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블로그 | 랜덤블로그 쪽지
시엘 님의 블로그
http://blog.yes24.com/adios12
리스트 | RSS
태그 & 테마링 | 방명록
시엘
소소하게 제가 읽은 책의 리뷰를 남깁니다.
파워 문화 블로그

PowerCultureBlog with YES24 Since 2010

16·17기

프로필 쪽지 친구추가
1월 스타지수 : 별1,036
댓글알리미 비글 : 사용함
전체보기
리뷰어 모집
post-내가 읽을 예정인 책
소소한 잡담
독서 습관 캠페인
나의 리뷰
소설
인문.교양. 취미
기타
리뷰어 클럽 리뷰
대여
전자책
나의 메모
기본 카테고리
함께쓰는 블로그
기본 카테고리
태그
투유유 20세기위대한과학자 아르테미시닌 래스커의학연구상 서평단이벤트 지오메트릭 이슬람패턴 패턴북 경제 여성과학자
2021 / 02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월별보기
나의 친구
나의 친구들
최근 댓글
당첨 응원합니다. 
좀비를 비롯한 , 판타지를 과학적으로.. 
지구 상의 동물 연구부터 우주에 이르.. 
세상을 바라보는 시야를 넓힐 수 있는.. 
진화란 참으로 신기한 미지의 세계인데.. 
새로운 글
오늘 4 | 전체 110345
2007-01-19 개설

2021-02 의 전체보기
[스크랩] [서평단 모집]『빌 게이츠, 기후재앙을 피하는 법』 | 리뷰어 모집 2021-02-20 17:30
http://blog.yes24.com/document/13880104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리뷰어클럽

빌 게이츠, 기후재앙을 피하는 법

빌 게이츠 저/김민주,이엽 공역
김영사 | 2021년 02월

 

신청 기간 : 2월23일 까지

모집 인원 : 5명

발표 : 2월24일

신청 방법 : 댓글로 신청해주세요!

* 신청 전 도서를 받아 보실  기본주소를 꼭 확인해주세요.

 

빌 게이츠가 10년간 올인한 바로 그 주제!
기후재앙을 피하기 위한 명확한 목표와 근본적인 해법


혁신적 엔지니어이자 실용적 환경주의자 빌 게이츠가 10년간 집중적으로 연구한 끝에 마침내 공개하는 기후재앙 극복 해법. 목표는 명확하고 계획은 구체적이다! 매년 발생하는 온실가스 배출량 510억 톤을 2050년 선진국부터 ‘순 제로net zero’로 만들 것. 탄소 문명을 청정에너지 문명으로 바꿀 ‘기술-정책-시장구조’를 만들 것. 성장과 지구가 양립 가능한 계획을 위해 정부와 기업 그리고 각자가 할 수 있는 일을 구체적으로 제시한다. 물리학, 화학, 생물학, 공학, 정치학, 경제학, 재무학 분야의 전문가와 협력해 발견한 유일한 솔루션과 실현 가능한 로드맵.
 

빌 게이츠가 공익 활동에 투신한 지 20년 만에 내놓은 첫 책!
온실가스 배출 제로(0)를 위한 종합적이고 현실적이며 실행 가능한 계획


빌 게이츠가 돌아왔다. 마이크로소프트를 창업한 기술 혁신가에서 존경받는 자선가이자 친환경 연구 투자자로 변신한 그가 지난 10년간 몰두한 주제는 바로 기후변화. 빌&멀린다 게이츠 재단 공동이사장으로서 빈곤과 질병 퇴치 활동을 펼치며 맞닥뜨린 에너지 빈곤 문제가 기폭제가 되었다. “세계는 가장 가난한 사람들이 자립할 수 있도록 더 많은 에너지를 공급할 의무가 있지만, 그 에너지는 온실가스를 더 이상 배출하지 않는 방식으로 제공해야 한다.”(13쪽) 그는 전 세계 수많은 전문가에게 자문을 구하며 기후변화 연구에 올인했다. 그리고 이 책에 기후위기 대응 방안을 담았다.


