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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서평단 모집]★넬레 노이하우스★『잔혹한 어머니의 날』 | 리뷰어 모집 2019-10-02 1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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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혹한 어머니의 날 1

넬레 노이하우스 저/김진아 역
북로드 | 2019년 10월


 

잔혹한 어머니의 날 2

넬레 노이하우스 저/김진아 역
북로드 | 2019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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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단 여러분께

1. 수령일로부터 2주 이내 리뷰 작성 부탁 드립니다(★책을 다 읽고 리뷰를 쓰기 어려우실 경우!)

2. 도서를 받아 보실 기본주소를 꼭 확인해주세요! (http://blog.yes24.com/document/4597770)

 3. 해당 서평단 모집 포스트를 본인 블로그로 스크랩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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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서표 100 | 인문.교양. 취미 2019-10-02 1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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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장서표 100

기획집단 MOIM 편
도서출판그림씨 | 2018년 04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예전엔 학교 도서관에서 책을 빌리면 책 뒤쪽 내지에 붙인 종이에 대여자의 이름을 적어 놓았었는데 지금도 그러는지 모르겠다.

오겡끼데스카 ’  라는 여주의 대사로 유명한 로맨스 영화 ‘ 러브레터 '  에서 중학생이던 남주는 그 도서 대출증에 자신과 이름이 같았던 첫사랑 소녀의 이름을 써 놓는다.

이 책을 내가 빌렸음을 알려주는 그 대출증의 매력에 빠져서 열심히 책을 빌려 나 역시 내 이름을 써 놓았지만 찾아오는 남정네는 없었다.

나는 여중, 여고를 나왔기 때문이다.

남녀공학인 대학을 다녔을 때에는 도서관이 무슨 마트도 아닌데, 대출증 대신 슬프게도 바코드를 이용하는 바람에 대출증 로맨스를 꿈꾸던 나는 아쉽게도 그 꿈을 포기해야 했다.

 

책을 빌릴 때를 제외하곤 보통 책에다 소유자의 이름을 적어 넣을 일이 없는데, 책이 귀했던 과거에는 어땠을까?

 

초기에는 책은 무척 귀한 것이었으므로 서양에서는 책 주인이 직접 책 안쪽 면지에 쓰거나 주로 가문을 나타내는 문장 그림과 장식을 곁들인 경구와 이름을 넣는 단순한 형식으로 자신의 소유를 표시했다고 한다.

이렇게 별도의 종이에 판화를 찍어 책이 자신의 소유임을 알려주는 것을 장서표라고 하는데 서양에서는 주로 이 장서표를 사용한 반면에 동양에서는 책에 직접 찍는 장서인을 주로 사용하였다.

장서표에는 장서가의 이름과 ‘ …의 장서에서  ’ 라는 의미의 라틴어인 ‘  Ex-libris ’  를 넣는다.

거기에 장서가가 좋아하는 격언이나 경국, 제작연도 등을 표시하고 문장이나 미술적인 도안을 더하여 판화 기법으로 인쇄한다.

장서표의 크기는 보통의 경우 5 ~ 6cm이지만 작게는 우표, 크게는 엽서 크기에 이르기까지 다양하다.

인쇄술이 발달하면서 단순했던 도안의 내용은 초상, 서가의 모습, 도서관 전경, 풍경 등으로 다양하게 발전되었다.

우의적인 내용이 담겨 있는 장서표는 루이 15세 치하의 프랑스와 18세기 중엽 영국에서 유행했다.

19세기에는 삽화가들과 장식 예술가들이 화려한 무늬와 장식으로 꾸민 다채로운 디자인을 선보였고, 장서표만 전문적으로 제작하는 디자이너도 생겨났고, 아르누보 예술가들은 화려한 장식과 누드 인물을 사용하며 새로운 유행을 만들어 냈다.

 

화첩의 무거운 분위기를 걷어내고 다양한 작품을 한 주제로 엮어 합리적 가격에 선보일 수는 없을까? 그 결과물이 바로 POSTBOOK 시리즈. 주제별 이미지 아카이브 100편을 엽서책이라는 새로운 형식에 담았다.

책이지만 뜯어서 엽서처럼 활용할 수도 있다. 처음 만나는 파격적인 형식의 책. 손에 착 감기는 아담한 사이즈에 180도 펼쳐지는 평면. 이제 그래픽도 참신하게 즐기자.

 

라고 저자들이 밝히 제작 의도에 따라 장서가 100명의 장서표를 장서가에 대한 간략한 약력과 함께 소개하고 있다.

1450년에 제작된 세상에서 가장 오래된 장서표부터 1930년대까지 시대별로 장서표가 분류되어 있어서 시대에 따라 장서표가 어떻게 변화해 왔는지 그 흐름을 알아보는 재미도 솔솔하다.

 

 

시계 방향으로

 

세계인의 많은 사랑을 받는 빈센트 반 고흐 의 장서표이다.

화가인 그가 자신의 장서표를 그리지 않았다는 점이 놀랍다.

어쩐지 돈키호테를 연상시키는 그림이 살아 생전 세상에서 인정 받지 못했던 반 고흐의 이미지와 어울리는 것 같다.

