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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감정이 우선입니다 | 성인책 2019-06-25 1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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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아이의 감정이 우선입니다

조애나 페이버,줄리 킹 공저/최다인 역
시공사 | 2019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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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M_9077.JPG

 

 

시공서 아이의 감정이 우선입니다.

제게 참 필요한 책을 만나봤어요. 늘 제 감정이 앞서서 고민인 제게 대화법을 알려주며 경청하는 법을 알게 해주는 그런 책이었습니다

정말 필요한 조언이 하나같이 다 들어 있어 좋은데요 무엇보다 적용할 수 있도록 쉽게 알려준다는 겁니다.

 

 

 

책은 육아서임에도 불구하고 아주 간결한 목차를 보이고 있어요

그 이유는 책을 보면 알겠지만 다양한 상황 설명과 대처 방법, 대화 방법이 아주 자세히 들어 있기 때문입니다

하나를 하더라도 제대로!!! 이런 생각이 들게 한 책이었어요.

1부 부모가 꼭 알아야 할 육아의 기본

2부 문제 상황별 맞춤 해법

이렇게 2부로 정리가 되어 있습니다.

이 책의 설명이... 아이에게 상처를 남기지 않는 아델 페이버식 육아법.. 과연 그러한 육아법이 가능할까? 그 집 아이는 순한 거 아냐? 이런 생각을 많이 하게 되었는데요.. 이 모든 것들이 결국 상처를 주지 않고 스스로를 존중하게 하며 아이에게 결정권을 넘기는 아이를 인격체 하나로 다루었을 때 가능하단 생각을 많이 했어요

그러나 그렇게 하기 싫은 부모도 있을까요? 그게 안되더라고요

엄마도 아빠도 사람인지라 상황에 따라 화가 나고 나와 맞지 않은 기질 때문에 스트레스받으니까요..

그렇게 표출해도 안되지만 자꾸 표출이 되니 죽겠어요. 미숙한 부모라서 일까요?

이런저런 생각을 많이 하는데요 여러 상황에 대입을 하다 포기하고 다시 예전의 모습으로 돌아가는 나 자신을 보면서 조금 더 아이에게 적용할 만한 내용, 내가 이해하고 내가 할 수 있는 내용이 책에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많이 했어요

그리고 그 책이 바로 이 책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ㅋㅋ

 

 

제가 책을 읽다가 맘에 드는 구절 마음에 와닿는 구절을 찍으려고 해봤어요

ㅋㅋㅋ 그런데 이건 뭐.. 페이지를 넘기기가 무섭게 찍게 되더라고요

그만큼 제게 와닿는 이야기가 많은 책이었어요

그래서 한두 컷 만 설명하려고 해요

나머진 저 같은 고민을 하고 계신 분들이라면 책을 정독해보시길 권해드리고 싶습니다

제1부에서는 부모가 꼭 알아야 할 육아의 기본에서는 아이와의 문제를 바라보는 시선을 길러줍니다

사실 제가 제일 못하는 것중에 하나 이기도 한데요 아이의 감정 인정하기.

감정을 말로 인정을 하라는 건데요. 아무리 부정적인 생각을 갖고 아이가 못된 생각을 가지고 그러한 감정을 느꼈다고 해도 그 감정은 절대 거짓도 아니거니와 잘못된 게 아니라는 거지요

다만 우리는 여기서 아이의 감정을 그대로 이해해주되 앞으로 이러한 감정을 느끼지 않도록 연습을 시키는 게 필요하다고 합니다

아이가 이러하게 억울하거나 나쁜 감정을 느끼는 경우는 스스로가 만족이 안돼서 그런 것들 이해하지 못하는 것들이 생겨서 그러는 건데요

그러한 부분들을 하나하나 해결을 할 수 있는 힘을 길러준다는 거죠.

그리고 가장 큰 실수가 아이가 화가 나 있을 때 우리는 왜 화가 났니? 아니면 상황을 설명해주거나 아이에게 말하게 시키거나, 너의 잘못된 행동을 지적해서 틀렸다고 말하기도 하지요

이런 모든 것이 다 잘못된 거라고 말합니다

진짜 정말 찔림이요 ㅠㅠ

제가 했던 행동들이 다 들어 있거든요 ㅋ

그냥 그 감정을 이해하고 받아들여주고 아이가 화가 풀렸을 때 이야기를 하게 한다는 겁니다

즉 아무리 아이라고 하나 아이의 감정이 절대 사소하지 않다는 걸 인식할 필요가 부모에게는 있다는 겁니다

받아들이면 안 되는 감정은 없다. 제한돼야 하는 행동은 있다.

이게 가장 중요한 포인트인 거 같아요

아이의 어떠한 감정도 그대로 인정하고 부정하지 않되 그로 인한 잘못된 행동은 제한을 두어야 한다고 하는 겁니다

이게 참 쉽지 않지만 그 상황을 너무 쉽게 설명을 해주고 있는 책이에요

요즘 제가 아이들이 화를 너무 많이 내서 힘들어요 서로가 무슨 말만 해도 화로 표출을 합니다.

그래서 엄청나게 고민을 많이 하고 있는데요 이 책을 정독하고 아이에게 적용을 해봐야겠어요.

제게 진심으로 필요한 책이네요

'하지만, 을 깔고 앉아라

ㅋㅋㅋ 이야기를 듣다가 저도 모르게 하지만 아니지 등등등 아이의 말에 많이 끼어들었는데요 꾹 참고 그냥 들어주라고 합니다

하지만은 방금 준 선물을 빼앗아버리는 단어라고 하네요

하지만이라는 대신 아는데도로 바꿔보라고 합니다

근데 저 이거 연습이 많이 필요하겠어요

이렇게 유용하면서도 꼭 와닿은 상황에 대한 설명들로 이해를 시켜주는 시공사 육아서 입이다

2부에서는 문제 상황별 맞춤 해법이 나와요 ㅋ

제가 첫 장부터 ㅠㅠ 우리 아이들 이야기인가 싶을 정도로 상황이 참 맞물리는데요

이러한 상황이 총 15개가 들어 있습니다

이 상황도 아이마다 다르지요

다르한 상황들이 들어 있어 그에 대한 설명도 들어 있어요

그리고 작가의 추천 대처 방법도 있고요~~

마지막으로 요점 정리까지 해주고 있어서 이해하고 나서 받아들이고 나서 아이에게 적용해보면 어떨까 싶습니다.

시공사에서 나온 아이에게 상처 주지 않는 육아법이 담겨 있는 아이의 감정이 우선입니다 이 책은 두고두고 읽어봐야겠어요

요즘 감정 읽기 하려고 노력하는데 이해 안 되는 감정도 많고 나도 감정이 있다고!!!!!라고 하고 싶은 순간도 많았거든요

조금 더 저를 다독이는 시간이 되는 책일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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