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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치과의사 피트씨의 똑똑한 배당주 투자 | 한줄평 2020-12-01 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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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에서 살아남을 수 있는 법은 장기적으로 배당주에 투자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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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배당주 투자 | 기본 카테고리 2020-12-01 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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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치과의사 피트씨의 똑똑한 배당주 투자

피트 황 저
스마트북스 | 2016년 08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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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배당주 투자에서 발췌하여 필사하면서 공부한 내용에 개인적인 의견을 첨부하여 작성한 서평 습작입니다.

 

 

한국의 배당 문화가 바뀌고 있다. 한국의 배당성향이 높아지고 있다. 배당은 기업의 가치와 주가를 판단하는 주요 기준이다. 배당주 투자는 사업체를 운용하듯이 해야 한다. 배당주는 대주주의 지분율이 높은 기업이 유리하다. 배당주에 투자하려면 우선주가 있는지 확인하라. 금리는 시간과 신용의 합이다.

 

 

2008년 금융위기 이후부터 시중금리가 지속적으로 하락하고 있습니다. 시장금리의 대표적인 지표물인 3년 만기 국채 금리는 2020121일 현재 0.98%대까지 하락했습니다. 이에 비해 코스피 시장의 배당수익률은 2016년 하반기에 1.6%대를 보이고 있어, 처음으로 3년 국채 금리보다 높아졌습니다. 배당주 투자는 시간이 내 편입니다. 요즘 기준으로 5%의 배당수익률을 보이는 주식의 경우 시중금리의 3배에 가까운 배당을 주기 때문에 주가가 움직이지 않더라도 초조하지 않고 배당금을 받으면서 기다릴 수 있습니다. 혹시 주가가 떨어지면 지급받은 배당금으로 주식을 싼 가격에 추가 매입할 기회가 생기므로 일시적인 주가 하락에도 심리적 안정을 찾기가 수월합니다.

 

하지만 배당을 주지 않거나 쥐꼬리만큼 주는 회사라면 이러한 상황에서 초조해질 수밖에 없습니다. 때문에 주식시장이 약세를 보일 때 배당주 투자자와 일반 투자자의 주식 보유 스트레스는 차이가 납니다.

 

 

국채시가배당률 투자법이라고 이름을 붙였는데요. 임대부동산의 가격이 비싼지 알기 위해 임대 월세가 시중금리의 몇 배인지 비교하여 판단하는 일상적인 아이디어를 주식투자에 접목했다고 생각하면 쉽게 이해되실 겁니다.

 

주식의 배당수익률(시가배당률)이 임대 월세 이율에 해당하고, 시중금리를 은행 이자가 아닌 3년 만기 국채 금리로 사용한다는 점이 차이입니다. , 주식의 시가배당률을 3년 국채 금리로 나눈 비율을 바탕으로 주가가 싼지 비싼지 판단하여 주식의 매매에 참고하는 방법입니다. 배당주 투자는 대주주 지분 비율이 어느 정도 되는지 확인해보고 투자하는 것이 좋습니다. 대주주가 경영진인 경우가 많은 우리나라 기업의 특성상 대주주 지분이 높아야 배당금을 꾸준히 지급하려는 경영진의 동기가 확보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최소 30% 이상을 대주주가 가지고 있는 것이 좋은데, 배당을 잘 준다고 알려진 기업들을 보면 대주주 지분이 50%가 넘는 경우도 많습니다.

 

 

주식시장에서 얻을 수 있는 수익은 크게 두 가지로 나눌 수 있다. 기업들의 이익 성장률과 배당수익률의 합인 "투자 수익", 그리고 기대감만으로 오르는 주식에서 나오는 수익, 좀 더 시장 용어로 말하자면 PER(주가수익비율)의 상승에서 나오는 "투기 수익"으로 구분이 가능하다. 대게, 투기 수익이 전체 총수익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높을 것으로 인식될 수 있지만, 의외로 그 비중은 미미했다. 그 대신에 배당과 이익 성장에서 나오는 투자 수익의 비중이 압도적으로 높았고, 더 중요한 점은 역사적으로 배당 수익이 투자 수익에서 차지하는 부분이 약 45% 정도 된다는 것이다. 이것만 봐도 주식투자를 할 때에 있어서 배당을 절대 무시해선 안 된다는 주장에 힘을 실어준다.

 

배당주 투자는 일반적인 주식투자법과 비교하여 크게 어렵지 않다. 배당주 투자는 배당을 잘 주는 기업들로 한정해서 투자를 한다. 그래서 분석할 기업들도 한정되어 있으며, 이런 기업들은 대체로 재무적으로 안정적이다. 따라서 재무제표 속에 숨어있는 리스크들을 찾기 위해 쓰는 시간을 아낄 수 있으며, 경영진과 대주주에게 뒤통수를 맞을 확률이 상대적으로 낮다. 또한 배당금을 투자 신호로 활용할 수 있기 때문에 투자판단이 쉬운 편이다.

