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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고 폐하 2 | 전자책 2018-11-16 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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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아이고, 폐하!(완전판) 2

양효진 저
가하 에픽 | 2016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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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스의 나라의 경우엔 선대 황제가 신료들을 잘 뽑아놓고 서거해서 행정부가 잘 갖추어져 있고 영주들이 각각의 영지를 잘 다스리고 있어서 나라가 잘 돌아가는 상황이다.

시스 역시 주위의 의견을 잘 듣고 있고 만약을 대비하기 위해 은퇴한 관료들을 고문으로 앉혀놓고 그들의 조언을 들어가면서 국정을 운영해서 큰 걱정이 없는 상황인데 바로 이웃 나라의 왕이 서거를 했다.

피만 끓고 남들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지 않는 18세의 어린 왕이 왕위에 오르고 시스의 나라와 전쟁을 벌이려 하는데...

 전쟁으로 인해 출정하게 된 레이든 경의 이야기가 주가 되고 외전은 시스의 아카데미 시절과 시스의 부모님에 대한 이야기다.

아기자기한 동화같은 이야기에 전쟁이란 소재가 등장해도 잔인하거나 끔찍한 일이 벌어질 일이 만무하고, 시스가 창고를 털어서 레이든 경과 기사단에 온갖 고대 무기로 준비를 시켜서 전쟁터로 보낸다.

한방에 정리하고 돌아온 레이든경과 시스 사이에 뭔가 달달한 무언가가 모락모락 솟아나는데...

레이든 경의 과거사도 나오고 전체적으로 알콩달콩한 이야기라 좀 유치하기도 하지만 머리 아픈 세상에 이런 살짝 유치하면서 동화같은 이야기를 한번쯤 읽어봐도 좋을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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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담항설 5권 | 전자책 2018-11-16 1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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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BL] 기담항설 5권 (완결)

Tropicalarmpit 저
연필 | 2017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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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쇠 가족들때문에 속 터지셨던 분들은 이번 편에서도 뭔가 체증이 확 내려가도록 시원함은 못 느낄 꺼 같다.

작가님이 확실하게 응징을 해주셨어야 했는데 내 기준으론 좀 미흡하다.

인간이 얼마나 잔인하고 이기적인 존재인지 강쇠 가족으로 부터 배우는 거 같다.

가족 문제도 해결하고 이제 좀 잘 풀리나 했는데 이 무슨 날벼락인지..

구미호를 따돌리고 염곤이 구하느라 이리저리 분주하게 고생만 죽도록 하는 강쇠가 불쌍했다.

아무리 인과응보라지만 사람은 살게 해주어야지 이렇게 고생을 시키다니, 인과라는 것이 참 무섭구나는 것을 다시 한번 느낄 수 있었다.

그렇게 돌아다니다가 강쇠와 염곤이 헤어지게 된 사연을 알게 되고, 강쇠가 자신의 업보를 지우기 위해 노력을 하는데...

염곤이는 우리 강쇠 손에 물 한방울 안 묻히고 땅에 발 디딜 일 없이 업고 살아야 할꺼 같다.

전래동화의 기본은 언제나 해피엔딩이니 역시 우리의 염곤이와 강쇠는 해피엔딩을 맞이하는데 요즘은 보통 외전을 소설의 절반 분량을 써주시는데 외전이 너무 짧아서 좀 아쉬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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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담항설 4권 | 전자책 2018-11-16 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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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BL] 기담항설 4권

Tropicalarmpit 저
연필 | 2017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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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곤이가 찾는 신부는 강쇠가 확실한데 대체 어쩌다가 신부가 남자인 강쇠가 되어버렸을까?

그 의문이 뒷권으로 가면서 실마리가 보이기 시작한다. 이제 슬슬 클라이막스를 달릴 때가 된듯...

우렁각시나 여우누이이야기같은 에피소드도 좋았고,나쁜 놈들은 확실하게 응징을 해주니 더 좋은 거 같다.

