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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습관 캠페인 참여합니다!! | 기본 카테고리 2020-07-24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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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습관 캠페인 참여

1)상품검색


새우등과 거북목은 낫는다!

오카다 가즈토 저/이진원 역
좋은날들 | 2019년 01월

 

2)구매일과 참여일횟수

구매일 : 2019년 3월 10일

참여일 : 2020년 7월 24 아홉번째참여


3)도서 감상

176페이지~191페이지

바른 자세를 만드는 가장 기본은 의식적으로 몸의 중심을 잡는 것입니다. 하나의 축이 몸을 관통하는 자세입니다. 의식적으로 등을 펴고 턱을 당겨서 귀, 어깨, 고관절이 일직선이 되어야 합니다. 어깨의 힘을 빼고 복근과 엉덩이에 힘을 줘서 골반을 세웁니다. 무릎으로서기를 통해 바른 자세의 감각을 익히거나 설 때에 발바닥에 고르게 몸무게를 싣는 데에도 유의해야 합니다. 

걸음걸이 자세가 좋아지는 핵심포인트는 대요근으로 걷는 것으로 무릎이 펴집니다. 먼더 명치 근육을 의식하면서 걷습니다. 발끝이 11자가 되게끔 걸으며 팔을 뒤로 제대로 흔들며 하이힐을 신었을 때는 큰 보폭으로 걷는 것입니다. 

몸에 부담없이 바르게 앉는 것이 중요한데 골반의 삼각형이 바닥에 닿게 앉아야 합니다. 골반의 삼각형 뼈를 바닥에 제대로 닿게끔 앉으면 자세가 좋아집니다. 의자의 높이도 중요한데 무릎은 고관절과 평행 높이에 두는게 좋고 의자가 몸에 딱 맞지 않는 경우에는 골반 의자나 발 받침. 등 받침 같은 자세 서포트 도구를 활용하는 것도 좋습니다.


4)하고 싶은 말

바른 자세의 가장 기본은 의식적으로 몸의 중심을 잡고 곧게 서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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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독서 습관 캠페인 참여합니다!! | 기본 카테고리 2020-07-23 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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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 eBook 참여

1)상품검색



2)구매일과 참여일횟수

구매일 : 2020년 7월 13일

참여일 : 2020년 7월 23일 세번째참여 


3)도서감상

17페이지~25페이지

남편을 부들어 일으킬 생각이야 간절하였지마는 할멈이 보는데 어찌 그럴 수 없는 것 같았다. 혼인한 기가 7~8년이 되었으니 그런 파수야 되었으련만 같이 있어 본 날을 꼽아보면 그는 아직 갓 시집온 색시였다. 벽에 엇비슷하게 기대어있는 남편은 무엇을 생각하는 듯이 고개를 숙이고 있다. 그의 말라붙은 관자놀이에 펄떡거리는 푸른 맥을 아내는 걱정스럽게 바라보면서 남편 곁으로 다가온다. 남편은 문득 미끄러지는 듯이 벽을 타고 내려앉는다. 그 서슬에 넘어질 뻔한 아내는 애닯게 부르짖었다. 그러면서도 같이 따라 앉는다. 아내는 취한 남편에게 누가 술을 권했는지 묻는다. 아내는 술을 권한 것이 첫째는 홧증이요 둘째는 하이칼라라고 말한다. 아내는 자신의 예상이 맞음에 미소를 보이지만 남편은 그렇지 않다고 말한다. 자신에게 술을 권한 것은 홧증도 아니고 하이칼라도 아니라고 말한다. 그에게 술을 권한 것은 사회라는 말에 아내는 이해하지 못한다. 오히려 자기와 남편 사이에 보이지 않는 벽이 존재함을 느끼게 됩니다.


4)하고 싶은 말

술에 취한 남편에게 아내는 술을 권한 것이 홧증이고 하이칼라라고 말합니다. 하지만 남편은 사회라고 대답합니다. 남편의 말을 아내는 이해하지 못합니다. 긴 시간 남편만을 기다리며 시간을 보낸 아내에겐 배움을 떠나 이해하지 못하는 것이 당연하다 생각합니다. 그저 이런 상황이 안타깝게 그려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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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습관 캠페인 참여합니다!! | 기본 카테고리 2020-07-23 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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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습관 캠페인 참여

1)상품검색


새우등과 거북목은 낫는다!

오카다 가즈토 저/이진원 역
좋은날들 | 2019년 01월


2)구매일과 참여일횟수

구매일 : 2019년 3월 10일

참여일 : 2020년 7월 23 여덟번째참여


3)도서 감상

158페이지~175페이지

자율신경은 자신의 의지로는 컨트롤할 수 없으며 지금 교감신경과 부교감신경 중 어느쪽 신경이 우위에 있는지도 자각할 수 없습니다. 자율신경의 균형을 유지하려면 긴장과 불안처럼 심한 스트레스를 지속적으로 받지 않는게 중요하지만 현대 사회는 스트레서에서 완전히 벗어나기가 여의치 않습니다. 그런 이유로 부교감신경이 우위로 가능하게끔 틈틈이 심신을 쉬게 해주고 스트레칭으로 근육을 풀어주어여 합니다. 새우등인 사람은 새우등 자세를 고치려는 노력만으로도 자율 신경의 균형이 좋아져 증상이 완화될 것입니다.

