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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소설] 사내에서 연애합시다 - 조민혜 | 기본 카테고리 2021-07-22 2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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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대여] 사내에서 연애합시다

조민혜 저
동슬미디어 | 2021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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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인공인 송재이는 11년차 방송 피디예요.
공중파 방송에서 능력을 인정받으며 일을 하던 중에 돌연 사표를 내고 프리랜서로 3년, 거기에 더해 갑작스런 잠적기 1년을 거쳐 원래의 회사로 돌아왔죠.
그녀의 그런 행보는, 아름답지 못하게 끝났던 연애와 관련이 있어요.
초년생부터 동경했던 선배와의 사내연애, 결혼을 염두에 두고 단행했던 이직, 상대의 욕심에 의한 파혼과 그에 따른 정리의 시간을 보냈거든요.
옛일들을 완전히 떨쳐냈다는 확신이 있었기에, 처음의 자리로 돌아온 거구요.
하지만, 마음의 정리와는 별개로, 자연스레, 연애와는 거리를 두겠다 결심하고 있는 상태예요.
사내 연애는 특히나 고려 대상이 아니었구요.
그런데, 자꾸만 다가오려 하는 후배 피디로 인해 그녀의 마음이 흔들려요.

남주인공인 백주원은 공중파 방송국의 8년차 피디예요.
스스로에게도 하고 있는 일에도, 확고한 자신감을 갖고 있죠.
그만큼 추구하는 기준도 높구요.
그렇기 때문에, 명목상의 선배 피디인 재이가 팀에 갑자기 굴러들어왔을 때나 굴러온 돌 재이로부터 지적을 받았을 때, 일단은 반감부터 가졌어요.
하지만 금방 재이의 능력을 인정할 수 밖에 없게 되고, 인간적으로도 재이에게 뜰리게 되죠.
평생 자신과는 관계가 없지 않을까 싶었던 연애라는 것을, 재이와 해보고 싶다고 생각할 정도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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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소설] 버려진 신부의 첫날밤 - 홍소유 | 기본 카테고리 2021-07-21 2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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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버려진 신부의 첫날밤

홍소유 저
미드나잇 | 2020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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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의 멸망과 함께 정복자에게 끌려온, 약소국의 공주였던 여주인공 에이샤 하일리.
갑작스레 에이샤의 고국을 침략해 멸망시킨, 제국의 황제인 남주인공 오스왈드 카예인.
신하들의 반대조차 물리치고 에이샤를 데려 왔으면서도, 오스왈드는 오랫동안 에아샤를 방치해 두고,
의지할 곳 하나 없는 제국의 황궁에서 에이샤는 다른 사람들의 괄시와 내면의 붕안함을 버티며 지내며 했죠.
그런데, 오랜 원정에서 돌아온 오스왈드가 에이샤를 찾으면서, 에이샤의 처지는 급변하게 돼요.


알고 보니 주인공들 사이에 어린 시절의 인연이 있었더라 하는,
로맨스 소설에서 흔하디 흔하게 볼 수 있는 설정을 가진 작품인데요,
딱히 눈에 띄는 부분은 없지만 크게 거슬리는 부분도 없어서, 무난하게 술술 읽히네요.
부담없이 가볍게 읽을 수 있는 짧은 분량에 선정적인 장면 몇 가지를 얹은,
더할 것도 더할 것도 없이, 딱 미드나잇 시리즈에 대한 기대치 만큼을 충족시켜주는 작품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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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ft] 펠렛발효계분 | 기본 카테고리 2021-07-20 2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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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구/GIFT]펠렛발효계분 5kg 퇴비 거름 분갈이흙 식물영양제

퇴비,거름,상토,분갈이흙,텃밭흙,관엽흙,식물영양제,계분,발효퇴비,마사토
| 2020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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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거름 용으로 구매했어요.
20리터 짜리 부직포 화분에 오이를 심어봤는데, 초반엔 괜찮은 것 같더니, 잘 자라지를 않더라구요.
성장세가 느리기도 하고, 열매가 자랄 때가 되니, 맺히기만 하고는 금방 떨어지네요.
용량이 19리터 이상인 화분이면 오이도 키울만하다고 하길래 기대를 가져봤는데,
화분에 오이 키우기는 금손에게나 가능한 건지...
밑거름이 많이 부족했던 건지...
아무튼, 어떻게든 오이를 따먹어 보겠다고, 퇴비 중에서 효과가 좋다는 계분 퇴비를, 덧거름용으로 사 봤어요.
펠렛 형태로 만든 제품이라, 덧거름용으로 쓰기에 편하겠다 싶기도 했구요.

