유발한다.^^ 사실 내용도 별로 없다. 게다가 그 와중에 대부분은 욕망욕망인데도 유쾌하게 다가온다.ㅋㅋ
우리 테오!! 가장 기억에 남으며 입에 착착 붙는 말^^ 정말 말 그대로 우리 테오였다. 이 남자 정말 어찌 사랑하지 않으리오~~~ㅋㅋㅋ 얼굴도 이름도 모르는 여자 도둑에 빠져서 무려 조직의 두목이며 사람에게 거침없이 총을 쏴 대는 거칠 것 없는 무대포 남자이건만, 엄청난 순정을 보여준다. 도둑을 한번이라도 더 보기 위해 진귀한 보물을 사다 놓고 공개적으로 손짓하는 테오라니...ㅋㅋㅋㅋ
테오에게 워낙 홀릭하다 보니 여주가 찬밥신세가 되어 버렸지만 여주도 대단하다. 이모들을 구출하기 위해라지만 위험한 도둑질을 하면서 대담히도 내 남자도 같이 찍어놓는 능력이라니...ㅋ 게다가 미래설계까지 착착 어찌나 잘 해 놓았는지...ㅋㅋㅋㅋ
사실 워낙 짧고 내용도 별로 없는 이야기인지라 뭔가 남는 걸 바라는 독자에게는 한참 기준 미달이겠지만 그저 재미있게 유쾌하게 읽을 킬링타임용 작품을 찾는 분들이라면 가볍게 읽으면 되겠다. 단돈 천원! 그만큼 가격이 착하니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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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귀족의 딸 1 | 도서 한줄평 2018-01-04 2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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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수의 시작. 머리는 차갑게, 가슴은 뜨겁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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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족의 딸 1 | 도서 리뷰 2018-01-04 2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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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귀족의 딸 1

목영 저
MUSE | 2016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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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수의 시작. 머리는 차갑게, 가슴은 뜨겁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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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를 막론하고 부모님들이 어린 자녀를 키울 때 주지시키는 점이 있다. 모르는 사람은 함부로 따라가서는 안된다는 것. 그 당연한 진리는 신분이 높고 낮음을 따지지 않는다.
시골의 순박한 귀족이라 그런지 세상 물정을 너무나 몰랐던 것 같다. 작은 나라라고는 하나 무려 왕자의 신분이 수도에 살고 있는 높은 지위의 귀족들을 제쳐두고 뭐하러 시골의 명색만 겨우 귀족을 유지하고 있는 집안의 영애를 왕자비로 택하겠는가. 검은 내막이 있거나, 설령 진짜라 해도 무언가를 감추기 위한 방패막이로 쓸 계획이었을 것이다. 현대를 살고 있는 평범한 서민도 알만한 진리를 이 순박한 성주와 그의 딸은 전혀 깨닫지 못했나보다.
참혹한 짓을 저지르는 동생 왕자도, 잘못인 걸 알지만 대의를 위한 희생이라 포장하는 형 왕자도 마찬가지로 나쁘다. 라이라가 말했듯이 무엇을 위한 대의이며, 그 대의를 위해 왜 무고한 백성의 희생은 당연하다고 하는가. 지배를 위한 군림만 할 뿐 백성의 입장은 전혀 고려하지 않는 독단적인 지도자의 행태가 분노를 자아낸다.ㅡㅡ
복수의 시작. 머리는 차갑게, 가슴은 뜨겁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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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봄비 | 도서 한줄평 2018-01-04 2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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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한 시간보다 지우는 시간이 더 오래 걸린다. 그럴수밖에. 아픔은 행복보다 오래 남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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