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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니의 생각 끼적거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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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아사벼리 2 (애장판) | 도서 한줄평 2018-05-30 2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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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아사벼리의 인품과 능력에 걸맞는 자리를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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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사벼리 2 (애장판) | 도서 리뷰 2018-05-30 2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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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아사벼리 2 (애장판)

이지환 저
청어람 | 2014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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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아사벼리의 인품과 능력에 걸맞는 자리를 찾았다!^^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어째서 아사벼리의 어깨에 이토록 많은 짐이 얹혀있는 것일까. 그저 군주에 충성하는 싸울아비였을 뿐인데, 해란국의 운명이 통째로 그녀의 어깨 위로 올라와 있다. 정직하고 맑은 아사벼리가 자신의 주제 파악도 못하는 마린 아련나를 구하겠다고 목숨을 거는 것도 화가 날 지경인데, 기껏 구해왔더니 자신의 치부를 감추기 위해 아사벼리를 반역자로 모는 광경에는 어이가 없었다. 자신을 이용하고 버린 해란국에 끝까지 충성을 바쳐 죽겠다고 스스로 걸어 들어 온 벼리의 우직함이 좀 답답하기도 했다. 

애달픈 연정에 집착한 나머지 큰 그림을 보지 못한 해란국의 마루한은 감히 아사벼리를 욕심 낼 자격이 없다! 가까이에 있는 진짜 보석을 알아보지 못하고 그저 반짝이는 가짜 보석만 곁에 둔 꼴 이랄까...

이 모든 사태를 묵묵히 지켜보고 벼리가 위기에 처하면 어김없이 구해주고, 올바른 방향으로 일이 진행되도록 모든 수고를 기울인 사곤에게 경의를 표한다. 진짜진짜 대단한 사람이었는데 눈치없는 벼리만 그걸 몰랐어...ㅋㅋ

다른 나라와 풍습이 아주 많이 다른 사곤의 나라, 단뫼국의 이야기도 흥미진진하다.

드디어 아사벼리의 인품과 능력에 걸맞는 자리를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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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아사벼리 1 (애장판) | 도서 한줄평 2018-05-30 2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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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당할 자신이 없다면 과감하게 내려놓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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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사벼리 1 (애장판) | 도서 리뷰 2018-05-30 2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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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아사벼리 1 (애장판)

이지환 저
청어람 | 2014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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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당할 자신이 없다면 과감하게 내려놓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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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서부터 잘못된걸까. 

시작은 마루한의 객기였으나 그것이 엄청난 나비효과를 일으켜 해란국을 위기로 몰아넣고 말았다. 준비되지 않은 지도자가 얼마나 큰 혼란을 가져오는지에 대한 본보기라고나 할까. 나라를 생각하는 마음보다 사사로운 감정에 치우쳐 하지 말아야 할 선택도 곁들인다. 백성들을 먹이고 무기를 사야 할 돈으로 자신의 반려를 구하겠다는 속 좁은 생각이라니...ㅡㅡ 더구나 그 반려는 이미 적국 수장의 여인이 된 것도 모르고...

그 어리석음 때문에 아사벼리는 사곤과 마음을 주고 받았음에도 오직 마루한에 대한 충성으로 마음에도 없는 마린이 된다. 껍데기에 불과한 두번째 마린으로, 인질로 잡혀 있는 마린을 풀려나게 하기 위한 미끼다. 

이 일련의 상황들이 너무나 답답하고 화가 난다.ㅡㅡ^ 사고는 마루한과 귀족들이 저질러 놓고는 수습은 아사벼리에게 모두 맡겨 놓은 꼴이라니...ㅉ 

아사벼리를 사랑하는 사곤은 그 수렁으로 함께 걸어간다. 사곤에게 반려는 그녀 하나 뿐이므로...

다음 권에서는 사이다 전개를 기대해본다. 

감당할 자신이 없다면 과감하게 내려놓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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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열락의 침실 | 도서 한줄평 2018-05-24 1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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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게 풍만한 글은 아니었지만 그렇다고 크게 비는 글도 아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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