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블로그 | 랜덤블로그 쪽지
콘도르8848 님의 블로그
http://blog.yes24.com/ybphia
리스트 | RSS
태그 & 테마링 | 방명록
ybphia
님의 블로그
프로필 쪽지 친구추가
9월 스타지수 : 별45,189
댓글알리미 비글 : 사용안함
전체보기
기본 카테고리
나의 리뷰
한줄평
나의 리뷰
기본 카테고리
한줄평
나의 메모
기본 카테고리
태그
2021년 지식노동자 하쿠인 도제 마스터리 마스타리 에우다이모니아 과정의발견 크몽 블로그
2020 / 08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월별보기
나의 친구
나의 친구들
최근 댓글
서평 잘읽었습니다. 중요부분을 간단히.. 
인생이 끝나지 않았으니 배움과 질문을.. 
좋은 리뷰 잘봤습니다 
리뷰 잘 봤습니다. 열심히 공부하고 .. 
리뷰 잘 읽었습니다. 
새로운 글
오늘 77 | 전체 52712
2020-02-05 개설

2020-08 의 전체보기
[한줄평]풀들의 전략 | 한줄평 2020-08-26 15:02
http://blog.yes24.com/document/12919067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평점

근검 절약, 도주, 저항 등 잡초의 생존전략은 여기에서 그치지 않는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0        
풀들의 전략 | 기본 카테고리 2020-08-26 15:02
테마링
http://blog.yes24.com/document/12919065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풀들의 전략

이나가키 히데히로 글/미카미 오사무 그림/최성현 역
도솔오두막 | 2006년 04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어려운 때다.

 

"잡초처럼 강하게 살자." 이런 말을 자주 듣는다.

 

밟히고 뽑히고 베이면서도 다시 일어나 자라는 잡초! 우리는 그런 잡초를 보고 '강하다'고 느낀다. 그것이 사실일까?

 

뜻밖에도 본래 잡초는 결코 억센 식물이 아니다. 억세기는커녕 오히려 연약한 식물이라 불러 마땅하다.

 

약한 그들이 굳세게 살고 있는 비력, 그 키워드는 놀랍게도 '역경', 곧 견디기힘든 환경이다.

 

잡초들의 삶의 환경은 그저 열심히 일만 하면 될 만큼 그렇게 간단하지가 않다. 밟힌다거나 차인다거나 뽑힌다거나 베인다거나 하는 온갖 곤란한 일이 뒤를 이어 그들을 덮쳐 온다. 그래도 잡초는 그곳에서 도망을 칠 수가 없다. 그곳이 아무리 좋지 않은 환경이더라도 그 자리에서 자신의 삶을 마쳐야 한다.

 

 

그런 숙명을 안고 잡초는 살아간다. 마치 모든 것을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도인처럼 잡초는 살아간다. 어떤 환경에 놓이든 도망치지 않는다. 다 받아들인다. 그리고 마침내는 역경 속에서 아름답게 자신을 꽃피우는 방법을 몸에 익힌다.

 

'이름 없는 풀'이라며 사람들은 잡초를 멸시한다. 그러나 이름 없는 풀은 없다. 다만 사람들이 모를 뿐이다. 잡초는 모두 자기만의 이름과 아름다움과 특징을 가지고 있다. 다양하고 또 생기에 차 있다.

 

잡초는 돌봐 주는 사람 없이 살아가야 한다. 돌보는 사람은커녕 핍박이나 안 받으면 다행이다. 그러므로 잡초의 특징은, 무엇보다도 역경에 끊임없이 마주 서는 강인함이다. 잡초는 말하자면 식물 세계의 하층민이다. 인도식으로 말하자면 불가촉천민쯤 되리라. 버려져 있는 풀이다. 그러나 여러분들은 잡초의 삶 앞에서 놀라지 않을 수 없을 것이다. 많은 것을 배우게 되리라. 역경에서 오히려 강해지는 것은 결코 잡초만이 아닌 것이다.

 

 

잡초의 모습을 잘 살펴보면 어느 것이나 해를 향애 잎을 펼치고 하늘을 우러러보고 있는 것을 알 수 있다. 인간은 옆을 향해서 살고 있지만 잡초는 늘 위를 향해 살고 있는 것이다. 고개를 숙이고 있는 잡초는 없는 것이다.

 

잡초만 그런 것이 아니다. 동물이든 새든 곤충이든, 혹은 육안으로는 보이지 않는 미생물이든, 생명 있는 것은 어느 것이나 더 나아지려고 하는 의욕과 에너지를 갖고 있다. 모든 것이 있는 힘을 다 쏟고 있다. 향상심이 없는 생명은 하나도 없다.