 

클램프의 대표작 가운데 하나인 < 아델레 블로흐 바우어의 초상> 의 모델인 아델레 블로흐 바우어 의 장서표다.

 

미국의 작가인 로이드 오스본 의 장서표이다.

이 장서표는 의붓 아들인 로이드 오스본을 위해 [보물섬] 을 집필한 로버트 루이스 스티븐슨이 직접 판화를 배워 만들어 준 것이라고 한다.

 

미국의 루즈벨트 대통령의 장서표이다.

다른 장서표에 비해 깔끔한 문양이 돋보인다.

 

노벨 문학상을 수상한 아일랜드의 3대 작가 중 하나로 일컫는 월리엄 예이츠 의 장서표이다.

늑대 소년 모글리의 모험이야기인 정글북의 작가 러디어드 키플링 의 장서표이다.

그는 42세로 최연소 노벨문학상 수상자의 영예를 얻은 작가이다.

 

이 책은 장서표에 대한 지식을 얻기 위한 책이 아니라 그림을 즐길 수 있는 일종의 ‘화보집’ 이라고 생각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

한 장 한 장 넘기면서 감상하다 보면 나도 나만의 장서표를 갖고 싶다는 기분이 절로 든다.

개성적이고 아름다운 장서표가 많아서 책을 보는 내내 눈이 즐거웠다.

하지만 세계적인 문호들의 장서표를 보게 되길 기대했는데, 책에서 소개한 100명의 장서가들 중 대부분이 모르는 사람이었다는 점은 다소 아쉬웠다.

 

그림씨 출판사의 책은 이번에 처음 접했는데, 이 책 외에도 다른 책들을 살펴보니 무척 독특하고 실험적인 스타일의 책을 내는 곳인 것 같다.

다음번에 만나게 될 그림씨 출판사의 책도 기대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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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백 서비스!! | 소소한 잡담 2019-10-02 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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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들은  예스 24의 ' 바이백 서비스 ' 를 이용해 보신 적이 있으신가요?

 

저는 머리털 나고 이번에 처음으로 책을 팔아봤습니다.

너무 오래되어서 너덜너덜해진 책들은 다 버린 적은 있는데 팔아본 적은 한번도 없었어요.

진짜 부지런한 분들은 종이책을 짤라서 스캔본을 만드시기도 하시던데, 저는 게을러서 그냥 이북으로 다시 구매했답니다.

한정판이거나 리뉴얼 된 책이나 도판이 많은 책들은 무조건 종이책으로 구매합니다.

에세이나 인문학 책이나 소설은 보통 이북으로 구매하죠.

바로 보고 싶은데 이북이 안 나와있으면 그냥 종이책으로도 구매하기도 합니다.

기존의 종이책이 많아서 책장에 둘 곳도 없는 상태라 가급적이면 종이책을 안 사려고 하는데 그게 쉽지가 않아요.

이번달에는 자제하려고 했는데 사고 싶은 책이 있어서, 꽉차다 못해 흘러넘치는 책장을 보면서 결심했답니다.

팔고 사자!!!!

그래서 눈물을 머금고 책을 팔았습니다!!!!

근데 솔직하게 말해서 너무 짠 거 아닌가요???

막상 팔려고 보니까 50%정도 해 주는 책도 찾아보기가 어렵더라구요.

2만원도 더 주고 산 책이 만원도 안 되는 걸 보니까 눈물이 ㅜ.ㅜ

팔려고 내 놓은 제 책이 3000원도 안 되는 것을 보고 분노하다가 그냥 꼭 껴안고 살기로 하고, 50% 해주는 책만 팔았어요.

네이버 책 카페에서 보니까 최상 등급을 주는 경우가 잘 없다고 해서 걱정했는데, 음하하하하

최상 등급받았습니다.

제가 책에 줄 긋고, 페이지 접고 뭐 이렇게 하는 건 정말 싫어하거든요.

책을 좋아하는 사람들은 책에 줄 긋고 느낀 점 쓰고 이런 걸 한다고 하는데, 저는 책을 좋아하는 사람이 아닌가 봐요...

책장 넘길때도 조심 조심, 보관도 깨끗하게 하려고 노력했는데, 역시나 저의 노력을 배신하지 않았습니다.

정말 제 책은 새 책이라고 팔아도 아무도 의심하지 않을 정도로 자타공인 깨끗하거든요. 후후후후

 

고마웠다 . 내 책들아!!   좋은 님 만나서 행복하게  잘 지내렴......

 

 

포인트 들어오면 요 책 사려고 합니다!!!! 

 

12년간 새들을 쫓아다니면서 새의 실제 생활을 그림으로 옮긴 한 남자의 열정이 돋보이는 화집입니다.

 

북미의 새

북미의 새

존 제임스 오듀본 저/김성호 해설

 

 

 

 

 

 

 

 

내셔널 지오그래픽 사의 최대 프로젝트 중 하나로 멸종 위기의 동물들을 담은 사진들을 모은 책이라고 합니다.

우리 인간에 의해 생존을 위협받고 있는 지구상에 존재하는 모든 생명체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볼 기회가 될 거 같아요.

                                               

포토 아크

포토 아크

조엘 사토리 저/권기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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