목표는 명확하다. 온실가스 배출량 순 제로net zero 달성. 우선 선진국이 혁신적인 기후 솔루션을 개발해 2050년 탈탄소화하고, 이런 혁신을 전 세계에 저렴하게 공급해 대기권에 온실가스를 더 이상 배출하지 않는 제로 탄소 상태에 도달해야 한다. 유의할 점이 있다. ‘2030년까지 어느 정도 배출량을 감축하고, 2050년 제로를 달성하겠다’는 식의 목표는 지양해야 한다는 것이다. ‘2030년까지 배출량 감축’은 ‘2050년까지 제로 달성’을 위한 중간 단계의 목표가 아니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 석탄화력발전소 대신 탄소포집 장치가 설치된 가스화력발전소를 건설하면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줄일 수 있지만, 2050년에도 발전소는 여전히 운영될 것이다. 즉, ‘2030년 감축’은 달성할지 몰라도 ‘2050년 제로’ 달성은 요원해지는 것이다.
 

 

* 서평단 여러분께

* 리뷰를 쓰신 뒤 함께 쓰는 블로그 ‘리뷰 썼어요!’ 게시판에 글을 남겨주세요.  

* 리뷰에 아래 문구를 꼭 넣어주세요.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0        
오리진 1 | 독서 습관 캠페인 2021-02-20 15:41
http://blog.yes24.com/document/13879587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독서 습관 캠페인 : 오늘 읽은 책 참여

오리진

루이스 다트넬 저/이충호 역
흐름출판 | 2020년 09월


유발하라리의 사피엔스와 어깨를 나란히 할 책이라는 선전 문구에 혹해서 산 책이다.

< 오리진 > 은 지구가 우리를 어떻게 만들었는지 그 과정을 찬찬히 들여다보기 위한 책이다.

우리 인류의 진화는 동아프리카에서 대부분 이루어졌다. 열대 우림으로 이루어졌던 그 지역에서 우리의 영장류 조상은 나무 위에서 열매와 잎을 먹으며 살아가고 있었다.

하지만 지금 동아프리카의 대부분 지역이 건조한 사바나 초원을 형성하고 있다.

어떤 사건이 계기가 되어 숲이었던 곳이 메마른 사바나로 바뀌게 되었고 인류는 나무에 매달려 살아가는 것을 포기하고 초원을 돌아다니며 사냥할 수 있는 호미닌으로 진화하게 되었다.

이렇게 지구 환경의 변화는 인류의 생활과 진화에 영향을 주었다.

지구의 대륙과 바다와 산과 강을 낳은 원인들은 무엇일까?

지구와 지구를 둘러싼 우주는 우리 종의 출현과 발달에 어떤 영향을 미쳤을까?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0        
쿄카 요괴비첩 1권 | 전자책 2021-02-20 15:30
http://blog.yes24.com/document/13879530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금.토.일 리뷰 이벤트 참여

[eBook]쿄카 요괴비첩 1권

이마 이치코 글,그림/타치바나 미레이 원저
미우(대원) | 2021년 01월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타치바나 미레이의 <쿄카 요괴비첩> 은 실존하는 괴담 소설가를 바탕으로 한 작품이라고 한다.

타치바나 미레이라는 작가에 대해선 잘 모르지만 유명한 작가인 이마 이치코가 그의 작품을 만화화했다는 것만으로  호기심에 그의 작품을 읽어봤다.

< 백귀야행 > 이 27권이 나온 지 일년이 훨씬 지났는데, 내용을 까먹기 전에 어서 빨리 28권이나 출간해주었으면 했는데, 아마도  이렇게 딴 작품을 하느라 이마 이치고가 백귀야행에 대해서 완전히 잊어버린 것 같다.