 

잡초의 세계는 놀랍다. 그것이 우리 곁에서 펼쳐지고 있다. 아무 생각 없이 우리들이 밟고 지나치는 길가의 잡초. 모두들 조금도 관심이 없는 모습이다.

 

아주 조금만 잡초에 마음을 둬 보라. 한 포기 잡초로부터 새로운 세계가 무한하게 열린다. 잡초의 시점에서 잡초의 세계를 볼 수 있으면 늘 보던 주변 풍경에서 새로운 세계를 발견하게 된다.

 

 

우주선을 타고 지구 우주에 나가서 보라. 그러면 그대는 잡초가 지구를 지키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으리라. 인간이 상처를 내면 가장 먼저 달려가는 것이 잡초다. 살아 있는 지구는 잡초에 의해 아름다워지고, 인류에 의해 황폐해지고 있다. 지구의 입장에서 보면 인간이야말로 잡초다. 알프레드 크로스비는 잡초에 대해 이렇게 말하고 있다. "잡초는 지구의 건강에 긴급 사태가 생기면 달려가 처리하는 식물계의 적십자다. 다행히 지구가 위급한 상황을 넘기면 잡초는 성장 속도는 자기보다 느리지만 보다 크고 튼튼하게 자라는 나무에게 자리를 양보한다." 짐 놀먼은 이렇게 말한다. "잡초는 가이아의 백혈구이자 부스럼 딱지이고 반창고이자 항생물질이다." 멀리서 보면 인간은 끊임없이 지구에 상처를 내고, 잡초는 그 상처를 쉼 없이 봉합한다. 작물에 사로잡혀, 혹은 인간 중심주의에 빠져 인간은 잡초의 이런 면을 보지 못하고 있다. 잡초로서는 억울한 일이다. 잡초학! 일본의 대학에는 얼마 전부터 드디어 잡초학이라는 학문이 자리를 잡게 됐다 한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1        
[한줄평]나는 후회하는 삶을 그만두기로 했다 | 한줄평 2020-08-26 11:44
http://blog.yes24.com/document/12918438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평점

극한의 상황에서도 우리는 인생을 선택할 수 있다. 앞이 보이지 않아도 내가 빛을 선택하듯이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0        
나는 후회하는 삶을 그만두기로 했다 | 기본 카테고리 2020-08-26 11:44
테마링
http://blog.yes24.com/document/12918434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나는 후회하는 삶을 그만두기로 했다

쉬나 아이엔가 저/오혜경 역
21세기북스 | 2018년 11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나는 후회하는 삶을 그만두기로 했다
나는 후회하는 삶을 그만두기로 했다
저자
쉬나 아이엔가
출판
21세기북스
발매
2018.11.19.

우리가 언제나 선택을 원하는 것은 아니라거나 다른 사람이 자기 대신 선택해주기를 선호하는 문화가 실제로 존재한다는 생각을 하지 못하는 것이다. 하지만 사실 개인주의의 개념은 비교적 새로운 사조이며, 세계 인구 중에서 극히 일부의 사고방식일 뿐이다. 이제부터는 그에 못지않게 풍성한 집단주의의 전통으로 시선을 돌려보겠다. 지구촌의 광범위한 지역에서 집단주의가 선택의 개념에 어떤 영향을 미치고 있는지 살펴보기로 하자.

개인주의의 가치가 대체로 계몽주의라는 단 하나의 근원으로 거슬러 올라가는 데 비해, 집단주의는 다양한 형태로 오랜 기간에 걸쳐 나타났다. 그 한 가지 형태로. 아시아에서는 의무와 운명을 문화적으로 강조하는 현상이 있다. 수천 년 전에 근본적으로 서구와 독립되어 있던 아시아에서 서서히 발달한 집단주의는 지금도 여전히 영향을 미치고 있다. 힌두교와 그 뒤를 이은 불교와 시크교, 자이나교 등의 종교들은 어떤 형태로든 법과 업을 크게 강조한다. 법은 개인의 계층이나 종교와는 상관관계에 따라 그 사람의 의무를 규정하며, 업은 죽음조차 뛰어넘는 보편적인 인과법칙이다. 기존의 문화적인 관습을 성문화한 유교 역시 중국에서 발생한 이후 동남아와 일본까지 전파되면서 집단주의에 중요한 영향을 미쳤다. 이런 집단주의 형태는 오늘날까지도 동양에서 최고의 가치로 남아 있다. 이 문화에 속한 개인은 선호보다 의무라는 관점에서 자신의 삶을 이해하려는 경향이 있다.

