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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니의 생각 끼적거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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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100% 페이백] [대여] [BL] 구원하소서(Libera Me!) | 도서 한줄평 2021-02-26 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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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점

완전히 농락당하는 느낌이다. 상당히 음울하다. 나에겐 명확한 것 없이 쓰기만 했던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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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여름밤 - [대여] [BL] 구원하소서(Libera Me!) | 도서 리뷰 2021-02-26 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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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100% 페이백] [대여] [BL] 구원하소서(Libera Me!)

초여름밤 저
민트BL | 202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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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히 농락당하는 느낌이다. 상당히 음울하다. 나에겐 명확한 것 없이 쓰기만 했던 작품이었다.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 스포주의 * 

 

완전히 농락당하는 느낌이다. 상당히 음울하다. 

난 안젤로도 아닌데 보는 것만으로도 그리 기분이 좋지는 않다. 아니 몹시 기분이 좋지 않다. 이렇게 일방적으로 농락당하는 설정은 맘에 들지 않는다. 

대체 당하는 안젤로는 무슨 죄인지... 왜 이런 일이 있어야 하는지...ㅡㅡ 그는 그저 간절히 기도를 했을 뿐인데!

루스의 정체는 또 무엇인가! 그는 신인가 아니면 악마인가... 

무얼 말하고자 하는건지 잘 모르겠다. 게다가 설정에서 왜 굳이 종교를 가져와서 썼는지... 그저 타락을 극대화해서 보여주고자 한건가... 그렇다 해도 심히 기분이 좋지는 않다. 종교가 만능키도 아니고 성역도 아니긴 하나, 믿음과 신념, 절제 등등의 존경과 존중의 대상이 되는 단어들의 집합소인데 이렇게 타락하고 마는 것이... 

타락하는 것이 안젤로인지, 신의 대리인인지, 인간들인지... 아! 모두 인건가... 암튼지간 매우 씁쓸한 진실임엔 분명하다. 

이야기에 담긴 메시지가 분명하게 보이거나 의미가 있었으면 모를까, 지금이라면 그저 씁쓸한 진실에 쓰기만 하다. 종교는 성스러운 신념의 영역인데 그저 타락만 담겨 있으니... 

나에겐 명확한 것 없이 쓰기만 했던 작품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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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우진 - [대여] 마른가지에도 꽃은 핀다 | 도서 리뷰 2021-02-25 2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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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100% 페이백] [대여] 마른가지에도 꽃은 핀다

서우진 저
페퍼민트 | 202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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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버석거리는 느낌의 작품같기는 한데 완독을 하지 못하고 끝나버리고 말았다. 

페이백 만료기한이 임박해서 부랴부랴 읽기 시작했는데 아니 잠깐 딴짓을 한 사이 왜 단말기 오류인지 뭔지 튕기고 마냐고요~~ㅠㅠ 다시 들어갈 수도 없는데...ㅠㅠ

게다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전에도 이런 일이 두어 번 있었던 것 같은데...ㅠㅠ 그 때도 역시 전자책 단말기로 보다가 튕기고 말았던 기억이...ㅠㅠ 

이게 만료된 책이라 그런 건지 아니면 내 단말기의 오류인지 모르겠지만 어쨌든 유쾌한 상황은 아니다. 

앞으로는 대여책을 임박해서 읽는 과오도 하지 말아야 하겠지만, 절대 전자책 단말기로는 읽지 말아야겠다는 생각을 다시 한번 한다. 태블릿으로 보험도 들어둬야겠다.ㅠㅠ 

읽은 곳까지는 참 피폐하더만, 과연 이들에게, 마른가지에도 꽃이 피는 날이 올 것인지 궁금하긴 하다. 해피엔딩이라고 하긴 하던데... 다시 봐야하나 말아야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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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테메레르 1 | 도서 한줄평 2021-02-25 2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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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 판타지의 끝판왕! 반짝이는 목걸이를 꼭 끌어안는?테메레르... 귀여워서 심쿵사할 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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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오미 노빅 - 테메레르 1 | 도서 리뷰 2021-02-25 2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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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테메레르 1

나오미 노빅 저/공보경 역
노블마인 | 2013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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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이 등장하는 판타지의 끝판왕 같은 느낌이다! 반짝이는 목걸이를 꼭 끌어안는 테메레르... 귀여워서 심쿵사할 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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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주의 * 

 

용이 등장하는 판타지의 끝판왕 같은 느낌이다! 

용과 비행사의 유대는 보통 인간관계의 그것을 능가하고도 남는다. 오히려 사람 사이는 배신의 연속이라면 용과 비행사는 한번 인연을 맺으면 어느 한쪽의 목숨이 다할 때까지 관계가 이어진다. 

해군이었던 영국 군인 로렌스와 중국이 선물해 프랑스로 향하고 있던 알 속의 테메레르의 만남은 운명같았다. 

나폴레옹이 황제였던 시절, 영국과 프랑스는 전투중이었기에 프랑스 군함에 실려있던 알은 영국의 손에 넘어왔고, 때마침 부화한 알은 로렌스를 자신의 비행사로 선택했다. 

순식간에 해군에서 공군으로 이적하게 된 로렌스와 테메레르가 함께 성장해 나가는 모습이 인상적이다. 긴박한 전투씬을 상상하며 읽으니 아주 스릴이 넘친다. ^^ 

책표지에는 [반지의 제왕] 피터 잭슨이 영화화하기로 했다던데... 1권이 출간된지 백만년은 된 것 같은데 아직 소식이 없으니 계획이 엎어진 건 아닌가 하는 뾰루퉁한 실망감이 든다. 

중국 황실이 프랑스 황제에게 선물하는 용이라 짐작은 했다만, 테메레르는 너무나 귀중한 품종의 용이라 여기저기서 소유권 주장이 장난이 아니다. 

테메레르와 로렌스의 유대가 단단하고 테메레르는 굳은 의지를 가진 용이니 이들이 헤어지는 일은 없기를 바란다!!  

반짝이는 목걸이를 꼭 끌어안는 테메레르... 귀여워서 심쿵사할 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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