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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비가 올까 봐』 | □ 서평모집 2020-07-23 0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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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올까 봐

김지현 글그림
달그림 | 2020년 07월


 

너와 내가 만나 우리가 되기까지

모르는 타인에게 곁을 내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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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책방님이 보내주신 선물~~ 너무 감사드려요..^^ | ♪ 그니일상.. 2020-07-22 1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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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라향기님, 소박하지만

아이스크림으로

무더위 이겨내세요.

 

추억책방님에게서

이런 따뜻한 메세지와 함께

기프티콘 선물이 도착했다.

 

절대 소박하지 않아요..

너무 감사드려요..

 

어젠 휴가를 마치고

귀를  한 기념일까요..

 

퇴근을 알리는 5시가 되니,

회식을 가자는 우리샤쪼우..

 

어젠 가볍게 갈비에 테라를 했습니다.

그랬더니.. 집에와서는..

가볍게 먹었지만,

우리 기아의 승리를 보고선..

바로 잠들어 버렸습니다..^^

 

오늘하루도 업무가 바빠서

이제서야 감사의 글을 올립니다..

 

추억책방님 너무 감사드려요..

이..비가 그치면.. 무더위가 기다리고 있지만,

전..  이 선물이 있기에.. 든든합니다..^^

 

추억책방님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  소/라/향/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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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 나 자신이라는 친구를 만나서, 이야기를 나누는 그런 기분이였다.. | ● 서평 리뷰 2020-07-21 1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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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적당히 가까운 사이

댄싱스네일 저
허밍버드 | 2020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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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외롭지도 피곤하지도 않는  너와 나의 거리

[적당히 가까운 사이]

 

요즘 많이 생각했던 것같다..

적당히.. 정말 적당히 가까운 사이로.. 지내면서..

적당한 거리두기를 하며 지내는거를..

 

내 기준에서 더 행복하고 편안한 삶을 사는 것에 에너지를 집중하고 싶다.

만나고 싶은 사람을 한번 더 보며 살고 싶다.

 

에너지 낭비를 하지않고, 정말 만나고 싶은 사람을 한번더 보며산다는거..

그리 해보려.. 노력을 해볼테다.. 나도.. 

 설레지 않으면 버리라!

 

한때.. 많이 들었던 말.. 설레지 않으면 버려라..

한달에 한번정도는 카톡이나, 문자메세지를 정리를 하는 편이다..

사진첩에 있는 사진들도..

매번 정리할때마다.. 그래도 망설이게 된다..

이걸.. 다시 보고 싶어지게 되면, 다시 읽고 싶어지면 어쩌지 하면서..

그래도 사진은.. 컴퓨터에 저장을 해두는 편이라 덜 하지만,

메세지까지 옮겨적는 건 하지 않고 있어서..

아쉬울땐.. 그 내용만 남기고 삭제를 하는 편이긴 하다..

 

 '또라이 질량보존의 법칙'.. 

 

또라이 질량보존의 법칙이라..

어느순간 누군가에겐 내가 그 또라이가 되어 있을 지도 모른다고

나도 생각한다...

상대방을 좀 더 배려하려고 마음은 먹곤 하지만, 그래도 나도 사람인지라.. 싫은 사람은 꼭 있다..

내가 싫어하는 그 사람에겐 아마도.. 내가 그 또라이로 느껴질 것이다..

 

 '인싸'도 '아싸'도 아닐 자유..

 

내겐 집앞 방앗간이 두군데 있다..

이마트와 편의점.. 자주 가다보니 내가 좋아하는 만두나 볶음밥을 판매하는 직원은

날 보면 아는척을 해주며.. 행사중일때는 종종 덤으로 하나씩 더 붙여주곤 한다.

 

편의점은.. 오픈때부터 가기 시작했는데,

한번은 생수를 사니 오늘까지 판매기한이 과일을 덤으로 주시기도 하고,

액체커피를 사러가면, 내가 좋아하는 기호가 어디에 있다며 알려주시기도 하신다.

 

이렇게 마음 써주시는 게 감사할 때도 있지만,

어느날은 그냥 아무 말없이 필요한 물건만 사고 오고 싶을 때가 있다..

사람의 마음이 이리 양면성이 있나보다.. 그때 기분과 상황에 따라서..