"너는 네 행동을 통제할 수 있지만 그 행동의 결과는 통제할 수 없다. 보상을 얻으려고 행동해서는 안 되며, 게으름에 굴복해서도 안 된다"라고 말하는 부분이 나온다. 이는 세상사는 어떤 개인이 세운 목표대로 되는 것이 아니라 사회의 흐름과 운명의 지시에도 영향을 받기 때문에 특별한 결과를 얻는 일에 집착하지 말고 정의롭게 행동하도록 노력해야 한다는 가르침을 준다.

우리는 자신의 영속적인 자아를 드러내기 위해 이질적인 것들을 벗기고 표면 아래로 깊숙이 파고들어 간다.

그 핵심을 파헤치기 위해 우리가 사용하는 도구는 다름 아닌 선택이다. 어떤 옷을 입으며, 어떤 탄산음료를 마시며, 어디에 살며, 어느 학교를 다니고, 무엇을 공부하고, 그리고 어떤 직업을 가질 것인지 등등. 이렇게 우리가 취하는 선택은 모두 자신에 대해 무엇인가를 말해준다. 그리고 그런 것들이 진정한 자신을 정확하게 보여주도록 하는 것이 우리의 할 일이다.

「타임」은 사춘기와 성인기 사이에 이도저도 아닌 채 끼어버릴 '트윅스터'라는 새로운 부류가 생겨났음을 선언했다. 잡지 커버는 그들을 "부모에게 얹혀살면서 직장을 옮겨다니고, 상대를 갈아치우는 젊은이들이다. 게으른 것은 아니지만 성장하려고 하지 않는다"라고 묘사했다. 그 현상은 전 세계적이라고 말할 수 있다.

전통적인 가족구조의 다양화(맞벌이에 자녀가 없는 가정, 아빠가 주부인 가정, 한 부모 가정, 입양 가정, 동성 간의 결혼 등)가 세계 전역에서 차츰 널리 수용되었으며, 이런 가정들이 사는 지역도 점점 더 많아졌다. 1970년대에 이르러 미국 주요 도시 주민 중 3분의 2가 다른 지역에서 태어난 사람들로 구성되었으며, 아시자 지역 도시 주민의 거의 절반이 다른 지역 출신이었다. 가장 최근의 미국 인구조사는 작년 한 해만도 인구의 13퍼센트인 3,900만 명의 미국인이 거주지를 옮겼다는 사실을 보여준다.

에크먼이 지닌 육감의 비밀은 수십 년간의 연습과 피드백이었다. 그는 단지 인간의 얼굴뿐 아니라 온갖 얼굴을 연구하는 데 심혈을 기울였다. 원숭이의 얼굴 표정을 순간순간 추적하는 것에서부터 출발해 다른 원숭이한테서 무엇인가를 훔치거나 공격하거나 친밀하게 제안하는 등 그 뒤에 따르는 행동과 이런 표정을 연결시켰다. 그런 다음 비슷한 개념을 거짓말 탐지에 적용했으며, 거짓말을 하는 사람들이 몇 분의 1초밖에 드러내지 않는 미세한 표정을 통해 거짓을 누설한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거짓말을 하는 당사자나 관찰하는 사람 모두 대개 이런 미세한 표정을 의식하지 못하지만, 에크먼은 진실을 말하거나 거짓말을 한다고 이미 알려진 사람들의 슬로모션 테이프를 세심하게 관찰하면서 그런 표정들을 탐지하는 훈련을 했다.

에크먼은 창의적인 독학 과정과 부단한 노력으로 자동 시스템과 숙고 시스템을 결합하는 방법을 발견했고, 그로써 상당히 정확도가 높은 순간 판단을 할 수 있게 되었다. 그가 발견한 방법은 신중한 사고와 분석에서 얻는 객관성과 반사 반응의 신속함을 결합한 것으로, 정보에 입각한 직관이라고도 말할 수 있다.

자신의 성과를 끊임없이 관찰하고 비판적으로 분석해야만 그 경지에 도달하게 된다. 뭘 잘못했던가, 어떻게 하면 더 잘할 수 있을까 하는 질문을 계속 자신에게 던져야 한다. 그 영역이 무엇이든 간에 이런 연습과 자기비판 과정의 최종 목표는 정보에 입각한 직관을 얻는 것이다. 그것을 갖추면 숙고 시스템만 사용할 때보다 속도나 정확성 면에서 과제를 훨씬 더 완벽하게 해낼 수 있다.

