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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가야 6권 | 도서 한줄평 2018-04-24 1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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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계로 끌려왔던 두 명의 우리 여인. 가야는 그녀들과 다른 결말을 맞을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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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야 6권 | 도서 리뷰 2018-04-24 1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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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가야 6권

박선숙 저
조아라 | 201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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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계로 끌려왔던 두 명의 우리 여인. 가야는 그녀들과 다른 결말을 맞을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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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권에서 너무나 평온한 왕궁생활이 이어진다 했더니, 바로 스피디한 전개가 나타난다. 

기억의 봉인이 풀리고, 그녀를 극한으로 몰고 갔던 대내관은 미래를 내다보고 가야를 남장시켜 왕실 지밀시위로 밀어넣은 것이었다. 중간중간 '이 일이 미래에 어떤 결과를 가져올지 누구도 미처 알지 못했다.' 이런 늬앙스의 문장이 많이 나와 좀 답답했는데, 뒤늦게 알게 되니 아~ 하고 무릎을 치게 되는 느낌?ㅋㅋ

그런데 아직 회수하지 못한 떡밥이 너무나 많다. 아마 마지막 권까지 다 읽어야 모든 게 한눈에 들어올 것만 같다.

가야를 해치려는 측과 보호하려는 측이 분명히 보이기 시작한다. 예상했던 인물도 있고, 전혀 뜻 밖의 인물도 있다. 

현 황제의 힘과 능력이 역대급 임에도 불구하고 그 황제가 두려워 하는 세력들의 힘은 어디까지인지 궁금해진다.

이 세계로 끌려왔던 두 명의 우리 여인. 가야는 그녀들과 다른 결말을 맞을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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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가야 5권 | 도서 한줄평 2018-04-24 1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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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구는 작은 가야, 간은 정말로 크구나.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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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야 5권 | 도서 리뷰 2018-04-24 1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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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가야 5권

박선숙 저
조아라 | 201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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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구는 작은 가야, 간은 정말로 크구나.ㅋㅋ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황제의 지밀시위가 되어 그토록 오매불망하던 황제의 곁에 머물 수 있게 되었는데, 문제는 황제와의 얼마 많지도 않은 기억을 잃었다는 것이다. 덕분에 자기가 그토록 황제가 찾았던 '아샤' 임에도 불구하고 아샤를 질투하는 사태가...ㅋㅋㅋㅋ

아무리 무대포인 가야지만 아슬아슬하게 위험수위를 줄타기한다. 황제가 총애하는 지밀시위라 그나마 목숨이 붙어 있을 뿐, 이 권을 읽으면서 센 것만 해도 다섯 번 이상은 불경죄나 기타 등등으로 목이 달아나도 할 말이 없다. 

대내관의 주술로 인해 머리색, 눈동자색, 성별 모두 바뀌기는 했는데 능력있고 눈치 빠른 황제는 가야의 본질을 알고서 그 같은 행동을 보이는 건가... 아직은 잘 모르겠다. 

가야를 이 세계로 불러들였고, 또 해쳐서 황제에게 타격을 가하려는 세력도 움직이기 시작한다. 왕궁의 평온한 이야기들만 나와서 조금 루즈했는데, 다시 긴장하며 읽어야 할 것 같다. 

체구는 작은 가야, 간은 정말로 크구나.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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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합본] 플리즈 비 마인 (외전증보판) (전2권/완결) | 도서 한줄평 2018-04-24 1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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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의 어두운 면을 밝혀 준다는 것. 얼마나 아름다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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