사기 전에 제일 걱정했던 건 냄새가 심하지 않을까 하는 거였어요.
제품 설명에 냄새가 적다고는 되어 있지만, 축분 퇴비라는 게 냄새가 안 나기가 힘드니까요.
그래서 제품을 받고서 우선 냄새부터 맡아봤는데요,
음... 냄새가 없지는 않아요.
계분이라는 걸 실감하게 되는, 구리구리한 느낌의 냄새가 나더라구요.
그래도 심할 정도는 아니고, 나름 쓸만하다 싶긴 해요.
효과도 좋은 것 같구요.
이 제품을 사용한 후에, 드디어, 먹을 수 있겠다 싶은 크기로 오이가 자라기 시작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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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소설] 짝사랑이 바뀌었다 - 반지영 | 기본 카테고리 2021-07-20 2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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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점 직원인 여주인공 이동주와,
인기 모델인 남주인공 김진규는,
오랜 시간을 절친하게 지내온 사이예요.
지방의 작은 도시에서 같은 학교를 다니며 함께 청소년기를 보냈고,
서울에서도 같은 대학을 다녔고,
사회 생활을 시작한 후로도 많은 시간을 함께 보내고 있죠.
그리고, 그들이 보내온 그 시간들은 아슬아슬하면서도 애매한 색깔을 보이고 있어요.
진규를 향한 동주의 질기고 숨김 없는 짝사랑과,
동주의 마음을 받아들이지 않으면서 곁을 떠나지도 않는 진규의 의뭉스런 태도 때문이죠.
그런데, 해외여행에서의 일탈을 계기로, 두 사람의 사이는 이전과는 달라지게 돼요.


작가님의 다른 작품인 '최선을 다해 봅시다'의 연작인데, 분위기는 많이 달라요.
'최선을 다해 봅시다' 쪽이 과격하다 싶을 정도로 시원시원하게 느껴졌던데 반해, 이 작품은 많이 답답하네요.

이 작품의 경우,
사실은 상대를 사랑하면서도 자신의 불우한 가정 사정 때문에 그 사랑을 부정한다는,
그러다 걷잡을 수 없이 커진 감정을 결국 받아들인다는,
로맨스 소설에서 가끔씩 볼 수 있는 설정을 가진 작품인데요.
설정 자체는 나름 무난한 편이지만, 세세한 조율이라는 측면에서 아쉬움이 컸어요.
진규의 상황이 안타깝긴 해도, 그 사정으로 면죄부를 주기에는,
동주에 대한 진규의 태도가 지나치게 애매했고, 그 애매한 태도를 고수한 시간들이 지나치게 길기도 했거든요.
뭐, 결국은 해피엔딩이긴 했지만,
그런 결과에 닿을 때까지의 과정이 너무 지지부진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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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소설] 봄이 피어난 밤 - 요안나 | 기본 카테고리 2021-07-19 2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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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세트] 봄이 피어난 밤 (외전 포함) (총2권/완결)

요안나 저
Renee | 2021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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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비즈니스 영어 강사인 여주인공 조의림과,
의림이 강의를 맡은 회사의 상무이사이자 사주의 아들인 남주인공 문심조는,
어린시절 같은 동네에서 살았던 죽마고우예요.
미취학 시절부터 중학교를 졸업할 때까지, 절친이라고 할 수 있을 정도로 막역했던 사이죠.
하지만, 서로 다른 학교로 갈라지게 된 고등학생 때 이후로, 13년이라는 긴 시간을 연락조차 없이 지낸 사이이기도 해요.
고등학교 신입생 시절에 심조가 한 고백을 의림이 무자비하게 거절해버림으로써, 두 사람의 사이는 산산조각으로 깨어져 버렸었거든요.

그랬기 때문에, 새로이 강의를 시작한 회사의 여자 샤워실에서 헐벗은 모습으로 심조와 맞닥뜨렸을 때, 그 동안의 심조의 변화에 대해 전혀 몰랐던 의림은, 심조를 변태로 여기고 몰아붙였죠.
하지만 자신이 우위에 있다고 여겼던 의림의 생각은 금방 뒤집혀버렸고, 철저한 을의 입장이 되어, 의림은 심조에게 휘말리게 돼요.


여름에서 시작되어 가을과 겨울로 이어지던 계절 시리즈의 마지막 작품이에요.
연과되는 내용이어서가 아니라 비슷한 분위기로 인해 한데 묶이는 시리즈인데요,
이 작품 역시 전작들처럼, 즐겁고 유쾌하게 읽을 수 있는 사랑스러운 이야기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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