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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푸른 달에 사로잡히다 (개정판) | 도서 한줄평 2019-04-24 1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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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게 기억에 남을 만한 요소는 별로 없긴 했다. 그냥 술술 읽혔던... 평이했던 작품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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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 달에 사로잡히다 (개정판) | 도서 리뷰 2019-04-24 1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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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푸른 달에 사로잡히다 (개정판)

트리플베리 저
페퍼민트 | 2019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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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게 기억에 남을 만한 요소는 별로 없긴 했다. 그냥 술술 읽혔던... 평이했던 작품이었다.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 스포주의 * 


음... 제목을 보고 상상했던 스토리와 달라 조금은 당황했었던...ㅎ 뭔가 신비로운 요소가 있을 거라 생각했는데 그건 아니었다. [칼리마의 연인들 - 푸른 달에 사로잡히다] 뭔가 있어 보이지 않는가...;;;; 

모든 것은 병약했던 어린 왕자로부터 시작된건가...ㅋ 얼마나 좋았으면 그 어린 나이에 어린 공주님의 아끼는 인형까지 냅다 들고 줄행랑을 칠까...ㅋㅋ 알고 보면 카일은 정말 오랫동안 짝사랑에 빠진 순애보남이었다.^^ 

그런데 아무리 그래도 그렇지! 다 커서 만나는 첫 출발이 그럴 게 뭐니, 응? 그렇게 강압적으로 그러면 여자가 좋아하겠니 무서워하고 도망가겠니? 아무리 갑의 입장이고, 승자의 입장이라도 겉으로 그렇게 하더라도 뒤로는 다른 조치가 있었어야 하지 않겠니? 그러니 맘을 온전히 얻지 못하다가 놓칠 뻔하지...

아일린은 조금은 복합적인 느낌이었다. 오빠를 구하기 위해 기민하게 반응하고 딜할 때는 똘망똘망한 것 같다가 카일에게 넘어가고 반응하는 것 보면 또 얼척없기도 했다. 

그나저나 그 병약했던 소년이 이렇게 멋지게 자라다니! 기특한 것...ㅋㅋ 게다가 알고보니 멋진 순애보남에 더해 계략까지 겸비한 준수함이란...ㅋㅋ 뒤로 이것저것 처리해 둔 것까지 하면 이런 저런 마이너스 요소들은 충분히 상쇄되고도 남겠어~ㅋㅋㅋㅋ

뭐... 크게 기억에 남을 만한 요소는 별로 없긴 했다. 그리고 크게 걸리는 부분도 없기도 했다. 그냥 술술 읽혔던... 평이했던 작품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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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모래신부 | 도서 한줄평 2019-04-22 2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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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한테는 피폐물이라기보다는 그저 바스락거리는 느낌이랄까... 그저 건조하게 느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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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래신부 | 도서 리뷰 2019-04-22 2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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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모래신부

Magoing 저
시계토끼 | 2019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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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한테는 피폐물이라기보다는 그저 바스락거리는 느낌이랄까... 그저 건조하게 느껴졌다. 그게 또 나쁘진 않았던...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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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주의 * 


사막을 횡단하다 도적떼를 만나는 설정을 많이 보긴 했는데, 이렇게 나름 차별있는 전개도 나쁘지 않다. 

피폐물이라고 소문이 나서 어느 정도 각오를 하고 보긴 했는데 나한테는 피폐물이라기보다는 그저 바스락거리는 느낌이랄까... 그저 건조하게 느껴졌다. 그게 또 나쁘진 않았던...ㅎㅎ

다만, 끝까지 읽고는 뭔가 끝맺음을 못한 기분이라고 생각을 했는데 뒤로 외전이 있음을 알게 되었다. 외전은 또 어떤 내용이려나...^^;

사랑을 모르던, 공포를 모르던 거침없던 사내가 사랑을, 그리고 공포를 알게 되었다. 그러나 이미 첫단추를 잘못 끼운지 한참 지난 후이니... '손바닥 안의 모래는 강하게 쥐지 않으면 우수수 흩어지고 말 것이다. 애초에 그런 관계로 잡을 수 있었던 것이니 계속 잡으려면 손의 힘을 풀어서는 안 됐다' 는 문구가 인상적이다. 그의 마음을 단적으로 보여주는 문장이 아닐까... 

에스더는 아직까지는 그리 눈에 들어오는 부분은 없어서리...;;;;;;

오히려 비앙카가 더 눈에 들어왔다. 사연이 있어 뵈더니 역시나...ㅎㅎ 난 비앙카와 그레타, 그리고 베라흐의 이야기가 더 궁금하다궁!! 이들의 사연을 더 보여달라 보여달라!! 외전에 혹은 다른 작품으로 꼭 봤으면 하는 소망이다.^^

지금까지는 작품명이 참 중의적이다. 매칭도 좋고...^^ 궁금하니까 얼른 외전으로 넘어가야겠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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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대여] 열일곱 번째 계절 | 도서 한줄평 2019-04-22 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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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번째 계절인지는 중요하지 않다. 매일이 크리스마스 같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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