 

 

늘 설레면.. 심장이 계속 뛰면 죽는다고들 하지만,

시간이 지나서 주는 편안함이 있다..

그 편안함이 관계를 지속해주기도 하는데..

 

차츰 설레임이 줄어들고, 사소한 이유로 자꾸 다투게 되고..

그러다.. 이별을 하기도 한다..

 

 

 'n년 전 오늘의 추억'

잘 잊을 권리, 잘 잊힐 권리가 절실한 요즘이다.

 

싸이나, 카스처럼.. n년전 오늘 내가 적은 일기가 알림으로 오면..

다시한번 그날을 생각하게 한다.

 

좋은 기억이면.. 미소를 지으며 추억하게 되는데,

아픈 기억이면.. 다시한번 마음을 아파하기도 한다..

 

그래도.. 그 글을 지울 수 는 없다.. 나의 지난 날이니까.. 나의 추억이니까..

 

웬만해서는 귀찮음보다 외로움을 선택해 버리고 마니, 한번 설레 보려 해도 영 쉽지가 않다.

 

내가 그렇다..

오후나 저녁에,  내일 아님 주말.. 아님 특별한 날..

약속을 잡고서는.. 그날이.. 그시간이 다가오면.. 망설이곤 한다..

 

핑계를 대며 약속을 취소하고 싶다는 갈등이 생긴다..

 

그러다.. 약속장소로 나가기도 하고..

때론.. 그냥 취소하고 외로움을 선택하기도 한다..

 

올해는 그런 마음을 전자로 바꾸려 많이 노력하고, 실행하는 중이다.. 

스스로에게 실망할 때가 종종 있다. 한없이 작어진 내 모습을 그릴 때가 그렇다.

불안에 마음이 각박해진 걸까. 진정한 자존감은 자기 인정으로 얻을 수 있다.

 

마음이 각박하다 느껴질 때.. 난 눈물이 나온다..

울고나면 마음이 시원해져서.. 각박해진 내마음의 조금은 풀리는 것 같지만..

 그래도.. 그럴때마다 마음이 아프다..

 

마음아, 언제부터 이렇게 각박해졌니.. 나도.. 내자신에게 물어본 게 된다..

 나를 소중히 대해 주는 사람 → 소중하게 대한다.

 

꼭.. 그렇게 하기보단..

내가 먼저 소중하게 대한다면.. 상대도 날 소중히 대해주지 않을까..

- 성장에 방해한다면 직면하고 넘어가는 게 좋다.

- 마음으로 충분히 소화시키면 아픔에서 빠져나오기가 수월해질 것이다. 

 

각자의 방식으로 기억속에 저장하고, 그것을 추억한다.

 

같은 경험을 했더라도.. 각자의 방식으로.. 기억한다.

같은 책을 읽더라도 마음에 들어오는 부분이 다른 것 처럼..

과거를 그만 떠나보내야 한다.

내면아이에게 무조건적인 사랑을 줄 수 있는 가장 좋은 부모는

당신 자신뿐인지도 모른다.

 

너무도 오랜시간을 과거를 버리지 못했었다..

그래서.. 더 오래 아파했는 지 모르겠다..

그만 떠나보내며.. 나를.. 더 사랑하고 감싸줘야지 마음을 먹는다..

 

 

 

마음을 힘들게 하는 사람을 가까이 두고 있지는 않은지,

현실적으로 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이 있을지..

잠시 멈추고 돌아보는 시간을 갖는 것..

상실로 인해 아픈 마음을 쉬게 해줄 수 있는..

 

휴가란 시간이 내겐 그랬다..

기차에 오르자마자.. 마음이 너무 편안해 졌다.

이런 거구나..

집에서나.. 직장에서.. 밖에서든.. 잠시 짬이 날때마다.. 책을 읽곤 하였는데..

그 모든것에서 벗어나.. 책을 읽는 건.. 한줄한줄이 다르게 다가온다..

 

이런 편안함이 있구나.. 이런 여유가 정말 필요한 거구나.. 

이래서 숨이 쉬어지는 구나..

 

심리적 거리두기.. 적절한 심리적 거리를 유지해야 건강한 삶을 살아갈 수 있다고 한다.

 

난.. 비교적 그런편이다..

우선순위를 마음속으로 정해서.. 그 순위대로 마음을 주는 편이다..