< 쿄카 요괴 비첩 > 은 메이지 시대를 배경으로  요괴를 볼수 있는 천재 작가 쿄카 선생님과 순진한 미청년 담당 편집자가 요괴와 마주하면서 벌어지는 사건을 다루고 있어서 마치 백귀야행의 리쓰네 할아버지 가규의 이야기를 읽는 기분이 들기도 한다.

호박에 갇힌 존재, 신비한 비늘, 안개 속을 달려가는 목 없는 마부 등 다양한 에피소드들이 수록되어 있다.

목 없는 마부의 이야기를 읽으면서 조디뎁의 < 슬리피할로우 > 라는 영화가 생각이 났다.

목이 없는 귀신이 등장해서 사람들의 목을 잘라가는 내용인데, 물론 < 쿄카요괴비첩> 에서는 그렇게 잔인한 내용을 다루고 있진 않다.
 

 우리나라에도  일본만큼 다양한 요괴들이 있는데, 그 요괴들을 소재로 한 만화책이 있었으면 하는 생각이

우리나라 웹툰이 일본 뿐만 아니라 전세계적으로 인기가 있다고 하지만  판타지나 게임 위주의 내용으로 국한되어 있어서 좀 아쉽다.

일본만큼 다양한 주제의 만화들이 더 퀼리티 좋게 나왔으면 좋겠다.

컬러일러스트때문인지 이북 주제에 가격이 좀 사악하긴 하지만 그래도 눈이 즐거웠으니 봐 줄 수 있는 금액이라고 생각을 해야겠지만 그래도 좀 비싼 것 같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스크랩] [서평단 모집]『처음부터 다시 배우는 서양고대사』 | 리뷰어 모집 2021-02-19 11:35
http://blog.yes24.com/document/13870532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리뷰어클럽

처음부터 다시 배우는 서양고대사

피터 B. 골든 저/이주엽 역
책과함께 | 2021년 03월

 

신청 기간 : 2월21일 까지

모집 인원 : 5명

발표 : 2월22일

신청 방법 : 댓글로 신청해주세요!

* 신청 전 도서를 받아 보실  기본주소를 꼭 확인해주세요.

 

 

이야기꾼 정기문 교수가 들려주는 서양고대사의 장구한 흐름

그리스 신화와 철학, 기독교, 법의 통치는 서양은 물론 우리 생활 속에도 깊이 스며들어 있다. 전공자는 물론이고 일반 독자나 학생이 서양고대사를 알아야 하는 이유다. 이 책은 30여 년간 서양고대사와 기독교의 역사를 탐구하는 데 힘을 쏟아온 정기문 교수가 서양의 고대를 포괄적이고 종합적으로 다룬 개론서다.

이 책은 크게 세 가지에 중점을 두었다. 우선 고대 그리스 이전, 메소포타미아·이집트 문명의 출범부터 주요하게 다룸으로써 진정한 서양 문명의 원류를 파헤친다. 그리스로 대표되는 ‘인간적인’ 신은 이미 수메르에서 보이고, 철학과 법 또한 메소포타미아에서 시작되었다. 그리스에 끼친 이집트의 영향도 무시할 수 없다.

다음으로, 기존에 깊이 다루어지지 않았던 문화사의 비중을 높이고, 그리스 문학과 기독교, 로마 실용 문화의 정수인 법과 건축 등 서양 문명을 이해하는 데 핵심이 되는 주제들을 빠짐없이 담았다.

마지막으로 ‘역사는 재미난 이야기’라는 생각으로 대중 역사서를 다수 집필한 저자답게, 재미있는 이야기를 풍부하게 실었다. 기존에 알려져 있던 사실 이면의 역사적 진실과 알려지지 않은 흥미로운 이야깃거리를 통해 독자들이 재미있게 서양고대사를 만날 수 있도록 했다.