선택은 우리가 삶을 만들어나가도록 도와준다. 우리는 선택하는 주체이며, 또한 선택에 의해 형성된다. 더 현명한 선택을 하도록 과학의 도움을 받을 수도 있지만, 선택의 핵심은 여전히 하나의 예술이다. 선택으로부터 최대한의 것을 얻어내려면 불확실성과 모순을 감수해야 한다. 모든 사람의 눈에는 선택이 똑같이 보이지 않으며, 모든 사람이 그 목적에 동의할 수도 없다. 선택이 우리를 끌어당길 때도 있지만, 밀어낼 때도 있다. 우리는 철저하게 살피지 않고 선택을 한다. 그래서 그에 대해 무엇인가를 발견할수록 더 많은 것이 여전히 숨겨져 있음을 깨닫는다. 우리는 절대 선택을 완전히 파악할 수 없다. 바로 거기에 선택의 힘과 신비, 그리고 그 독특한 아름다움이 숨어 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땅 부자들은 이렇게 투자한다 | 기본 카테고리 2020-08-26 06:31
테마링
http://blog.yes24.com/document/12917786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독서 습관 캠페인 참여


한국의 1000원짜리 땅 부자들

김장섭,윤세영 공저
트러스트북스 | 2017년 03월

 집이나 상가 등만 대출이 나오는 줄 알고 있었는데 땅도 거래가액의 50% 정도는 대출이 가능하고, 경매나 공매로 할 경우에는 80~90%까지도 대출이 된다는 사실을 이번에 알았다. 단, 땅 투자라고 해서 아무 땅이나 사서는 안 된다. 땅값이 상승할 요인이 있어야 한다. 지금부터라도 땅에 대해 공부하면서 부자가 되는 꿈을 현실로 이뤄가기 바란다. 공유지분(공동 등기) 땅 투자도 소액투자로는 아주 좋은 방법이다. 일반 매매에서도 그렇고 경매, 공매에서도 지분으로 나오는 산이나 농지는 낙찰가율이 매우 낮다. 아주 저렴하게 투자하는 경우 평단 1,000원에도 구입할 수가 있다. 정말로 낮은 가격에 대출을 끼면 더 낮게도 가능하지만 불행하게도 그런 지분 땅에서는 더군다나 소규모 땅에서는 대출이 불가하니 자금을 다른 곳에서 융통하여 투자를 해야 할 것이다. 

 벌써 몇 년 전 건강에 대한 관심의 증가로 견과류에 대한 정보가 매스컴에 소개가 되었고, 한국에는 아직 호두재배가 많지 않아 대부분 북한이나 중국 등에서 수입을 한다는 것이었다. 이에 착안하여 호두재배를 결심했고, 산을 찾아다닌 이유였다. 이미 호두나무 재배로 연간 1억 이상의 수입을 올리는 농가가 많고, 많으면 한대 5~6억을 벌기도 하며, 자녀들까지 대를 이어 농사를 짓는다고 한다. 아주 어래 전부터 산 땅에 호두나무를 재배하여 소득도 올리고, 땅값도 덩달아 오른 사례가 많았다. 땅값이 많이 오른 사실은 알지만 호두로 버는 수입이 많기 때문에 자신이 땅 전체 가격이 얼마인지도 가늠이 되지 않는 사람들, 의도한 바는 아니었으나 소액으로 장기간 땅에 투자한 사람들, 바로 이들이 그런 사람들이었다. 

 산 속에 있어 개발이 불가능하고 딱 보기에도 그리 좋아 보이지 않는 음지의 땅이었다. 그의 목표는 약초 재배였다. 그렇기에 오히려 음지가 더 좋고, 길이 잘 안 닿는 산이라도 재배에 큰 문제가 없다. 길이라야 경운기나 차가 다니는 길 정도는 주위의 양해를 구하면 포크레인으로 하루 이틀이면 가능하다. 그렇게 한 후 내 노동력으로 축대를 쌓고 고르기도 하면서 유지관리를 해야 한다. 그리고 잡목을 제어내느 작업은 군청에서 숲 가꾸기 사업으로 했다. 약초 등을 재배하려면 어느 정도의 바람과 햇빛이 들어야 하기 때문에 일부 간벌도 했다. 그러면서 한 해 두 해 본인이 할 수 있는 만큼 더덕 씨앗도 뿌리고 이산 저산 다니면서 오가피나무도 캐다 심고, 또 헛개나무, 옷나무, 엄나무, 꾸찌뽕나무, 느릅나무 등 야생에서 온갖 다년성 약초를 캐다가 심었다. 그렇게 5년여가 되니까 이제는 한두 가지씩 약재 생간이 가능하고 일부를 베어다 팔기도 하고 지금은 즙으로 만들어서 팔고 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0        
1 2 3 4 5 6 7 8 9 10
진행중인 이벤트
나의 북마크
이벤트 세상