좋고, 싫고가.. 너무 눈에 드러나서.. 상대에게 미안할 때가 종종 있다..

좋아할때만 적극적이 되어가는..

 

다가오는 사람에게 너무 선을 긋는..

나를.. 조금은 바꾸어보려 한다..

허전함, 회의감이 마음 한편에서 고개를 내민다.

만나야 할 사람은 많은 데, 정작 만나고 싶은 사람이 별로 없다.

 

 

 

온전함을  주려는 사람보다

부러진 마음을 나눌 수 있는 사람이 더 위로가 된다..

 

 

이책의 마지막 이야기에 또한번의 공감을 한다.

부러진 마음을 나눌 수 있는 사람.. 그런 위로가 되어주는 사람이 되고싶다.. 나도..

 

 

이 책을 읽는 동안.. 따뜻했다..

이 세상에서 가장 가까운 친구, 나 자신이라는 친구를 만나서

일기를 적으며 이야기를 나누는 그런 기분이였다..

 

그래서.. 혼자이면서도 혼자가 아닌 그런 마음으로.. 따뜻했다..

 

이책을 읽을 수 있게 해준 yes24와 허밍버드..

따뜻한 그림과 글을 써주신 댄싱스네일님에게 감사함을 전합니다..

이책을 만나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  소/라/향/기  ...

 

                   yes24 리뷰어클럽에서 제공받아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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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수에게 도착한 떡은 하얗게 꽃이 피었다.. | ♪ 그니일상.. 2020-07-21 0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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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은 

토요일 무사히 도착했는데..

제주는.. 무리였다..  

 

제주의 수에게

토요일 도착안했다는 말에

  

혹시나 했는데.

오늘 수에게 도착한 떡들은

저리 다 하얗게 꽃이 피었다..

  

저 사진을 전송해드리니 내일 다시 떡을 보내주신단다..

대신 저 떡 대신 또... 상할까 염려되어 냉동떡으로 보내주신단다..

 

그래도 다행인거지.. 이번엔 무사하겠지..

수와 통화하며.. 우린 서로 아쉬워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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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은 일상으로 복귀, 알람을 다시 시작해야 겠다.. | ♩그니일기 2020-07-20 1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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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소리를 듣다가 늦게 잠이 들었다.

새벽무렵 연락을 주시는 두분.. 오늘도.. 당연히 연락이 왔고

내가 오늘부터 출근일거라 생각하고, 사무실로 향한다고 연락마저 온다..

 

그러다.. 내일부터 출근한다고 연락드리니..

내일 오신단다..

 

센스있는 우리 샤쪼우가 오늘은 월차로 쉬라고 권했다..

퇴근후나, 휴일엔 연락할때.. 늘 미안하다고 말을 하며..

연락을 하며 물으신다..통화가능 하나요?

 

그래서.. 좀전 일처리를 하였다..

내일 하라는걸.. 미리 일처리하고 싶어서..

몇 통의 통화를 하면서.. 일처리를 마친다..

 

다행이다.. 좋은결과, 빠른 일처리가 되어서..

우리 샤쪼우도.. 기뻐하고..고맙다한다.

 

내일은 일상으로 복귀, 알람을 다시 시작해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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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연쌤..애드온 잘 적립되었습니다.. 감사드려요..^^ | ♪ 그니일상.. 2020-07-20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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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연쌤..감사해요.

애드온적립되었습니다..

 

목연쌤.. 감사해요..^^

 

 

...  소/라/향/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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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스케를 보고.. | ♩그니일기 2020-07-19 0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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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전 천리안시절

금요일 늦은 밤 프포를 보고나면

[프포를 보고..]라는 제목으로

방송후기를 적곤 하였다..

 

어제는 서울에서 내려온 친구와

늦은 시간까지 이야기를 나누냐

보지 못한 방송을  좀전 다시 보았다..

 

오랜만인 소라뉘..

오래만이라 많이 쑥스러워하며

어색해하는 소라뉘 표정이 보인다..

그래도.. 그나마 소라뉘가

편하게 생각하는 이들이 옆에 있지만

웃을땐 호탕하게 웃는 그런 웃음이

나오질 않는다..

 

어쩌다 인터뷰를 할 때마저

편하게 생각하는 장훈씨가 지원나와서

옆에 있어줘야 인터뷰를 했던 소라뉘..