자세가 틀어지면 뇌로 가는 혈류가 나빠져 필요한 산소를 충분히 운반할 수 없게 됩니다. 

새우등 자세가 지속되면 근육의 피로 회복이 늦어지고 지방의 연소도 잘 이루어지지 않게 됩니다. 이런 이유로 쉽게피로하다 쉽게 살이 찐다 같은 고민이 생기는 것입니다. 건강한 몸을 유지 하려면 이상 증상의 근본 원인을 제거해야 합니다. 

새우등은 척추가 구부정해진 결과 척추와 연결된 갈비뼈도 함께 아래로 처집니다. 가슴은 갈비뼈 위에 위치하므로 갈비;뼈가 쳐지면 필연적으로 가슴도 쳐질 수밖에 없습니다. 

4)하고 싶은 말

새우등 체형에서는 우울증과 관계가 깊은 자율신경에 이상이 생기기 쉬워 우울한 상태에 빠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또한 세우등 체형에서는 경직된 근육이 척추와 두개골에 뒤틀림을 일으켜 뇌의 기능이나 자율 신경의 기능을 저하 시키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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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독서 습관 캠페인 참여합니다!! | 기본 카테고리 2020-07-22 1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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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상품검색



2)구매일과 참여일횟수

구매일 : 2020년 7월 13일

참여일 : 2020년 7월 22일 두번째참여 


3)도서감상

10페이지~17페이지

남편이 돌아왔다. 한 달이 지나가고 두 달이 지나간다. 남편의 하는 행동이 자기가 기대하던 바와 조금 배치되는 듯하였다. 남은 돈벌이를 하는데 그의 남편은 집안 돈을 썼다. 그러면서도 어디인지 분주히 돌아다녔다. 집에 오면 정신없이 무슨 책을 보기도 하고 또는 밤새도록 무엇을 쓰기도 하였다. 또 두어 달이 지나도록 남편의 하는 일은 늘 한 모양이었다. 한가지 더한 것은 때때로 깊은 한숨을 쉬는 것뿐이었다. 그리고 무슨 근심이 있는 듯이 얼굴을 펴지 않았다. 아내는 따라서 근심을 하게 되었다. 또 몇 달이 지나갔다. 걸핏하면 성을 내고 입버릇 모양으로 화난다고 하였다. 구역이 날 듯한 술냄새가 밤늦게 돌아오는 암편의 입에서 나게 되었다. 초저녁부터 아내는 별별 생각을 다하면서 남편을 고대고대하고 있었다. 지리한 시간을 속히 보내려고 치웠던 일 가지를 또 꺼내었다. 그것조차 뜻같이 아니 되었다. 


4)하고 싶은 말

아내의 기다림과 상상과는 다르게 남편은 돌아와서 자신의 일로 바쁘게 움직입니다. 술을 먹고 늦게 오거나 화를 내고 눈물을 흘리기도 합니다. 이런 모습을 걱정스럽게 바라보는 아내가 안쓰러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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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우등과 거북목은 낫는다!

오카다 가즈토 저/이진원 역
좋은날들 | 2019년 01월


2)구매일과 참여일횟수

구매일 : 2019년 3월 10일

참여일 : 2020년 7월 22 일곱번째참여


3)도서 감상

138페이지~157페이지

근육은 쓰지 않으면 서서히 굳어버리게 마련입니다. 이 경우에는 어깨와 견갑골 주변에 있는 근육의 가동 범위를 서서히 넓혀나가는게 치료의 기본입니다. 일단 관절 주변 근육을 마사지로 풀어주고 앉은 상태에서 몸을 전후좌우로 천천히 움직이게 하는 시술로써 근육 밸런스를 호전시켜주어야 합니다. 몸을 자유롭게 움직이게 되면 혈액 순환이 개선되어 대다수는 자연히 통증이 줄어듭니다.

근육 양이 줄면 올바른 자세를 유지하기 어려워지고 오히려 잘못된 자세를 편안하게 느끼게 됩니다. 이것이 새우등 페형이 고정되는 발단입니다. 줄어든 근육이 저절로 늘어나는 일은 없습니다. 새우등을 고치려고 근육 트레이닝을 무조건 많이 하는 게 좋지만은 않습니다. 운동이든 뭐든 적당한 게 안전한 법입니다. 

고관절 부위는 엉덩이 근육 그중에서도 중전근의 경화가 통즐을 불러옵니다. 뼈 자체가 틀어지는게 아니라 관절이 어긋나고 뒤틀려 통증이 생기는 것입니다. 이 뒤틀림도 원인을 찾아보면 새우등 자세에서 비롯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허벅다리의 앞과 뒤에 있는 긴 근육이 이완하고 수축하면서 혈관을 압박하면 혈액의 흐름이 좋아집니다. 


4)하고 싶은 말

새우등 체형 등이 구부정한 사람 중에는 무릎을 곧게 펴지 못하는 사람이 많습니다. 적당한 근육과 운동을 통해 하체 부위의 통증을 개선하는데 도움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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