 

서양 문명의 기둥인 그리스 신화와 철학, 기독교, 법의 통치
그 구축과 발전까지의 흐름을 꿰뚫은 서양고대사의 정수


올림포스 12신, 트로이 전쟁, 그리스 철학, 아테네 민주주의와 로마 공화정, 팍스 로마나, 기독교 등은 익숙한 듯하지만 제대로 알고 있는 사람은 많지 않다. 교양을 갖추기 위해서든 지적인 호기심을 채우기 위해서든 서양고대사를 알고 싶어 하는 사람은 많고 이 분야의 책도 많지만, 서양의 고대를 포괄적이고 종합적으로 다룬 개론서는 실상 많지 않다. 30여 년간 서양고대사와 기독교의 역사를 탐구하는 데 힘을 쏟아온 정기문 군산대 역사학 교수는 오래전부터 이런 문제의식을 갖고 몇 해에 걸쳐 서양고대사를 새로이 정리했다. 이렇게 탄생한 『처음부터 다시 배우는 서양고대사』는 크게 세 가지에 중점을 두었다.

첫째, 서양고대사의 시작점을 메소포타미아·이집트 문명의 출범으로 잡았다. ‘인간적인’ 신은 이미 수메르에서 확연하게 관찰되며, 최초의 철학은 메소포타미아·이집트의 선진 학문을 받아들인 이오니아 지방에서 생겨났다. 법치의 개념도 메소포타미아에서 확고하게 정립된 후 그리스·로마로 계승되었다. 그리스 신화, 언어 등에 끼친 이집트의 영향도 무시할 수 없다. 둘째, 기존에 깊이 다루어지지 않았던 문화사 분야의 비중을 높이고, 로마 실용 문화의 정수인 법과 건축, 그리고 서양 문명의 종교인 기독교까지 망라해 고루 다루었다. 서양고대사 개론서는 서양 문명을 이해하는 데 핵심이 되는 주제들을 빠짐없이 다루어야 한다. 셋째, 흥미로운 이야기를 많이 담았다. 영국 고고학자 레너드 울리의 발굴과 노아의 홍수, 지구라트와 바벨탑의 진실, 왕들의 계곡 발견의 뒷이야기, 아테네 참주정의 몰락을 가져온 동성애 사건, 페리클레스의 연설을 실제로 작성한 여인 아스파시아, 로마제국 말기 호노리우스 황제의 닭 사랑과 같은 소재들을 통해 재미있게 서양고대사를 만날 수 있다.

서양 문명의 원류는 고대 그리스가 아니라
메소포타미아·이집트 문명이다


저자는 서양고대사의 진정한 출발점이 메소포타미아·이집트 문명이어야 한다고 힘주어 말한다. 그리스로 대표되는 ‘인간적인’ 신은 이미 수메르에서 보이고, 최초의 철학도 메소포타미아·이집트와 활발히 교류했던 소아시아의 이오니아 지방에서 탄생했다. 법의 통치 또한 메소포타미아에서 시작되었고, 이집트가 그리스에 끼친 영향도 무시할 수 없다. 이러한 문제의식을 갖고 저자는 메소포타미아·이집트 문명의 방대한 역사적 흐름을 펼쳐 보인다. 노아의 방주 이야기와 〈길가메쉬 서사시〉의 연관성, 인간의 오만함을 심판했다는 바벨탑의 진실을 파헤치고, 수메르부터 페르시아에 이르기까지 메소포타미아를 지배했던 종족들, 이집트 신화와 역사의 흐름, 영웅들을 알기 쉽게 설명한다.

잔인한 정복으로 악명 높은 아시리아는 사실 학문과 문화 발전에 큰 관심이 있었다. 황금 마스크로 유명한 투탕카문에게는 일신교를 창시한 아버지 아켄아텐이 있었고, 투탕카문의 죽음은 귀족들에 의한 암살이었다. 람세스 2세는 카데시 전투에서 패전하고도 자신이 승리했다고 사기 행각을 벌였다. 이처럼 피상적으로 알려진 사실 이면의 역사적 진실이 독자들의 흥미를 돋운다.
 

