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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니의 생각 끼적거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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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난 심리전이라니 한 번 읽어보고 .. 
더 좋은 책을 만나기 위한 여정이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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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2-08 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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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보이지 (Voyage) | 도서 한줄평 2020-02-27 1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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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지 (Voyage) | 도서 리뷰 2020-02-27 1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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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보이지 (Voyage)

최양윤 저
로맨스토리 | 2015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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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주의 * 


'선결혼 후연애' 소재의 작품은 많이 읽어보았지만 그를 넘어서 '선이혼 후연애' 는 흔하지 않은 소재라서 조금 신선한 마음으로 시작했던 것 같다. 

밍숭맹숭한 일상에 커다란 돌이 던져지면 다이나믹해지는 게 원칙이듯이 이들의 맹물같이 밍밍한 결혼생활도 그랬다. 

이혼하자는 말에 아무런 장애물없이 덜컥 받아주더니, 그 이후에 조금씩 감정이 되살아나기 시작한다. 아내의 헤어스타일이 단발이었는지 긴 생머리였는지 기억도 못하던 재희가 재인의 미세한 표정 하나하나에 동요한다. 진작 그랬으면 이혼할 일도 없었을텐데... 아니, 이 커플에게 이혼은 반드시 했어야 할 좋은 가시같길이었다. 

중간에 굳이 등장 안해도 좋았을 이상한 구여친 캐릭터는 병주고 약주고 찌질하게 사라졌다. 아무리 의리같은 결혼생활이지만 그래도 내 남편이라는 타이틀을 달고 있는 남자가 내 눈 앞에서 구여친을 포옹하고 있다면 그냥 눈감아 줄 아내가 없잖아?!ㅡㅡ 물론 사실도 아니었고 구여친의 망상이 빚어낸 결과였지만... 

이에 대한 대화는 운을 떼어 보지도 못한 채 이혼이라는 결과물로 초고속으로 진행이 되었고,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덥썩 받아버린 재희가 좀 답답하기도 했다. 어떤 관계든지 대화를 하라고 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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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세트] 거만한 짝사랑 (총2권/완결) | 도서 한줄평 2020-02-25 2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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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다른 짝사랑의 전개였다. 그 짝사랑 거만한 거 맞는 걸로.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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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트] 거만한 짝사랑 (총2권/완결) | 도서 리뷰 2020-02-25 2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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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세트] 거만한 짝사랑 (총2권/완결)

령후 저
그래출판 | 2018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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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다른 짝사랑의 전개였다. 그 짝사랑 거만한 거 맞는 걸로.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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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기 전엔 어떻게 짝사랑이 거만할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강하게 들었었다. 짝사랑이라면 무릇 나 홀로 하는, 몰래 하는 사랑이 아니던가. 

짝사랑이라길래 모태솔로, 맹하고 둔한 유현의 이야기인 줄 알았다. 읽는 중반까지도 그런 줄 알았다. 그러나~! 그것은 나의 착각이었음. 이야기가 내 생각과 반대로 전개될 줄 누가 알았으랴...ㅋㅋ

짝사랑이긴 했다. 그것도 유현을 사이에 두고 내심 심적으로 아웅다웅하던 두 사람에게, 그리고 유현조차도... 다만 유현은 그저 단순한 좋다라는 느낌만으로 순수하게 + 동경이 첨가된 '좋아' 였고, 나머지 한 사람은 '좋아' + 약간의 계략이 섞여 있었으며, 나머지 한 사람은 호감 + 어리석은 판단 미스가 깔린 의도였으니... 유현에게는 의도치 않았으나 점점 복잡한 관계가 되어 버렸다. 물론 그 또한 둔한 유현에게는 무용지물이었지만...ㅋㅋ

읽는 내내 유현이 너무 불쌍했다. 그리고 그 가족에게는 화가 났다. 어떻게 한 사람을 이리 바닥까지 몰아붙일 수 있는지... 아니 어쩌면 유현이 초래했는지도 모르겠다. 누가 그러더라. 가만히 있으면 가마니로 본다고... 유현이 딱 그짝이었다. 뭐 그리 잘 해준다고 내내 그렇게 참고 희생하며 잘해주는지...ㅡㅡ 한마디로 미련하고 둔하기 짝이없는 유현이었다. 뭐, 늦었어도 그때라도 끊어냈으니 다행이라고 할까... 

그런 유현을 눈에 담은 승재. 대학 때는 뭐 그냥저냥 넘긴 마음이었지만 다시 만난 유현을 두고는 그럴 수 없었으니... 그래서 작전 고~!ㅋ 그런데 짝사랑이 뭐 이리 거만한지... 승재의 나고 자란 환경과 본성이 원래 그렇다지만 너무 거만한 거 아니니?ㅋㅋ 짝사랑이라며... 하는 생각이 들었었다.ㅋ

뭐, 둔한 유현에게 여우같은 승재라서 가능한 이야기였지 않을까 싶다. 아니었다면 유현이 과연 그 족쇄같은 환경에서 나올 수나 있었겠어... 그리고 과연 사랑다운 사랑 한번 해 볼 수 있었겠어... 

이야기가 탄탄하진 않았지만 나름 호감가는 소재와 직업군이라 술술 잘 읽었던 것 같다. 물론 유현이네 가족들 이야기에서는 화르륵 분노에 휩싸였지만서도...  

색다른 짝사랑의 전개였다. 그 짝사랑 거만한 거 맞는 걸로.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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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세트] 진홍의 여기사 (총4권/완결) | 도서 한줄평 2020-02-24 2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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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편인데 시간가는 줄 모르고 후르륵 신나게 즐겼다. 가벼운 판타지, 핵사이다, 걸크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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