 

다시.. 프포같은 프로를 하긴 힘들겠지만

비긴어게인이나.. 이렇게 유스케에

가끔 나와서 노래를 불러줬으면 좋겠다.

 

희열씨가 소라뉘의 안부를 묻는다..

- 어떻게 지내고 있냐고..

강아지 여덟마리를 키우는 소라뉘는

한마리씩 보내고 지금은 두마리가 남았단다
지금도 한 아이가 굉장히 아파서

새벽까지 보살펴야 한다고.. 

쪽잠을 자면서 지킨단다..

게 제 일상이라고.. 노래는 없다고..

그래도.. 이렇게

소라뉘의 노래를 들을 수 있어서

좋은 이시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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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소라향기님이 보내주신 정읍 모시잎떡~~ | Ω 스 크 랩 2020-07-19 0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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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책방

 여름 휴가 중이신 소라향기님께서 휴가지인 정읍에서 맛있는 것을 보내주셨다.

 정읍에서 유명한 모시잎떡!

 생각하지도 못 했는데 휴가지에서 맛 보라고 보내주신 모시잎떡에 감동 백 배~~~^^



 무더위에 떡이 상하지 않도록 아이스박스로 안전하게 예쁜 초록 상자에 모시잎떡이 담겨 왔다.

 정읍은 오래 전에 직장 동료와 함께 워크숍을 갔다가 지역에서 유명한 소고기를 먹고 왔는데 모시잎떡도 정읍에서 유명한 걸 이번에 처음 알게 되었다.



 정읍에서 금방 구입한 것처럼 말랑 말랑하고 먹음직스런 모시잎떡 세 팩이 짜짠~~~

 잠시 일이 있어 외출하고 돌아온 사이에 떡 한 개만 남아있다. 다행히 떡 두 팩은 냉장고에 들어가 있다. 평소에 둘째 딸아이가 떡을 잘 먹지 않는데 모시잎떡은 언니보다 더 많이 먹었다는 후문이....

 다행히 남은 떡 한 개를 먹었는데 정말 맛있다. 명절에 우리 어머니께서 해 주셨던 송편보다도..ㅎㅎ



  소라향기님의 따뜻한 배려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더구나 여름 휴가 중이신데도 이렇게 맛있는 정읍 모시잎떡을 보내 주시다니... 

 남은 주말에는 가족과 함께 모시잎떡을 맛있게 먹어야겠다. 소라향기님의 따뜻한 마음을 생각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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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7월 18일 소라향기 님의 모시송편 | Ω 스 크 랩 2020-07-19 0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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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샘 목연 문답

7월 18일에 선물을 받았습니다.

블로그 이웃인 소라향기 님이 보낸 택배가 도착한 것이지요.

내장산의 명물인 솔티애떡 모시송편

바쁜 여행 중에도 정읍을 지나면서 이렇게 블로그 이웃들을 챙겨주셨네요.

아이스박스 안에 아이스팩과 함께 담겨 있었으므로

택배를 받았을 때도 시원한 향기가 느껴졌습니다.

 

나는 여행 경비에 단 1원도 찬조를 하지 않았는데,

이렇게 받기만 하면 어쩌지요?

 

좋은 인연이 고맙기도 하고,

폐를 끼치는 듯해서 죄송하기도 하고,

앞으로 어떻게 보답하면 좋을지 걱정도 되고…….

 

그러나 그런 마음은 받았을 때 뿐이고,

먹을 때는 정신 없이 *^^*

 

제가 사는 안흥에는 안흥찐빵이 유명하거든요.

안흥찐빵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소라향기님과의 인연을 생각하면서

내장산 모시송편을 홍보합니다. 

 

 

솔티애떡의 모시송편에 대해서

더 자세한 것은 솔티애떡 사이트에 있습니다.

http://www.aega.co.kr/mall/index.ph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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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 ♪ 그니일상.. 2020-07-18 2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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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리어를 정리하고..

씻고나서는..세탁과 건조를

하는 동안 잠이 들었다..

 

하루를 지세운 결과..^^

 

건조를 하는 동안

나의 방앗간 이마트를 갔다..

몇일전.. 받은 기프티콘을 조회하니

저리 만원권이 나온다..

 

이리..또.. 따스한 측근 덕에

냉장고를 채운다..

감사합니다..

 

 

...  소/라/향/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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