 

이 밖에도 배당주는 금융시장이 흔들려 주가가 하락할 경우 배당수익률이 높아지므로, 그것에 매력을 느껴 주식을 매수하거나 사람들이 늘어나 주가가 덜 하락하기에 좀 더 안정적일 수 있으며, 배당금을 받아서 그 주식을 추가 매수할 수도 있다.

 

배당주 투자는 길게 보고 하는 투자이다. 기업의 경영 파트너가 되어 사업에 동참한다는 자세로 투자에 임해야 한다. 한마디로 동업자가 되는 것이다. 자본의 이익을 이끌어내는 사업에 대한 근본적인 이해를 뒷받침으로 한다. 창업을 하는 것이 결코 쉬운 일이 아니라는 것을 너무나 잘 알기에 함께 사업이 가능한 기업을 찾아 투자의 동업을 이루는 것이 현명한 투자자의 나아갈 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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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지 않는 내면의 힘 | 기본 카테고리 2020-12-01 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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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터리의 법칙

로버트 그린 저/이수경 역
살림Biz | 2013년 06월

 마스터리로 가기 위한 첫 단계는 언제나 내면적인 것이다. 즉, 당신의 진정한 모습을 깨닫고 내면의 힘과 다시 연결되는 것이 먼저다. 이 점을 명확히 인식하고 나면 당신은 올바른 직업적인 길을 찾게 되고 모든 것이 제자리를 찾을 것이다. 그 여정을 시작하기에는 늦은 때란 결코 없다는 점을 명심하라.

 날마다 그렇게 스케치를 했다. 날씨가 궂은 날도 예외가 아니었다. 비가 오는 날이면 비를 피할 수 있는 공간으로 들어가 그림을 그렸다. 가르쳐주는 선생님도, 참고로 삼을 만한 그림도 없었다. 오로지 자신의 눈으로 관찰하며 자연을 모델 삼아 그리고 또 그렸다. 그는 그림을 그릴 때 평소보다 훨씬 더 집중해서 대상을 관찰해야 한다는 것을, 세밀한 점들을 제대로 포착해내야 생생한 그림을 완성할 수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

 하루는 흰색 붓꽃을 그리는 중이었다. 레오나르도는 꽃을 가까이서 유심히 관찰하다가 그 독특한 모양에 감탄하지 않을 수가 없었다. 처음에 작은 씨앗이었던 것이 여러 단계를 거치면서 성장하여 아름다운 꽃으로 피어난다. 그동안 그 변하는 모습들을 종이에 스케치해온 레오나르도였다. 이 식물로 하여금 나름의 단계들을 거쳐 결국 이런 아름다운 꽃을, 세상 그 어느 것과도 같지 않은 자신만의 꽃을 피우게 만드는 힘은 무엇일까? 여려 단계의 모습으로 변화시키는 어떤 내면의 힘이 꽃안에 있는 게 아닐까? 이후 수년간 그는 꽃들의 탈바꿈과 변형에 대해 호기심을 갖고 골똘히 생각해보곤 했다.

 인간은 언제나 자신이 될 수 있는 다양한 모습 중에서 진정한 자아의 모습을 찾는다. 그 진정한 모습으로 이끄는 목소리가 바로 우리가 말하는 '천직'이다. 그러나 대다수 사람들은 그 천직의 목소리를 잠재우려 하고 거기에서 귀를 막아버린다. 그들은 내면에 쓸데없는 소음만 만들어내며. 내면의 목소리를 듣지 않으려고 다른 곳에 정신을 쏟는다. 또한 진정한 자아를 외면하고 엉뚱한 인생 경로를 걸음으로써 스스로를 기만한다.

 역사 속의 많은 거장들은 자신을 이끈 어떤 내면의 힘이나 목소리, 또는 운명 의식을 경험했다고 고백한다. 나폴레옹 보나파르트는 하늘에 빛나는 자신만의 '별'이 자신을 올바른 방향으로 인도한다고 믿었다. 소크라테스에게는 양심에 어긋나는 일을 하지 말라고 말하는, 내면에서 들려오는 신의 목소리인 데몬이 있었다. 괴테 역시 그런 종류의 힘을 데몬이라고 불렀다. 괴테가 말하는 데몬이란 그의 내면에 기거하면서 그가 운명의 길을 걸어가게 이끄는 모종의 힘이자 본성이었다.더 현대로 오면 알베르트 아인슈타인이 자신이 사색 방향을 결정하는 내면의 목소리에 대해 이야기했다. 이 도든 것은 레오나르도 다 빈치가 가졌던 운명 의식을 다르게 표현한 변형들이라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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