강쇠는 이제 염곤이에게 폴링 인 러브 인듯 하고 염곤이도 슬슬 티를 내는데, 이렇게 은근 슬쩍 질투심을 폭팔해주는 츤데레같은 남자가 좋은데 어디 그런 남자가 없으려나...슬프다.

신데렐라 스토리가 좋긴 하지만 그렇다고 애를 이렇게 굴리라는 건 아니였는데 가족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에게 이용만 당한 강쇠가 진짜 짠하다.

사람들이 어떻게 이렇게 못되기만 할 수 있는지...

그래도 강쇠 혼자가 아니라 못되먹기론 세계 최고인 염곤이가 같이 있어서 다행이다.

강쇠 혼자였으면 이러지도 못하고 저러지도 못하고 마음이 약해서 또 이용만 당했을텐데, 이번 편에서 강력한 염곤이의 응징을 바랬는데 부모를 만나는 장면에서 이렇게 또 끊어버리시다니....

편집자가 누구인지는 모르겠지만 독자들이 안 사고 못 버티게 만드는 편집력에 박수를 보내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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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담항설 4권 | 전자책 2018-11-16 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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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BL] 기담항설 3권

Tropicalarmpit 저
연필 | 2017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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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bl 장르를 좋아하는 편은 아닌데 판타지나 기담류 장르를 좋아하다보니 기담항설은 우연히 조아라에서 발견하고 본 소설이다.

로맨스 장르만은 주인공들이 데굴데굴 구르다 행복을 찾는다는 식의 신파적인 내용을 좋아하는데 기담항설은 주인공이 고생끝에 낙이 온다는 전형적인 플롯을 가지고 있는 데다가 기담장르라 그냥 보게 되었는데 한번 보면 끝은 봐야 한다는 나의 나쁜 습성때문에 책도 사서 보게 되었다.

강쇠가 어떻게 행복해지는지 강쇠를 구박한 가족들은 제대로 벌을 받는지 궁금할 수 밖에 없지 않는가?

19금은 살짝 눈 흐리게 만들기 전법으로 넘어가고 보는데 이번 편에선 강쇠네 가족들이 나의 분노에 기름을 뿌려버리는데.... 이 놈의 가족들 염곤이가 혼쭐을 내줘야 할텐데...

그건 다음편에서 확인할 수 있을 것 같다.

작가님의 단절신공이  빛을 발휘하셔서 뒷 권을 안살 수가 없다.

3권부터는 재밌다고 하시던데 확실히 1,2권 보다 수월하게 넘어가서 재밌게 볼수 있었다.

다음권의 강쇠가족의 구르기도 기대가 되고 이번편의 세눈둥이는 여전히 귀요미다.

나도 강아지 키우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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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리뷰어로 선출된 기념 책 지름!!! | post-내가 읽을 예정인 책 2018-11-15 1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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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 쿠폰으로 기다리고 있던 로맨스를질렀고  궁팡때 이북을 지르려고 했는데 후훗!!!

이번에 나의 bc카드가 정신을 차렸는지 5천원 쿠폰도 주고 "우수 리뷰어" 선출된 기념으로 책 지름을!!!!  오호호호호호호

많이 부족한 글인데 글 좀 잘 쓰라는 격려라고 생각해서 "글쓰기책" 을 질러주고, 보고 싶었던 히가시노 게이고의 용의자 x의 헌신도 질렀당.

대체 히가시노 게이고의 예전 책은 왜 전자책이 안 나오는 걸까?

가가 형사 시리즈랑 갈릴레오 시리즈를 전자책으로 살려고 암만 기다려도 안 나와서 그냥 책으로 질렀다.

이북이 좋은데 크앙!!

방구석 미술관은  이북대여로 봤는데 종이책에는 14명의 화가가 실렸는데 이북은 11명만 있다고 해서 종이책을 다시 질렀다.

이 책은 소장각이라 무조건 강추!!!

3만원 상품권은 뭘 사야지 잘 샀다고 소문이 날까나!!! 오호호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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