 

* 서평단 여러분께

* 리뷰를 쓰신 뒤 함께 쓰는 블로그 ‘리뷰 썼어요!’ 게시판에 글을 남겨주세요.  

* 리뷰에 아래 문구를 꼭 넣어주세요.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0        
내 손 안의 미술관, 레오나르도 다빈치 | 전자책 2021-02-18 13:55
http://blog.yes24.com/document/13866007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eBook]내 손 안의 미술관, 레오나르도 다빈치

김정일 저
피치플럼 | 2020년 02월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코로나 때문에 강제 방콕 상태라 문화 생활을 제대로 즐기지 못하는 나날을 보내고 있다.

보통은 영화라도 한 편 보고, 드라이브 하러 나가서 작은 미술관에서 그림도 구경하고, 풍경 좋은 곳에서 커피 한 잔 마시며 수다도 떨어야 하는데,  슬프게도 나의 현실은  커피숍 의자에 앉아 보지도 못 한 것이 벌써 6개월째 접어들고 있다.

 

그래서 아름다운 그림을 보면서 나의 슬픈 마음을 달래보고자 했는데, 딱 그림만 보고 싶은 나의 욕구를 충족할 만한 책을  찾기가 어려웠다.

딱 그림만 보고 싶은 내 욕구를 충실하게 만족시켜 주는  < 내 손 안의 미술관, 레오나르도 다빈치> 는 그림 을 중심으로   레오나르도 다빈치와 그의  그림에 대한 간단한 설명이 덧붙여 있다.
 

전자책이라 그림을 확대해서 볼 수도 있다는 점도 좋았다.

핸드폰으로 보기엔 답답해서 테블릿으로 봤는데, 보통 우리가 책을 통해 보는 그림들과 별 차이를 느끼지 못할 만큼 충분히 그림을 표현해 내는 현대의 기술력에 박수를 보내고 싶었다.

오로지 미술 작품 감상을 하기에 딱 최적화 된 책이다.

만약 이 책이 종이책으로 나온다면 적어도 2만원대를 호가할 것 같은데, 이렇게 저렴한 가격으로 고품질의 작품감상을 할 수 있다니 너무 행복하다.

솔직히 이런 스타일의 책이 이북으로 출간된다면 이북 가격도 적어도 만원을 넘어갈텐데, 어떻게 2000원이라는 저렴한 가격으로 전자책을 출간하셨는지, 이 출판사는 절대 망하지 말고 오래 오래 계속 운영해주셨으면 하고 바래본다.

< 최후의 만찬 > 과 < 모나리자 > 를 대표작으로  이 두 작품만 이야기해도 레오나르도 다빈치에 대해 할 말이 많긴 한데, 그 외의 작품에 대해서 이야기하라면 글쎄...

여기저기서 많이 보는 인체 해부도 비슷하게 생긴 그림과 그가 남긴 여러가지 발명품스케치 외에는  이 위대한 거장의 작품에 대해선 의외로 아는 것이 없었다.

그래서 이번 기회에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여러 작품을 감상할 수 있어서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


레오나르도 다빈치가 21살 때 그린 그림인데 모나리자와 느낌이 많이 다르다.

 


 

레오나르도 다빈치가 절대 그릴 것 같지 않은 그림인데, 그는 생전에 자연의 사물과 동물들을 그리는 것을 즐겼다고 한다.

일반적인 그림외에도 스케치 작품도 많이 그렸던 레오나르도의 작품들을 두루두루 살펴볼 수 있어서 유익한 시간이 되었던 것 같다.

강추 백만개를 날리며  꼭 당신의 휴대폰 속으로 이 26명의 화가들이 방문하게 되길 바란다.

나는 벌써 8분의 화가님들을 모시고 있고, 이 분들이 계속 나의 테블릿에 방문하게 되시길 고대하고 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1 2 3 4 5 6 7 8 9 10
진행중인 이벤트
나의 북마크
이벤트 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